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시그널
←원화가 200원 내려오자, 항공주와 해운주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연휴 끝나고 열어보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4% 빠져 있습니다 🧨

이 글의 구간

1 / 5

시그널 · 국내증시4가지 시선

영풍·MBK가 다시 최윤범 회장 퇴진을 요구한 근거, 차입금 3,876억에서 3조 9,966억 🧮

고려아연 차입금 2년 새 급증 “경영권 방어 위해 차입 늘려” 최윤범 회장 퇴진도 촉구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09.28 13:33 · 약 4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영풍·MBK가 다시 최윤범 회장 퇴진을 요구한 근거, 차입금 3,876억에서 3조 9,966억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영풍·MBK파트너스는 2026년 9월 28일 입장문을 내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경영 일선 퇴진이 지배구조 정상화의 출발점이라고 주장했다.
  2. 2고려아연의 별도 기준 차입금은 2023년 3,876억 원에서 2024년 3조 9,966억 원으로, 같은 기간 연간 이자비용은 256억 원에서 1,531억 원으로 늘었다.
  3. 3영풍·MBK파트너스는 최 회장 일가가 개인 자금을 넣은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고려아연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로 690억 원을 투자했고, 미국 이그니오홀딩스 인수에 약 5,800억 원이 투입된 것을 문제로 지적했다.
  4. 4이 주장은 모두 영풍·MBK파트너스 측 입장이며, 향후 금융당국 조사와 법원 판단의 결론을 확인해야 사실관계가 정리된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영풍·MBK가 다시 최윤범 회장 퇴진을 요구한 근거, 차입금 3,876억에서 3조 9,966억 🧮

"고려아연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 주주들로부터 경영을 위임받은 회사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28일 낸 입장문의 한 문장입니다. 두 회사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이 지배구조 정상화의 출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4년 9월 공개매수로 시작된 갈등이 2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01/ 05차입금이 1년에 10배 늘었다

영풍·MBK파트너스가 28일 공개한 입장문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별도 기준 차입금은 2023년 3,876억 원에서 2024년 3조 9,966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1년 만에 약 10배입니다. 별도 기준은 자회사를 뺀 고려아연 단독 재무제표를 말합니다. 이자비용도 같이 움직였습니다. 2023년 256억 원이던 연간 이자비용이 2024년 1,531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차입금이 커지면 이자도 커지는 구조입니다.

02/ 05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이 반대로 갔다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 보면 흐름이 더 뚜렷합니다. 외부차입금은 2023년 8,000억 원에서 2026년 6월 약 7조 5,00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현금성 자산은 반대 방향입니다. 2조 원에서 1조 6,000억 원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빚은 9배 넘게 늘고 손에 쥔 현금은 4,000억 원 줄어든 셈입니다. 영풍·MBK파트너스가 재무구조 악화를 지적한 근거입니다.

03/ 05회사 돈과 개인 돈이 같은 회사로 향했다

영풍·MBK파트너스가 문제 삼는 건 숫자만이 아닙니다. 돈이 흘러간 경로입니다. 최 회장 일가는 아크미디어·하이헷·슬링샷 등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개인 자금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고려아연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를 조성해 같은 기업들에 총 69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제련업과 직접 관련이 낮은 분야입니다. 영풍·MBK파트너스는 "최 씨 일가는 투자금 회수와 지분가치 제고의 기회를 확보한 반면, 고려아연 자금이 투입된 일부 투자 대상 기업은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완전자본잠식은 누적 손실이 자본금을 넘어 자본총계가 마이너스가 된 상태입니다.

04/ 055,800억 원이 들어간 미국 폐기물 업체

투자 규모가 가장 큰 건 다른 건입니다. 고려아연은 미국 전자폐기물 업체 이그니오홀딩스 인수에 약 5,800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앞서 나온 엔터테인먼트 투자 690억 원의 8배가 넘습니다. 영풍·MBK파트너스는 이를 "합리적인 경영 판단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무리한 거래였다"고 표현했습니다. 두 회사가 2024년 9월 공개매수를 시작할 때부터 문제 제기해온 사안입니다.

