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시그널
←15년 전에 시작한 칠러 사업, 엔비디아 목록에 이름이 오르다 🧊→한국에 700억 달러 넣은 운용사가 "배당세 45%는 너무 높다"고 했습니다 💸

이 글의 구간

1 / 5

시그널 · 증권일반4가지 시선

유방암 검진하는데, 의사 두 명 중 한 명이 AI입니다 🩺

스웨덴 내 두번째 지자체 암 검진 사업 수주 스톡홀름주 검진 전담 병원서 루닛 AI 활용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09.28 15:47 · 약 4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유방암 검진하는데, 의사 두 명 중 한 명이 AI입니다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루닛은 2026년 9월 28일, 유방촬영술 AI '루닛 인사이트 MMG'가 스웨덴 스톡홀름주 3개 병원의 유방암 검진에 도입되며 전문의 2명이 하던 이중 판독 중 1명의 역할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2. 2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세인트괴란 병원 연구진이 2021년 4월~2022년 6월 검진 여성 약 5만 5,000명을 분석한 결과 AI와 전문의 1명의 판독이 전문의 2명의 이중 판독보다 더 많은 암을 발견했고, 이 결과가 2023년 세계 최초 AI 독립 판독자 도입의 근거가 됐다.
  3. 3세인트괴란 병원은 2023년 계약 이후 3년간 루닛 AI로 약 20만 건을 판독했고, 이 실사용 이력이 이번 주 전역 확대의 발판이 됐다.
  4. 4스톡홀름주는 루닛 AI를 광역 단위로 도입하는 스웨덴 내 두 번째 지역으로, 앞으로 다른 유럽 지역에서 이중 판독 표준에 AI가 판독자로 편입되는 사례가 늘어날지가 관전 포인트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유방암 검진하는데, 의사 두 명 중 한 명이 AI입니다 🩺

스웨덴 스톡홀름주에서 유방암 검진을 받으면, 영상을 들여다보는 판독자 두 명 중 한 명은 사람이 아닙니다. 루닛은 자사의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가 스톡홀름주 전역의 유방암 검진에 도입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실험실 얘기가 아닙니다. 한 병원에서 이미 3년간 20만 건을 판독한 뒤, 주 전체로 넓혀진 결과입니다.

01/ 05전문의 두 명 중 한 자리를 AI가 가져갔다

루닛은 28일, 스웨덴 스톡홀름주가 '루닛 인사이트 MMG'를 주 전역 유방암 검진에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유방암 검진 시 영상의학과 전문의 2명이 각각 독립적으로 영상을 읽는 '이중 판독'이 표준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이번 도입으로 스톡홀름주에서는 그 두 자리 중 하나를 AI가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공급 대상은 주에서 유방암 검진을 전담하는 카피오 세인트괴란 병원,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쇠데르슈크후세트 등 3개 병원입니다. 루닛은 스웨덴 의료영상 정보기업 섹트라와 협력해 공급을 진행합니다.

02/ 055년 전에는 병원 한 곳의 연구였다

이번 계약은 갑자기 나온 결정이 아닙니다. 5년 전 주 내 한 병원에서 임상연구로 시작된 루닛 AI 활용이, 이제 지역 전체 검진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세인트괴란 병원 연구진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유방암 검진을 받은 여성 약 5만 5,000명의 데이터로 실제 검진 환경에서 루닛 AI를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AI와 전문의 1명이 함께 판독한 방식이 전문의 2명의 이중 판독보다 더 많은 암을 발견했습니다. 이 연구는 2022년 북미영상의학회에서 구연 발표된 뒤, 이듬해 '란셋 디지털 헬스' 저널에 게재됐습니다.

03/ 05논문 한 편이 진료실로 들어가는 데 걸린 시간

세인트괴란 병원은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 루닛과 계약을 맺고, 이중 판독에서 전문의 한 명 대신 루닛 인사이트 MMG를 적용했습니다. AI를 보조 도구가 아니라 독립 판독자로 실제 진료에 투입한 세계 최초 사례입니다. 순서를 보면 구조가 보입니다. 임상연구(5만 5,000명) → 논문 게재 → 한 병원 실사용 계약(2023년) → 3년간 약 20만 건 판독 → 주 전역 확대. 연구 데이터만으로 넘어간 게 아니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쌓인 판독 이력이 다음 단계의 근거가 됐습니다.

04/ 05스웨덴에서도 첫 번째가 아니다

이번 스톡홀름주는 루닛 AI를 광역 단위로 도입하는 스웨덴 내 두 번째 지역입니다. 한 나라 안에서 이미 한 차례 광역 도입이 이뤄진 뒤 두 번째가 나온 것이어서, 한 지역의 예외적 선택으로만 보기는 어려운 흐름입니다. 다만 유럽 전역의 표준이 바뀌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중 판독은 여전히 유럽 검진의 표준 방식이고, AI가 그중 한 자리를 대신하는 방식이 적용된 곳은 현재 확인된 범위에서 스웨덴 두 지역입니다.

