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문화
←영화 '암살자(들)' 논란, 유족이 아직 살아 있는 사건을 어디까지 다룰 수 있나 🎬→노인 근감소증 유병률, 80세 넘으면 네 명 중 한 명이라고? 💪

이 글의 구간

1 / 5

문화 · 문화일반4가지 시선

보건의료인력 보수 조사, 의사 평균이 2억 8518만 원이라고? 🩺

보건의료인 중 의사 평균 보수 1위 병원 의사 연평균 3억 5427만 원 대법관 연 보수는...1억 9700만 원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04 08:43 · 약 3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보건의료인력 보수 조사, 의사 평균이 2억 8518만 원이라고?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보건복지부가 2023년 기준 의사 연평균 보수를 2억 8518만 원으로 집계했어요.
  2. 2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중 의사가 가장 높고, 간호사는 5195만 원이에요.
  3. 3의사 중에서는 상급종합병원이 1억 9976만 원으로 병원(3억 5427만 원)보다 낮아요.
  4. 4대법관은 2025년 기준 연봉 1억 1152만 원에 경비·격려금을 더해 약 1억 9700만 원을 받았어요.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보건의료인력 보수 조사, 의사 평균이 2억 8518만 원이라고? 🩺

같은 의사인데 큰 병원이 더 적게 받아요. 순서가 뒤집혀 있어요

01/ 05의사 연평균 보수얼마라고 나왔어요?

4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232만여 명을 분석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2023년 기준이에요. 의사가 2억 8518만 원으로 1위. 치과의사 2억 277만 원, 한의사 1억 368만 원, 약사 8426만 원, 간호사 5195만 원 순이었어요. 의사와 간호사 사이가 다섯 배가 넘어요. 같은 병원 같은 층에서 일하는 사람들인데요. 이게 이번 조사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간격이에요.

02/ 05근무기관별 보수큰 병원이 더 많이 받겠죠?

아니에요. 여기서 순서가 뒤집혀요. 의사 중에서 가장 많이 받는 쪽은 병원 3억 5427만 원, 그다음이 의원 3억 2599만 원이에요. 종합병원은 2억 5145만 원, 상급종합병원은 1억 9976만 원이고요. 상급종합병원이 꼴찌예요. 중증 환자를 보도록 복지부가 지정한 최상위 등급 병원인데, 거기서 일하는 의사의 보수가 동네 의원의 60% 수준이에요. 큰 병원일수록 적게 받는 구조라는 뜻이죠.

03/ 0510년 보수 추이최근에 갑자기 오른 거예요?

아니에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인력의 평균 보수는 전 직종에서 올랐어요. 연평균 증가율만 떼어 보면 의사 5.6%, 간호사 3.5%, 치과의사 3.1%, 약사 2.7%, 한의사 0.6%예요. 올라간 방향은 같은데 속도가 달라요. 가장 높은 쪽이 가장 빠르게 올랐고, 가장 느린 쪽은 10년 동안 거의 제자리였죠. 지금 보이는 간격이 한 해에 생긴 게 아니라 10년 동안 벌어진 간격이라는 얘기예요.

04/ 05대법관 보수공직 쪽은 얼마 받아요?

같은 날 다른 자료도 나왔어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받은 자료예요. 지난해 기준 대법관 연봉은 1억 1152만 원, 월 929만 3000원이에요. 여기에 특정업무경비가 월 512만 원씩 연 6144만 원, 격려금이 월 200만 원씩 연 2400만 원 별도로 지급됐어요. 합치면 약 1억 9700만 원이죠. 연봉만 보면 1억 원대 초반인데, 실제 손에 들어오는 돈은 그 두 배에 가까워요. 연봉과 별도로 붙는 항목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구조예요.

05/ 05김용민 의원 지적그게 왜 문제예요?