05/ 052년 전 주장이 지금 다시 나온 이유

영풍·MBK파트너스는 입장문에서 "지난 2년간 제기해 온 고려아연의 투자 및 지배구조 관련 문제들이 금융당국의 조사·제재와 법원 판단, 공개된 자료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로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주장을 2년째 하고 있지만, 근거로 드는 것이 달라졌다는 뜻입니다. 처음엔 자체 문제 제기였고, 지금은 당국 조사와 법원 판단을 인용합니다. 두 회사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으로 회사에 중대한 재무적·법적 위험이 발생했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지난 2년간 드러난 의혹과 위법·부당행위의 진상을 규명하고 회사가 입은 손해를 회복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이 입장문의 주장은 모두 영풍·MBK파트너스가 낸 것입니다. 고려아연 측 반론이나 금융당국 조사 결과, 법원 판단의 구체적 내용은 이 입장문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숫자는 확인 가능한 재무제표 수치지만, "무리한 거래"나 "위법·부당행위" 같은 평가는 한쪽의 주장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것은 두 가지입니다. 금융당국 조사와 법원 판단이 실제로 어떤 결론을 내는지, 그리고 차입금 7조 5,000억 원의 상환 일정이 어떻게 관리되는지입니다. "주주들로부터 경영을 위임받은 회사"라는 문장은 양쪽 모두에게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다 읽었어요

약 4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3년째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회사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말뿐은 아니었습니다. 28일 입장문 한 장, 요구는 최윤범 회장의 경영 일선 퇴진.
근거로 내놓은 것은 재무 수치입니다. 별도 기준 차입금이 1년 만에 3876억 원에서 3조 9966억 원으로, 이자비용은 256억 원에서 1531억 원으로 늘었다는 영풍·MBK 집계입니다.
투자 내역도 겨눴습니다. 최 회장 일가가 개인 자금을 넣은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고려아연도 펀드를 통해 690억 원을 투자했고, 일부는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는 주장입니다.
본업과의 거리도 문제 삼았습니다. 미국 전자폐기물 업체 이그니오홀딩스 인수에 약 5800억 원, 합리적 경영 판단으로 보기 어려운 거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구는 인사로 모입니다.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이 지배구조 정상화의 출발점이라고 영풍·MBK는 강조했습니다.
남은 것은 판단입니다. 영풍·MBK는 금융당국 조사와 법원 판단을 근거로 들었고, 진상 규명과 손해 회복을 예고했습니다. 고려아연 측 반박은 이 입장문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웹툰 대사 전문

  1.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3년째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회사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2. 말뿐은 아니었습니다. 28일 입장문 한 장, 요구는 최윤범 회장의 경영 일선 퇴진.
  3. 근거로 내놓은 것은 재무 수치입니다. 별도 기준 차입금이 1년 만에 3876억 원에서 3조 9966억 원으로, 이자비용은 256억 원에서 1531억 원으로 늘었다는 영풍·MBK 집계입니다.
  4. 투자 내역도 겨눴습니다. 최 회장 일가가 개인 자금을 넣은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고려아연도 펀드를 통해 690억 원을 투자했고, 일부는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는 주장입니다.
  5. 본업과의 거리도 문제 삼았습니다. 미국 전자폐기물 업체 이그니오홀딩스 인수에 약 5800억 원, 합리적 경영 판단으로 보기 어려운 거래였다는 것입니다.
  6. 그래서 요구는 인사로 모입니다.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이 지배구조 정상화의 출발점이라고 영풍·MBK는 강조했습니다.
  7. 남은 것은 판단입니다. 영풍·MBK는 금융당국 조사와 법원 판단을 근거로 들었고, 진상 규명과 손해 회복을 예고했습니다. 고려아연 측 반박은 이 입장문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영풍·MBK가 다시 최윤범 회장 퇴진을 요구한 근거, 차입금 3,876억에서 3조 9,966억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 오늘은 9월 28일 나온 입장문 하나를 들여다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에게 경영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한 그 문서요.

  3. 상상해봅시다. 회사 돈으로 어떤 곳에 투자를 했어요. 그런데 그 투자처에, 회사 대표의 가족들이 이미 개인 돈을 넣어둔 상태였다면.

  4. 아, 이거 좀 애매해지죠.

  5. 영풍과 MBK가 지적한 게 정확히 그 지점입니다. 최 회장 일가가 개인 자금을 넣은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있었고, 고려아연도 펀드를 통해 거기에 690억 원을 투자했다는 겁니다.

  6. 그럼 왜 그랬을까. 회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사업을 찾아야 했을 수 있어요. 아연 제련은 오래된 업이고, 언제까지 그것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신사업, 신시장, 그런 말들이 회의실에서 오갔을 겁니다.

  7. 미국 전자폐기물 업체를 5800억 원에 인수한 것도 그런 맥락이었을 수 있죠. 폐기물에서 금속을 뽑아내는 사업. 제련 회사에 안 맞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8. 그런데 영풍과 MBK는 이걸 "합리적인 경영 판단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무리한 거래"라고 불렀어요. 판단은 각자 하실 일이고요.

