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금융
←5% 넘는 주담대, 1년도 안 돼 비중이 22배로 늘었다고? 🧾→미성년자 예적금 10조, 1억 넘게 가진 아이가 2,595명이라고? 🐷

이 글의 구간

1 / 5

금융 · 금융일반4가지 시선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 넘겨도 세금이 안 늘 수 있다니요 🧮

■정지원의 머니 트레이스 근로·사업소득 따라 세 부담 달라 은퇴자는 추가 세금 적을 수도 보험·ISA 절세…유동성 고려해야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03 13:08 · 약 5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 넘겨도 세금이 안 늘 수 있다니요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지만, 추가로 낼 세금이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2. 2종합과세 세액과 원천징수 세액 중 큰 금액을 적용하는 비교산출세액 제도가 있기 때문이에요.
  3. 3금융소득만 있는 경우 연 8,100만 원 수준까지 추가 소득세가 없을 수 있다고 전문가는 설명해요.
  4. 4근로·사업·임대소득이 함께 있으면 합산돼 높은 세율 구간에 놓일 수 있어 판단이 달라져요.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 넘겨도 세금이 안 늘 수 있다니요 🧮

넘었는지보다 실제로 더 내는 돈이 얼마인지가 먼저예요

01/ 05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2,000만 원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NH농협은행 WM사업부 최경민 WM전문위원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된다고 해서 원천징수된 세금 외에 반드시 많은 세금을 더 내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어요.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선은 이자와 배당소득을 합쳐 연 2,000만 원이에요. 이 선을 넘으면 넘은 부분이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돼 누진세율로 계산돼요. 여기서 많이들 멈춰요. 선을 넘었다는 사실만 보고 실제 납부액은 안 보는 거죠. 최 위원은 "금융소득을 반드시 2,000만 원 이하로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어요.

02/ 05비교산출세액넘었는데 왜 세금이 안 늘어요?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세액을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해요. 하나는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방식, 다른 하나는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하는 방식이에요. 그리고 둘 중 큰 금액을 최종 세액으로 써요. 이 구조의 이름이 비교산출세액이에요. 그래서 최종 산출세액이 이미 원천징수된 세액보다 크지 않으면 추가로 낼 돈이 없을 수 있어요. 금융소득만 있는 경우 연 8,100만 원 수준까지 추가 소득세가 없는 경우도 있다고 최 위원은 설명했어요. 은퇴자 기준은 더 보수적이에요. 공적연금을 함께 받는 경우가 많아 연 5,000만 원 수준을 기준으로 안내한다고 해요. 개인별 소득과 공제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건강보험료 부담은 이와 별도로 따져야 해요.

03/ 05다른 소득이 있을 때저는 반대로 조심해야 하나요?

근로·사업·임대소득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금융소득이 그 위에 합산되면서 높은 세율 구간에 놓일 가능성이 있어요. 최 위원은 이 경우 가급적 다른 소득이 종료된 이후로 금융소득 발생 시기를 미루거나, 절세 전략으로 연간 금융소득을 2,000만 원 이하로 관리하는 방향을 권장한다고 말했어요. 투자 성향에 따라서도 갈려요. 공격적인 성향이면 배당소득 세 부담 증가를 감수하면서 시장초과수익을 추구하기도 하고, 정기예금 수준의 안정적 수익률을 선호하면 종합소득세율 적용으로 세후 실질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어 세 부담을 줄이는 데 관심이 맞춰진다고 해요. 같은 2,000만 원인데 누구에게는 넘겨도 되는 선, 누구에게는 지켜야 하는 선이에요.

04/ 05예금 만기 분산 사례9억 원은 어떻게 나눴어요?

최 위원이 소개한 상담 사례예요. 여러 은행에 만기 도래 예금 9억 원을 보유한 주부 A 씨가 있었어요. 기존 예금 이자에 대한 종합과세 부담은 감수하되, 이후 소득을 분산하도록 설계했다고 해요. 8억 원은 5년간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성보험에 배분하고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도록 했어요. ISA에는 연간 2,000만 원씩 최대 1억 원을 납입하고, 5년 운용 후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계좌로 옮기도록 권했어요. ISA 만기 자금은 연금계좌의 기존 납입한도와 별도로 넣을 수 있다고 해요. 가입 자격을 충족하면 ISA를 다시 열어 운용한 뒤 연금저축으로 이전하는 방식을 반복할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연금저축은 연간 납입한도 1,800만 원을 활용하도록 안내했어요.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라 세액공제는 신청하지 않도록 권했다고 해요.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납입 원금은 인출할 때 과세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운용수익은 연금 수령 요건을 충족하고 과세 대상 사적연금소득이 합산 연 1,500만 원 이하라면 일반적으로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3.3~5.5%로 분리과세해요. 연금 외 방식으로 빼면 기타소득세 16.5%가 적용돼요.