05/ 05병원과 기업이 각각 짚은 지점

카린 뎀브로워 세인트괴란 병원 박사는 "한 병원에서 처음 평가하고 도입한 AI 판독 방식을 이제 스톡홀름주 전체의 유방암 검진 환경에서 활용하게 됐다"며 "임상연구에서 출발해 실사용 검증까지 한 단계씩 성과를 확인해 왔기에 이번 확대 도입이라는 진전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임상 근거가 실제 도입을 넘어 광역 의료체계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며 "AI가 유럽 전역에서 더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암 검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뒷부분은 루닛 측의 전망이라는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AI가 의료 현장에 들어가는 방식은 "성능이 좋다"는 발표가 아니라, 5만 5,000명 데이터 → 논문 → 한 병원 3년·20만 건 → 광역 확대라는 단계로 진행됩니다. 앞으로 비슷한 의료 AI 소식을 볼 때, 임상연구 단계인지 실제 진료에 쓰이고 있는지, 보조 도구인지 독립 판독자인지를 구분해서 보시면 됩니다. 스톡홀름의 검진실에서 두 명 중 한 자리가 AI로 바뀐 것은, 그 단계를 모두 지난 뒤에 벌어진 일입니다.

다 읽었어요

약 4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유방암 검진 사진은 전문의 두 명이 각각 읽습니다. 그 두 자리 중 하나, 이제 사람이 아닙니다.
2023년 스웨덴 세인트괴란 병원은 전문의 한 명의 자리를 루닛 AI로 대체했습니다. AI를 독립 판독자로 실제 진료에 쓴 세계 최초 사례입니다.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세인트괴란 병원 연구진이 검진 여성 약 5만 5,0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AI와 전문의 한 명이 함께 읽은 쪽이 전문의 두 명보다 암을 더 많이 찾아냈습니다.
카린 뎀브로워 세인트괴란 병원 박사는 임상연구에서 실사용 검증까지 한 단계씩 확인해 왔기에 확대 도입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병원에서 3년간 약 20만 건. 이번에는 스톡홀름주 검진을 전담하는 병원 세 곳으로 넓어집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임상 근거가 광역 의료체계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톡홀름주는 스웨덴에서 루닛 AI를 광역 단위로 도입한 두 번째 지역입니다.
루닛은 섹트라와 협력해 세 병원에 공급합니다. 유럽 전역으로 퍼질지는 루닛 대표의 전망으로 남아 있습니다.

웹툰 대사 전문

  1. 유방암 검진 사진은 전문의 두 명이 각각 읽습니다. 그 두 자리 중 하나, 이제 사람이 아닙니다.
  2. 2023년 스웨덴 세인트괴란 병원은 전문의 한 명의 자리를 루닛 AI로 대체했습니다. AI를 독립 판독자로 실제 진료에 쓴 세계 최초 사례입니다.
  3.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세인트괴란 병원 연구진이 검진 여성 약 5만 5,0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AI와 전문의 한 명이 함께 읽은 쪽이 전문의 두 명보다 암을 더 많이 찾아냈습니다.
  4. 카린 뎀브로워 세인트괴란 병원 박사는 임상연구에서 실사용 검증까지 한 단계씩 확인해 왔기에 확대 도입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5. 한 병원에서 3년간 약 20만 건. 이번에는 스톡홀름주 검진을 전담하는 병원 세 곳으로 넓어집니다.
  6. 서범석 루닛 대표는 임상 근거가 광역 의료체계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톡홀름주는 스웨덴에서 루닛 AI를 광역 단위로 도입한 두 번째 지역입니다.
  7. 루닛은 섹트라와 협력해 세 병원에 공급합니다. 유럽 전역으로 퍼질지는 루닛 대표의 전망으로 남아 있습니다.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유방암 검진하는데, 의사 두 명 중 한 명이 AI입니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 오늘은 9월 28일에 나온 소식 하나를 들고 왔어요. 스웨덴에서 벌어진 일인데, 듣다 보면 우리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3. 한번 상상해 보시겠어요. 검진실에서 유방 촬영을 하고 나왔어요. 그 사진은 곧 어떤 방으로 넘어갑니다. 그 방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두 명이 앉아 있어요. 각자 따로 봅니다. 한 명이 놓친 걸 다른 한 명이 잡아내라고요.

  4. 이게 유럽에서 수십 년간 표준이었어요. 이중 판독이라고 부릅니다.

  5. 그런데 이제 스톡홀름주에서는 그 두 자리 중 하나가 비게 됩니다. 사람이 안 앉아요. 대신 루닛이라는 한국 회사가 만든 AI가 앉습니다.

  6. 저는 이 대목이 좀 걸렸어요. 사람 대신이라는 말이 주는 느낌이 있잖아요.