김 의원은 "연 2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대법관에게 특정업무경비 등 별도의 경비가 지급되는 만큼 그 집행은 투명해야 한다"며 "사법부 독립을 이유로 감시와 검증까지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말했어요. 금액이 많다는 지적이 아니라 경비가 어디에 쓰였는지 확인되지 않는다는 지적이에요. 경비는 급여가 아니라 업무에 쓰라고 주는 돈인데, 쓰임이 공개되지 않으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급여와 구분되지 않죠. 검증. 이 단어가 남아요.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이번 조사에서 기억할 숫자는 2억 8518만 원 하나가 아니에요. 같은 직종 안에서 3억 5427만 원과 1억 9976만 원이 갈린다는 사실이에요. 중증 환자를 받는 병원일수록 보수가 낮다는 건 인력이 어디로 움직일지를 가리키는 숫자이기도 해요. 다만 이 조사는 2023년 기준이에요. 그 이후 의료 현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다음 실태조사에서 확인할 일이죠. 대법관 경비 집행 내역을 공개할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고소득 직업 얘기를 다시 꺼낼 일이 있다면, 평균 하나보다 그 안에서 갈리는 간격을 같이 보면 돼요. --

다 읽었어요

약 3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2023년 기준 의사 연평균 보수는 2억 8518만 원이다
복지부는 20개 직종 232만여 명을 분석해 4일 결과를 냈다
2023년 간호사 연평균 보수는 5195만 원으로 집계됐다
치과의사 2억 277만 원, 한의사 1억 368만 원, 약사 8426만 원이다
10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의사 5.6%, 한의사 0.6%로 나타났다
의사 보수는 병원 3억 5427만 원, 상급종합병원 1억 9976만 원이다
지난해 기준 대법관 연봉은 1억 1152만 원으로 확인됐다
특정업무경비 6144만 원과 격려금 약 2400만 원이 별도로 지급됐다
핵심 정리

웹툰 대사 전문

  1. 2023년 기준 의사 연평균 보수는 2억 8518만 원이다
  2. 복지부는 20개 직종 232만여 명을 분석해 4일 결과를 냈다
  3. 2023년 간호사 연평균 보수는 5195만 원으로 집계됐다
  4. 치과의사 2억 277만 원, 한의사 1억 368만 원, 약사 8426만 원이다
  5. 10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의사 5.6%, 한의사 0.6%로 나타났다
  6. 의사 보수는 병원 3억 5427만 원, 상급종합병원 1억 9976만 원이다
  7. 지난해 기준 대법관 연봉은 1억 1152만 원으로 확인됐다
  8. 특정업무경비 6144만 원과 격려금 약 2400만 원이 별도로 지급됐다
  9. 핵심 정리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보건의료인력 보수 조사, 의사 평균이 2억 8518만 원이라고?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의사 연봉이 가장 높다는 건 그렇게 놀랍지 않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가 상급종합병원 의사보다 더 많이 받는다는 건, 좀 의외죠.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3. 보건복지부가 10월 4일 발표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입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삼은 통계예요.

  4. 상상해봅시다. 대학병원 응급실, 새벽 세 시. 중증 환자를 받는 곳이죠. 같은 시각, 도심 어딘가의 작은 의원은 불이 꺼져 있습니다.

  5. 이 두 곳의 의사 중, 누가 더 많이 받을까요.

  6. 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 의사의 연평균 보수는 약 2억 원입니다. 반면 병원급에서 일하는 의사는 3억 5천만 원대예요. 차이가 1억 5천만 원가량 벌어집니다.

  7. 가장 중증을 다루는 곳이 가장 적게 받는 구조인 거죠.

  8. 여기엔 이유가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에는 수련 중인 전공의와 젊은 봉직의가 많이 포함돼 있어요. 평균을 내면 숫자가 내려가는 거죠. 반대로 의원이나 병원에는 개원한 원장급이 많습니다.

  9. 같은 '의사'라는 이름 안에, 서로 다른 처지가 섞여 있는 셈입니다.

  10. 그러니까 이 통계는 두 가지를 동시에 말합니다. 의사가 20개 직종 중 가장 많이 받는다는 것. 그리고 그 안의 격차가 작지 않다는 것.