05/ 05절세 상품 쏠림그럼 다 옮기면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뒤집어 볼 지점이 있어요. 최 위원은 절세를 위해 특정 상품에 자산이 과도하게 편중되면 필요한 자금을 제때 활용하지 못하거나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금융소득 2,000만 원 이하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어요. 장기간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인지, 생활비처럼 당장 필요한 돈은 충분한지 함께 따져야 한다는 거예요. 세금을 아끼려고 5년을 묶었는데 3년 뒤에 그 돈이 필요해지면, 아낀 세금보다 잃는 게 클 수 있어요.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접어 둔 그 만기 안내문을 다시 펼칠 거라면, 상품을 바꾸기 전에 올해 실제로 더 내게 될 세금이 얼마인지부터 계산해 보면 돼요. 숫자가 작으면 옮길 이유도 작아져요. 최 위원은 한 해의 금융소득만 보기보다 현금 흐름과 만기 도래 자산, 시장 상황, 은퇴 시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금융소득 관리는 생애주기에 맞춰 '언제', '어떤' 소득을 효율적으로 발생시킬지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어요. 본인 사례의 계산은 조건마다 달라져요. 국세청 세미래 상담센터(126)나 거래 금융기관 자산관리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다 읽었어요

약 5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이자·배당 합산 2000만 원 초과가 곧 추가 세금은 아니다
종합과세액과 원천징수액 중 큰 금액만 최종 적용된다
금융소득만 있으면 연 8100만 원까지 추가 소득세 없는 경우도 있다
공적연금을 함께 받는 은퇴자는 보수적으로 5000만 원 기준으로 안내한다
여러 은행에 만기 도래 예금 9억 원을 보유한 주부 A씨 상담 사례다
8억 원은 5년 확정금리 저축성보험에 배분해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는다
ISA에 연 2000만 원씩 최대 1억 원을 납입하고 5년 운용하도록 권고했다
사적연금소득 연 1500만 원 이하면 3.3~5.5%로 분리과세된다
핵심 정리

웹툰 대사 전문

  1. 이자·배당 합산 2000만 원 초과가 곧 추가 세금은 아니다
  2. 종합과세액과 원천징수액 중 큰 금액만 최종 적용된다
  3. 금융소득만 있으면 연 8100만 원까지 추가 소득세 없는 경우도 있다
  4. 공적연금을 함께 받는 은퇴자는 보수적으로 5000만 원 기준으로 안내한다
  5. 여러 은행에 만기 도래 예금 9억 원을 보유한 주부 A씨 상담 사례다
  6. 8억 원은 5년 확정금리 저축성보험에 배분해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는다
  7. ISA에 연 2000만 원씩 최대 1억 원을 납입하고 5년 운용하도록 권고했다
  8. 사적연금소득 연 1500만 원 이하면 3.3~5.5%로 분리과세된다
  9. 핵심 정리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 넘겨도 세금이 안 늘 수 있다니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이자와 배당으로 연 2000만 원을 넘기면, 정말 세금 폭탄을 맞는 걸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오늘은 10월 3일 기준으로 나온 자산관리 상담 이야기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3. 상상해봅시다. 만기가 한꺼번에 돌아온 예금 통장 여러 개. 은행도 여러 곳. 금액은 9억 원입니다. 통장을 들고 상담 창구에 앉은 사람의 첫 질문은 이랬을 겁니다. 세금, 얼마나 나오나요.

  4. 이 질문 앞에서 많은 사람이 하는 선택이 있습니다. 2000만 원을 넘기지 않으려고 수익을 일부러 줄이거나, 절세 상품에 돈을 길게 묶어두는 거죠.

  5. 최경민 엔에이치농협은행 더블유엠전문위원은 이 지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절세를 위해 자산이 한쪽으로 쏠리면, 필요한 돈을 제때 못 쓰거나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거예요.

  6.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피하기 전에, 계산부터.

  7. 여기서 알아둘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비교산출세액이라는 겁니다.

  8. 종합과세로 계산한 세액과, 원천징수 방식으로 계산한 세액. 이 둘 중에 더 큰 금액을 최종 세액으로 적용합니다. 말을 바꾸면 이렇습니다. 2000만 원을 넘겨 종합과세 대상이 됐더라도, 이미 떼어간 세금이 더 많으면 추가로 낼 돈이 없을 수 있다는 뜻이죠.

