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시그널
←HMM 매각은 멈췄는데, 증권사들은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기 하루 전, 씨싸이트는 이미 상한가였습니다 🕰️

이 글의 구간

1 / 6

시그널 · IB&Deal4가지 시선

연내 매각은 사실상 접었습니다. 대신 자사주 얘기가 나옵니다 🧾

산은·해진공 공적자금 회수 카드로 내년초께 주주환원 계획 수립 예상 10조 넘는 유동성에 ‘2조+α’ 가능성 대형 IB 주관사 수임 물밑 검토 착수 현금 충분하나 29조 투자 계획 변수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09.28 19:43 · 약 4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연내 매각은 사실상 접었습니다. 대신 자사주 얘기가 나옵니다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HMM 경영권 매각이 2026년 연내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적자금 회수 수단으로 2차 자사주 공개매수를 검토하고 있다.
  2. 22026년 9월 현재 HMM의 현금 유동성 여력이 최소 10조 원을 넘어, 2025년 1차 공개매수 규모인 2조 원을 웃도는 수준도 가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3. 3과거 공적자금 투입 당시 발행된 영구 전환사채가 모두 주식으로 전환돼 발행주식 수가 늘어난 상태이며, 자사주 소각은 이 주식 수를 줄여 향후 경영권 매각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4. 4HMM이 2026년 7월 공시한 29조 원 투자 계획과 3월 공시한 배당성향 30% 계획에는 추가 자사주 매입이 명시되지 않아, 내년 1~2월 주주환원 계획 발표가 실행 여부를 가리는 시점이 된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연내 매각은 사실상 접었습니다. 대신 자사주 얘기가 나옵니다 🧾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은 주가 부양과 유동성 공급, 공적자금 회수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한 투자은행 업계 관계자의 말입니다. HMM 경영권을 팔겠다던 계획이 올해 안에는 어려워진 상황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투입한 공적자금을 회수할 다른 길을 찾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길의 이름은 2차 자사주 공개매수입니다.

01/ 06증권사들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다

2026년 9월 28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HMM이 올해 결산 실적을 집계한 뒤 내년 1~2월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자사주 매입의 윤곽이 드러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주요 대형 증권사들은 이미 주관사 선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전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실제로 추진된다면, 2025년 2조 원 규모의 자사주 공개매수를 이끌었던 KB증권이 다시 맡을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02/ 06올해 초까지는 매각 쪽으로 가는 분위기였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은 연초 기자간담회에서 HMM 매각은 부산 본사 이전이 완료된 후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건은 실제로 채워졌습니다. HMM은 올 5월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를 부산으로 바꾸는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포스코와 하림, 동원 등 주요 인수 후보군도 인수 가능성을 따져보는 단계였습니다. 그런데 중동 리스크가 길어지고 공공기관 지방 이전 같은 국정 현안이 쌓이면서, 정부 차원의 매각 동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03/ 0610조 원이 넘는 현금이 방향을 바꿨다

민영화 일정이 멈춰 서자 대주주와 업계의 시선은 자사주로 옮겨갔습니다. HMM의 현금 유동성 여력은 2026년 9월 현재 최소 10조 원을 넘습니다. 이 규모라면 자사주 매입이 성사될 경우 지난해 2조 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추진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자사주 공개매수는 회사가 시장에서 주주들로부터 일정 가격에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입니다. 사들인 주식을 소각하면 유통되는 주식 수가 줄어듭니다.

04/ 06회사 공시에는 자사주 얘기가 없다

그런데 HMM의 공식 중장기 계획에는 추가 자사주 매입 방안이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HMM은 올 7월 컨테이너선·벌크선 확대와 해외 터미널 인프라 확보 등에 2030년까지 총 29조 원을 투자한다는 중장기 경영계획을 공시했습니다. 그보다 앞선 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서는 2030년까지 배당성향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주환원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배당은 있지만 자사주는 없습니다. 그래서 당장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나옵니다.

05/ 06주식 수가 너무 늘어난 게 문제였다

그럼에도 대주주 측과 업계는 2차 자사주 매입의 실행 가능성을 낮게 보지 않습니다. 산은·해진공의 건전성을 개선해야 하는 필요성, 정부 차원의 추가 공적자금 회수 요청 같은 변수를 고려하면 자사주 매입·소각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수단이라는 겁니다. 배경에는 영구 전환사채가 있습니다. 과거 공적자금을 넣을 때 발행한 이 채권들이 모두 주식으로 바뀌면서 HMM의 발행주식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주식 수를 줄여야 나중에 경영권을 팔기도 수월해집니다.