  11. 직종 사이는 어떨까요. 복지부 집계로는 치과의사가 2억 원대, 한의사가 1억 원대, 약사가 8천만 원대, 간호사가 5천만 원대입니다.

  12. 흥미로운 건 10년간의 변화 속도예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복지부는 모든 직종의 평균 보수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르는 속도가 달랐습니다. 의사는 연평균 5.6퍼센트. 한의사는 0.6퍼센트.

  13. 열 배 가까운 차이입니다. 출발선이 달랐던 것보다, 10년 동안 벌어진 간격이 더 큽니다.

  14. 같은 날 또 하나의 숫자가 공개됐습니다. 대법관의 보수입니다.

  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법관 연봉은 1억 1천만 원대입니다. 여기에 특정업무경비와 격려금이 따로 붙습니다. 다 합치면 지난해 기준 약 1억 9700만 원.

  16. 연봉만 보면 1억 원대, 실수령으로 보면 2억 원에 가까워지는 거죠.

  17. 김 의원은 이 지점을 문제로 봤습니다. 연 2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만큼, 별도로 지급되는 경비의 집행은 투명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법부 독립을 이유로 감시와 검증까지 면제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18. 의사 보수와 대법관 보수.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숫자가 같은 날 나란히 놓였습니다.

  19. 남는 질문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 의료 현장에서 더 중한 일을 맡은 쪽이 더 적게 받는 구조는 그대로 둬도 되는가. 둘, 연봉 외 항목으로 붙는 금액은 어디까지 공개 대상인가.

  20. 둘 다 이번 조사와 자료 공개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21.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평균값 하나로는 그 직업의 사정이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 의사 평균 2억 8천만 원이라는 숫자 안에도, 대법관 연봉 1억 원이라는 숫자 안에도, 보이지 않는 층이 있었습니다.

  2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보건의료인력 보수 조사, 의사 평균이 2억 8518만 원이라고?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영화 '암살자(들)' 논란, 유족이 아직 살아 있는 사건을 어디까지 다룰 수 있나 🎬다음 기사 →노인 근감소증 유병률, 80세 넘으면 네 명 중 한 명이라고? 💪
#문화#문화일반

문화 더 보기

비만치료제 처방 278만 건, 마운자로가 87% 차지하게 된 변수 💉문화 · 2026.10.12 08:52
젊은 층 암 증가는 확인됐는데, 비만이 대장암 증가의 15~20%만 설명하거든요 🥦문화일반 · 2026.10.09 08:52경복궁 관람료 최종 1만 원, 시설 정비가 인상 재논의의 조건문화일반 · 2026.10.09 08:42
문화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위고비보다 30% 싼 비만 주사, 이달 나온다고?2026.10.08 08:50노인 근감소증 유병률, 80세 넘으면 네 명 중 한 명이라고? 💪2026.10.05 13:5230대 남성 10명 중 6명, 1년 만에 비만으로 넘어갔습니다 🍚2026.09.30 12:02국민 한 사람이 작년에 쓴 의료비 418만 6000원, 1년 만에 22만 원 늘었습니다 🧾2026.09.22 21:30

최신 기사

  1. 1北 높아진 도발 수위에…美 4대 핵심 ‘정찰자산’ 잇따라 한반도 전개[이현호의 밀리터리!톡]10월 16일 금요일
  2. 2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10월 16일 금요일
  3. 3금융위가 공식 확인한 침해사고인데 고팍스는 열흘째 공지가 없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4. 4서울 오피스텔 월세 1.02% 올랐는데 매매가는 오히려 눌려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5. 5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10월 16일 금요일
  6. 6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10월 16일 금요일
  7. 7미국·대만 드론 협력 협약 13건, 중국산 걷어낸 자리에 한국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8. 8블랙아웃 전 마지막 발언 기회, 워시 의장이 신호를 안 줄 수도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9. 9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10. 10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