  9. 최 위원은 금융소득만 있는 경우 연 8100만 원 수준까지 추가 소득세가 없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은퇴자는 공적연금을 함께 받는 경우가 많아서, 보수적으로 5000만 원 수준을 기준으로 안내한다고 했습니다.

  10. 2000만 원과 5000만 원. 꽤 거리가 있죠.

  11. 다만 반대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임대소득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금융소득이 거기에 합산되면서 더 높은 세율 구간으로 올라갈 수 있거든요.

  12. 그래서 최 위원은 이런 경우엔 다른 소득이 끝난 뒤로 금융소득 발생 시기를 미루거나, 연간 2000만 원 이하로 관리하는 방향을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13. 투자 성향에 따라서도 답이 갈립니다. 공격적인 성향이면 세 부담을 감수하고 초과수익을 노리기도 하고, 정기예금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면 세금 줄이는 쪽에 관심이 모인다는 설명이었어요.

  14. 앞서 말한 9억 원 사례로 돌아가 봅니다. 상담 결과는 이랬습니다.

  15. 기존 예금 이자에 대한 종합과세 부담은 감수하되, 그 이후 소득을 흩어놓는 설계였습니다. 8억 원은 5년간 확정금리를 주는 저축성보험으로 옮기고, 나중에 연금으로 나눠 받도록 했습니다.

  16. 아이에스에이 계좌는 연간 한도만큼 채워 5년 운용한 뒤,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계좌로 옮기도록 권했습니다. 최 위원은 아이에스에이 만기 자금이 연금계좌 기존 납입한도와 별도로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7. 연금저축에서는 한 가지가 눈에 띕니다.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라서, 세액공제를 신청하지 않도록 권했다는 점이에요. 공제를 받지 않은 납입 원금은 나중에 꺼낼 때 과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8.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일부러 받지 않는 선택. 꺼낼 때를 생각한 설계죠.

  19. 그런데 최 위원은 이 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건 아니라고 분명히 덧붙였습니다.

  20. 장기간 묶어둘 수 있는 돈인지, 생활비처럼 당장 필요한 자금은 충분한지를 함께 따져야 한다는 겁니다. 8억 원을 5년 묶는다는 건, 그만큼 손에 쥘 돈이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21. 남는 질문은 결국 이겁니다. 세금을 줄이는 쪽과, 돈을 쓸 수 있게 두는 쪽. 어디에 무게를 둘 것인가.

  22. 이건 세법이 정해주지 않습니다. 각자의 현금 흐름과 은퇴 시점이 정하는 문제죠.

  23.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2000만 원이라는 숫자는 과세 방식이 바뀌는 선이지, 세금이 폭발하는 선이 아닙니다. 최 위원의 표현을 빌리면, 금융소득 관리는 언제 어떤 소득을 발생시킬지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본인 상황은 금융기관 자산관리 창구에서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24.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 넘겨도 세금이 안 늘 수 있다니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5% 넘는 주담대, 1년도 안 돼 비중이 22배로 늘었다고? 🧾다음 기사 →미성년자 예적금 10조, 1억 넘게 가진 아이가 2,595명이라고? 🐷
#금융#금융일반

금융 더 보기

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카드 · 2026.10.16 11:15
금융위가 공식 확인한 침해사고인데 고팍스는 열흘째 공지가 없다고요? 🤔가상자산 · 2026.10.16 11:08KB캐피탈 중고차 대출 4건 중 1건이 연 16% 이상이거든요, 1년 새 두 배 뛰었어요 📋금융일반 · 2026.10.16 09:44
금융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회의록 공개 거부, 여야가 맞선 비공개 법의 기원2026.10.14 12:08새마을금고 공제 고객 400여 명, 이름·계좌번호·잔액까지 12개 항목이 새나갔거든요 🗂️2026.10.14 08:35국민연금 통화정책 리서치가 8시간에서 10분이라고요? 🕐2026.10.13 15:03이사회 보안 경고 반복, 고객 2만 5000명 유출 막지 못하다2026.10.13 08:34

최신 기사

  1. 1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10월 16일 금요일
  2. 2금융위가 공식 확인한 침해사고인데 고팍스는 열흘째 공지가 없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3. 3서울 오피스텔 월세 1.02% 올랐는데 매매가는 오히려 눌려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4. 4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10월 16일 금요일
  5. 5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10월 16일 금요일
  6. 6미국·대만 드론 협력 협약 13건, 중국산 걷어낸 자리에 한국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7. 7블랙아웃 전 마지막 발언 기회, 워시 의장이 신호를 안 줄 수도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8. 8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9. 9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10. 10애플 신임 CEO, 중국산 메모리를 '모든 선택지'에 올려뒀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