  7. 그런데 그 방에 앉아 있던 전문의들 자리에서 한번 생각해 봤어요. 유방암 검진은 물량이 엄청납니다. 하루에 수백 장을 봐야 해요. 대부분은 아무 문제가 없는 사진이고요. 그 안에서 아주 미세한 이상을 놓치지 않아야 하죠. 사람이 하는 일 중에 가장 지치는 종류예요.

  8. 그리고 유럽 전체가 지금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두 명을 앉히고 싶어도 못 앉히는 병원들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이중 판독을 포기하고 한 명만 보게 됩니다. 그게 더 무서운 선택이고요.

  9. 여기서 이야기가 뒤집히는 지점이 하나 있어요.

  10. 이게 갑자기 결정된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5년이 걸렸습니다. 처음엔 세인트괴란이라는 병원 하나에서 연구로 시작했어요. 검진 받은 여성 5만 5천 명의 데이터를 놓고 확인했죠. AI와 전문의 한 명이 함께 본 결과가, 전문의 두 명이 본 결과보다 암을 더 많이 찾아냈어요.

  11. 그걸 논문으로 냈고요. 그다음에 실제 진료에 넣었어요. 2023년입니다. AI를 독립 판독자로 실제 진료에 쓴 건 그때가 세계 최초였어요.

  12. 그리고 3년을 더 썼습니다. 그 3년 동안 판독한 게 20만 건이에요.

  13. 20만 건. 이게 무슨 뜻일까요. 20만 명의 실제 검진을 거쳤다는 겁니다. 그 20만 건을 통과한 다음에 비로소 주 전체로 넓힌 거예요.

  14. 저는 이 순서가 인상적이었어요. 논문 하나 나왔다고 바로 도입한 게 아니거든요. 병원 하나, 논문 하나, 3년, 20만 건. 그다음에 주 전체.

  15. 그런데 여기서 남는 게 하나 있어요.

  16. 이제 스톡홀름주에서 검진받는 분들은 자기 사진을 AI가 봤다는 걸 알게 될까요. 알려주긴 할 거예요. 그런데 그게 어떤 기분일지는 또 다른 문제죠.

  17. 기술이 충분히 검증됐다는 것과, 내 몸을 맡기는 게 편하다는 건 다른 이야기잖아요. 숫자로 증명된 안전함이 마음의 안심으로 바로 번역되지는 않아요.

  18. 저는 이게 앞으로 계속 나올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진단, 처방, 판독. 사람이 앉아 있던 자리에 뭔가 다른 게 앉기 시작하면, 매번 이 질문이 따라올 거예요.

  19. 정답은 모르겠어요. 다만 한 가지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 스톡홀름이 5년을 쓴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빨리 갈 수 있었을 텐데 안 갔어요. 병원 하나에서 확인하고, 논문으로 검증받고, 3년 더 써보고, 그다음에 넓혔죠.

  21. 앞으로 이런 소식을 들으실 때, 성능 숫자보다 그 앞의 과정을 한 번 보시면 좋겠어요. 얼마나 오래 썼는지, 몇 건을 봤는지, 누가 검증했는지요. 그게 진짜 정보일 때가 많거든요.

  2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유방암 검진하는데, 의사 두 명 중 한 명이 AI입니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15년 전에 시작한 칠러 사업, 엔비디아 목록에 이름이 오르다 🧊다음 기사 →한국에 700억 달러 넣은 운용사가 "배당세 45%는 너무 높다"고 했습니다 💸
#시그널#증권일반

시그널 더 보기

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해외증시 · 2026.10.16 10:24
아이엘 최대주주, 1억 1800만 원어치 또 직접 샀네요국내증시 · 2026.10.16 08:59미국 모기지 금융사가 1000억원 들고 거래정지 3년 종목을 삿네요IB&Deal · 2026.10.16 08:53
시그널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손실이 사흘 넘으면 PTSD라고요? 3억 2000만 원 잃은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이유가 있네요 📡2026.10.14 08:03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2026.10.12 08:07기아 노조원 5000명 개인정보, 교육 업체 서버에서 새나갔다고?2026.10.08 08:35기아 노조원 5000명 정보, 교육업체 서버에서 새어나갔다고?2026.10.07 12:42

최신 기사

  1. 1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10월 16일 금요일
  2. 2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10월 16일 금요일
  3. 3미국·대만 드론 협력 협약 13건, 중국산 걷어낸 자리에 한국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4. 4블랙아웃 전 마지막 발언 기회, 워시 의장이 신호를 안 줄 수도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5. 5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6. 6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7. 7애플 신임 CEO, 중국산 메모리를 '모든 선택지'에 올려뒀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8. 8대한항공 분기 매출 신기록, 통합 후 20조 달성의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9. 9미국 디벨로퍼가 25억 달러 규모 신도시에 K아파트를 요청했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10. 10[단독] 환급 신청 60% 장악한 세무플랫폼…국세청 SOS에도 재경부 ‘외면’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