06/ 06주식병합은 왜 선택지에서 밀렸나

주식 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주식병합도 거론됩니다. 여러 주를 하나로 합쳐 주식 수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다만 업계 관계자는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려 소액주주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어 쉽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자사주 공개매수는 주주에게 현금으로 되사주는 방식이라 주가 부양과 유동성 공급, 공적자금 회수를 한 번에 달성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지금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회사 공시에 자사주 매입은 아직 들어 있지 않고, 증권사들의 검토는 주관사 선정을 염두에 둔 사전 단계입니다. 확인할 시점은 두 번입니다. HMM이 올해 결산 실적을 집계하는 시기, 그리고 내년 1~2월 추가 주주환원 계획이 발표되는 시기입니다. 연초에 부산 본사 이전이 매각의 전제 조건이었다면, 내년 초에는 결산 실적이 자사주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회사가 공시하는 주주환원 계획에 자사주 매입이 명시되는지가 갈림길입니다.

다 읽었어요

약 4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HMM은 올 5월 본사를 부산으로 옮기는 정관 개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연내 경영권 매각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매각이 멈춘 자리에서 대형 증권사들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자사주 공개매수 주관사 선정을 염두에 둔 사전 타당성 검토입니다.
중동 리스크는 길어지고 공공기관 지방 이전 같은 국정 현안도 쌓였습니다. 정부의 매각 동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HMM의 현금 유동성 여력은 최소 10조 원을 넘습니다. 성사되면 지난해 2조 원을 웃도는 규모라는 관측이 IB 업계에서 나옵니다.
산은과 해진공은 건전성 개선이 필요하고, 정부의 추가 공적자금 회수 요청도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이 가장 빠른 수단이라는 주장입니다.
회사 공시는 다른 곳을 가리킵니다. 7월엔 2030년까지 29조 원 투자, 3월엔 배당성향 30% 주주환원. 추가 자사주 매입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은 내년 1~2월. HMM이 결산 실적을 집계한 뒤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라는 IB 업계 관측입니다.

웹툰 대사 전문

  1. HMM은 올 5월 본사를 부산으로 옮기는 정관 개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연내 경영권 매각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2. 매각이 멈춘 자리에서 대형 증권사들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자사주 공개매수 주관사 선정을 염두에 둔 사전 타당성 검토입니다.
  3. 중동 리스크는 길어지고 공공기관 지방 이전 같은 국정 현안도 쌓였습니다. 정부의 매각 동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4. HMM의 현금 유동성 여력은 최소 10조 원을 넘습니다. 성사되면 지난해 2조 원을 웃도는 규모라는 관측이 IB 업계에서 나옵니다.
  5. 산은과 해진공은 건전성 개선이 필요하고, 정부의 추가 공적자금 회수 요청도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이 가장 빠른 수단이라는 주장입니다.
  6. 회사 공시는 다른 곳을 가리킵니다. 7월엔 2030년까지 29조 원 투자, 3월엔 배당성향 30% 주주환원. 추가 자사주 매입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7.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은 내년 1~2월. HMM이 결산 실적을 집계한 뒤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라는 IB 업계 관측입니다.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연내 매각은 사실상 접었습니다. 대신 자사주 얘기가 나옵니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 오늘은 9월 28일 오후에 나온 소식 하나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해운회사 HMM 이야기입니다.

  3. 상상해봅시다. 집을 팔려고 내놨어요. 부동산에도 맡겼고, 사겠다는 사람도 몇 명 둘러봤고요. 그런데 몇 달이 지나도 계약서까지 못 갑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인데 집은 안 팔려요. 그럼 뭘 하죠. 세를 놓거나, 안에 있는 값나가는 걸 정리하거나. 어떻게든 돈을 만들어야죠.

  4. 지금 산업은행이 처한 상황이 좀 그렇습니다.

  5.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HMM의 대주주예요. 과거에 이 회사가 어려울 때 공적자금, 그러니까 국민 세금이 들어갔거든요. 그 돈을 언젠가는 회수해야 합니다. 가장 깔끔한 방법은 회사를 파는 거죠. 경영권을 넘기고 목돈을 받는 겁니다.

  6. 그래서 올해 초부터 준비를 했어요. 산업은행 회장이 기자들 앞에서 "부산으로 본사 옮기고 나면 매각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고, HMM은 5월에 실제로 주주총회를 열어서 본사를 부산으로 바꿨습니다. 조건을 맞춘 거죠. 포스코, 하림, 동원 같은 회사들도 계산기를 두드려봤다고 하고요.

  7. 그런데 안 팔립니다.

  8. 중동 정세가 계속 불안하고, 정부는 다른 현안들에 밀려 있고. 팔겠다는 의지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집은 내놨는데 계약이 안 되는 상태인 거죠.

  9. 그래서 나온 게 오늘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여서 없애버리는 방법이요. 자사주 공개매수, 그리고 소각이라고 부릅니다.

  10. 이게 왜 돈 회수가 되는지 좀 설명이 필요한데요. 산업은행이 갖고 있는 HMM 주식을 회사가 값을 매겨서 사줍니다. 산업은행은 현금을 받죠. 회사는 사들인 주식을 찢어버려요. 그러면 전체 주식 수가 줄어듭니다. 남은 주주들 몫은 상대적으로 커지고요.