  9. 여기서 저는 이 다툼이 두 집안 싸움으로만 보이지 않았어요.

  10. 고려아연 주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잖아요. 연금으로 간접적으로 들고 있는 분들도 있고요. 회사가 어디에 돈을 쓰는지, 그 결정을 누가 어떻게 내렸는지 — 이건 결국 그분들 몫과 연결된 문제거든요.

  11. 영풍과 MBK의 표현이 그래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려아연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 주주들로부터 경영을 위임받은 회사"라고요.

  12. 뒤집어볼 대목도 있어요.

  13. 이 말을 하는 쪽이 누구인지 생각해보면요. 영풍은 고려아연과 한 뿌리에서 갈라진 집안이고, MBK는 사모펀드입니다. 2024년 9월부터 공개매수를 걸고 경영권을 가져오려는 쪽이죠.

  14. 그러니까 "지배구조 정상화"라는 말을, 순수한 원칙 선언으로만 듣기는 어렵습니다. 경영권을 원하는 쪽이 상대의 판단력을 문제 삼는 구도이기도 하니까요.

  15. 동시에, 그렇다고 지적 내용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말하는 사람의 동기와, 말의 내용이 맞는지는 별개 문제잖아요.

  16. 그래서 제 마음에 걸린 건 숫자 하나였습니다.

  17. 고려아연이 연결 기준으로 밖에서 빌린 돈이, 2023년 8000억 원 수준이었는데 올해 6월엔 7조 5000억 원 근처까지 갔습니다. 2년 반 만에 아홉 배 넘게 늘어난 셈이죠.

  18. 빌린 돈이 늘어난 건, 그 자체로는 죄가 아닙니다. 투자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경영권 방어에도 돈이 들어가고요. 회사가 크게 움직이면 숫자는 움직입니다.

  19. 다만 그 돈이 어디로 갔고, 무엇을 남겼는지는 남습니다. 영풍과 MBK는 투자받은 일부 회사가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고 했어요. 자본금까지 다 깎여 나갔다는 뜻입니다.

  20. 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금융당국 조사도, 법원 판단도 진행 중이고요. 결론은 제가 내릴 수 있는 게 아니에요.

  21. 다만 하나만 기억하셔도 좋겠습니다.

  22. 회사의 돈이 움직일 때, 그 결정을 내린 사람의 개인 이해관계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면 — 결과가 좋든 나쁘든, 그 구조 자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오늘 양쪽이 정말로 다투고 있는 건, 아마 그 지점일 겁니다.

  23.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영풍·MBK가 다시 최윤범 회장 퇴진을 요구한 근거, 차입금 3,876억에서 3조 9,966억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원화가 200원 내려오자, 항공주와 해운주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다음 기사 →연휴 끝나고 열어보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4% 빠져 있습니다 🧨
#시그널#국내증시

시그널 더 보기

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해외증시 · 2026.10.16 10:24
아이엘 최대주주, 1억 1800만 원어치 또 직접 샀네요국내증시 · 2026.10.16 08:59미국 모기지 금융사가 1000억원 들고 거래정지 3년 종목을 삿네요IB&Deal · 2026.10.16 08:53
시그널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코스피 7.57% 급락했는데 증권가는 벌써 바닥을 재고 있거든요2026.10.16 08:15연기금이 급락장에 1832억 판 이유, 보유 한도 초과라는 변수2026.10.15 18:16코스피·코스닥 동시 서킷브레이커, 하루 만에 시총 410조 원이 사라졌거든요 🕯️2026.10.15 18:09반등 한 번 없이 코스피 20% 증발이라고요?2026.10.15 12:22

최신 기사

  1. 1北 높아진 도발 수위에…美 4대 핵심 ‘정찰자산’ 잇따라 한반도 전개[이현호의 밀리터리!톡]10월 16일 금요일
  2. 2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10월 16일 금요일
  3. 3금융위가 공식 확인한 침해사고인데 고팍스는 열흘째 공지가 없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4. 4서울 오피스텔 월세 1.02% 올랐는데 매매가는 오히려 눌려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5. 5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10월 16일 금요일
  6. 6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10월 16일 금요일
  7. 7미국·대만 드론 협력 협약 13건, 중국산 걷어낸 자리에 한국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8. 8블랙아웃 전 마지막 발언 기회, 워시 의장이 신호를 안 줄 수도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9. 9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10. 10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