  11. 작년에 이미 한 번 했어요. 2조 원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한다면 그보다 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12. 저는 이 대목이 좀 걸렸어요.

  13. 회사가 지금 갖고 있는 현금 여력이 10조 원을 넘는다고 해요. 그런데 이 회사가 7월에 공시한 계획을 보면, 2030년까지 배를 늘리고 해외 터미널을 확보하는 데 29조 원을 쓴다고 했습니다. 해운은 배가 자산이잖아요. 배가 있어야 화물을 싣고, 그래야 돈을 벌죠.

  14. 투자에 써야 할 돈과, 주주에게 돌려줘야 할 돈. 둘 다 같은 통장에서 나옵니다.

  15. 그런데 뒤집어 볼 지점이 하나 있어요. 자사주를 사서 없애는 게 대주주만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16. HMM은 과거 공적자금이 들어올 때 영구 전환사채라는 걸 발행했어요. 만기가 사실상 없는 채권인데, 조건이 맞으면 주식으로 바뀝니다. 그게 전부 주식으로 전환됐어요. 그래서 주식 수가 확 늘어난 상태입니다.

  17. 주식 수가 많으면 주가가 오르기 어려워요. 나눠 가질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주식 수를 줄이면 개인 주주들에게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 수가 정리되면 나중에 회사를 팔기도 쉬워지죠. 덩치가 정리되니까요.

  18. 업계에서는 주식을 강제로 합치는 방법도 거론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건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려서 소액주주가 들어오기 어렵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개매수 쪽이 낫다는 거고요.

  19. 정리하면, 이건 꽤 잘 설계된 방법으로 보입니다. 공적자금도 회수되고, 주가도 부양되고, 나중에 팔기도 쉬워지고요.

  20. 다만 남는 게 하나 있어요.

  21. 회사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면요. 이건 회사가 스스로 정한 일이 아닙니다. 회사의 공식 중장기 계획에는 추가 자사주 매입이 적혀 있지 않아요. 대주주 쪽 사정, 그러니까 건전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필요와 공적자금을 더 회수하라는 요청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22. 주인이 급할 때, 회사가 곳간을 열어야 하는 구조인 거죠.

  23. 그게 잘못됐다고 말하려는 건 아니에요. 세금으로 살린 회사니까 갚아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그 돈이 배를 사는 데 안 쓰이면, 5년 뒤에 어떤 모습일까. 저는 그게 궁금하더라고요.

  24. 오늘 기억하실 게 있다면 이것만요.

  25. 회사를 못 팔면, 그 회사 안에 있는 현금이 다음 후보가 됩니다. 이건 HMM만의 일이 아니에요. 공적자금이 들어간 회사라면 어디든 같은 순서를 밟습니다. 그러니 이런 기사를 볼 때는 "얼마를 돌려주나"가 아니라 "그 돈이 원래 어디 쓰일 돈이었나"를 같이 보시면 좋겠어요.

  26. 물론 아직 확정된 건 없습니다. 내년 1월이나 2월, 올해 실적이 나온 다음에 윤곽이 보일 거라는 관측 단계예요.

  27.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연내 매각은 사실상 접었습니다. 대신 자사주 얘기가 나옵니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HMM 매각은 멈췄는데, 증권사들은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기사 →계약서에 도장 찍기 하루 전, 씨싸이트는 이미 상한가였습니다 🕰️
#시그널#IB&Deal

시그널 더 보기

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해외증시 · 2026.10.16 10:24
아이엘 최대주주, 1억 1800만 원어치 또 직접 샀네요국내증시 · 2026.10.16 08:59미국 모기지 금융사가 1000억원 들고 거래정지 3년 종목을 삿네요IB&Deal · 2026.10.16 08:53
시그널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환율이 1300원대로 내리니 F&F의 테일러메이드 우선매수권 셈법이 달라졌네요 💵2026.10.15 18:24MBK 콜옵션 요건이 충족됐는데 당장 행사 안 한다고요?2026.10.14 15:18프리미어파트너스, 삼영검사엔지니어링 1000억에 품었는데 전략 전환이 배경이거든요 🔧2026.10.13 08:16골드만삭스, 바임 매각 티저레터 배포하며 2조 거래 시동 걸다2026.10.13 08:14

최신 기사

  1. 1北 높아진 도발 수위에…美 4대 핵심 ‘정찰자산’ 잇따라 한반도 전개[이현호의 밀리터리!톡]10월 16일 금요일
  2. 2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10월 16일 금요일
  3. 3금융위가 공식 확인한 침해사고인데 고팍스는 열흘째 공지가 없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4. 4서울 오피스텔 월세 1.02% 올랐는데 매매가는 오히려 눌려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5. 5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10월 16일 금요일
  6. 6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10월 16일 금요일
  7. 7미국·대만 드론 협력 협약 13건, 중국산 걷어낸 자리에 한국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8. 8블랙아웃 전 마지막 발언 기회, 워시 의장이 신호를 안 줄 수도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9. 9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10. 10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