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시그널
←프로테오믹스 신약 개발, 약이 왜 듣는지를 단백질로 증명한다 🧬→대미 투자 2000억 달러, 원전주 상한가까지 밀어올린 두 글자 ⚛️

이 글의 구간

1 / 5

시그널 · 증권일반4가지 시선

엠스탁에서 맵스로, 쓰던 주식 앱 이름이 바뀌었다고? 📱

홍콩 이어 MTS ‘맵스’로 개편 주식거래 넘어 포트폴리오 관리 디지털자산·AI서비스도 한곳에 ‘미래에셋 3.0’ 기반으로 고도화 美 등 전세계 시장으로 확대 추진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02 08:14 · 약 4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엠스탁에서 맵스로, 쓰던 주식 앱 이름이 바뀌었다고?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10월 1일 기존 MTS '엠스탁'의 이름을 '맵스'로 바꾸고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어요.
  2. 2맵스는 2026년 6월 홍콩법인에서 먼저 선보인 뒤 한국이 두 번째 출범지이고, 미국 등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에요.
  3. 3주식·채권 같은 전통자산에 디지털자산과 AI를 한 앱에 담는 '미래에셋 3.0' 전략이 전환의 배경이에요.
  4. 4디지털자산 메뉴는 시장·시세 정보 제공 단계이고, 거래 기능은 향후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 단계예요.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엠스탁에서 맵스로, 쓰던 주식 앱 이름이 바뀌었다고? 📱

주식 창 하나가 아니라 투자 전체를 보는 앱이 되겠다는 뜻이에요

01/ 05엠스탁 맵스 변경뭐가 달라지는 거예요?

1일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MTS '엠스탁(M-STOCK)'의 명칭을 '맵스(MAPS)'로 바꾸고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어요. 이름만 바뀐 건 아니에요. 회사가 밝힌 개편의 초점은 주식 거래 중심이던 앱을 포트폴리오 관리와 투자 의사결정까지 돕는 쪽으로 넓히는 데 있어요. 홈 화면도 '발견'과 '내 투자' 둘을 중심으로 다시 짰어요. 시장 흐름과 주요 지수를 확인하는 쪽, 내가 담은 것을 보는 쪽으로 나눈 거죠. 화면 구조가 그 앱이 무엇을 하려는지 말해 줘요.

02/ 05맵스 출범 순서왜 한국이 두 번째예요?

맵스가 처음 나온 곳은 한국이 아니에요. 올 6월 홍콩법인에서 첫선을 보였고, 이번에 한국 시장에 두 번째로 공식 출범했어요. 회사의 구상은 여기서 멈추지 않아요. 홍콩과 한국을 넘어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으로 이 단일 플랫폼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에요. 순서가 알려 주는 게 있어요. 한국 앱을 고쳐서 해외로 내보내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여러 나라에서 같은 틀을 쓰도록 만들고 한국도 그 틀로 옮겨 온 구조예요. 국가별 투자 경험을 하나로 연결해 일관된 경험을 주겠다는 설명이 붙어요.

03/ 05미래에셋 3.0이 개편이 왜 지금 나왔어요?

전환의 배경에는 그룹의 중장기 비전이 있어요.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융합, 그리고 AI를 양대 축으로 삼는다는 구상이고, 이 비전의 이름이 '미래에셋 3.0'이에요. 그래서 맵스는 주식·채권 같은 전통 금융상품만 다루는 앱으로 설계되지 않았어요. 디지털자산까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다룰 수 있게 짰어요. 나라가 어디든, 자산 성격이 무엇이든 한 앱에서 보게 한다는 목표예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내부적으로 "미래에셋3.0은 미래에셋이 AI 기반의 테크회사로 전환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해온 것으로 알려졌어요. 증권사가 아니라 테크회사. 회장이 쓴 단어가 그쪽이에요.

04/ 05디지털자산 메뉴그럼 코인도 거래되나요?

아직이에요. 이번에 신설된 '디지털자산' 메뉴는 관련 시장 정보와 시세 정보를 제공해요. 거래까지 되는 건 "향후 디지털자산 거래까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 단계예요. 다만 왜 지금 메뉴부터 만들었는지는 짚이는 데가 있어요. 미래에셋은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구 코빗)'를 인수했고, 이번 행보는 그와의 향후 시너지 창출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돼요. 정보 제공과 거래는 다른 단계예요. 메뉴가 생긴 것만 보고 거래가 열렸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05/ 05AI 에이전틱 WMAI가 알아서 투자해 준다는 거예요?

지금 들어간 AI는 요약 쪽이에요. '마켓나우(Now)'는 2시간 간격으로 장중 흐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줘요. 회사가 중장기로 말하는 건 한 단계 위예요. 고객의 투자 목표와 제약 조건을 바탕으로 AI가 시장 변화를 스스로 감지해 투자 행동을 제안하는 방식이고, 이 체계의 이름이 '에이전틱 자산관리(WM)'예요. 기존 AI가 정보 요약과 대안 제시에 머물렀던 것과 구별된다는 설명이에요. 중요한 건 통제권이에요. 투자 판단과 실행은 고객이 쥐고, AI 에이전트와 전문 어드바이저가 한 팀으로 자산을 밀착 관리한다는 구조로 설명됐어요.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국 투자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플랫폼 '로빈후드'의 혁신을 한 단계 뛰어넘는 모델을 완성해 나갈것"이라고 말했어요.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지금 바뀐 것은 앱 이름과 홈 화면 구성, 그리고 정보 메뉴예요. 디지털자산 거래와 에이전틱 자산관리는 회사가 밝힌 계획이고, 언제 어떻게 열리는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익숙한 화면이 달라져 당황했다면, 홈의 '발견'과 '내 투자' 두 곳만 먼저 확인해 보면 돼요. 그 두 칸이 이번 개편의 뼈대예요. --

다 읽었어요

약 4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주식 앱 하나로 매매하던 분들께는 낯선 소식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엠스탁'이라는 이름을 지웁니다.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셋증권은 1일, 엠스탁을 '맵스'로 바꿔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엠스탁은 주식 거래가 중심이었습니다. 사고팔고 끝나는 구조였습니다.
손에 잡히는 변화 하나. 장중 흐름을 2시간 간격으로 한 문장씩 요약하는 AI '마켓나우'가 들어갑니다. 미래에셋증권 발표입니다.
회사가 내세우는 그림은 더 큽니다. 박현주 회장은 내부에서 "미래에셋 3.0은 AI 기반 테크회사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해왔다고 전해집니다.
맵스에는 '디지털자산' 메뉴가 신설됐습니다. 시장·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디지털자산 거래까지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목표는 로빈후드 너머입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로빈후드의 혁신을 한 단계 뛰어넘는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무대는 미국 등 전 세계. 다만 디지털자산 거래 개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웹툰 대사 전문

  1. 주식 앱 하나로 매매하던 분들께는 낯선 소식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엠스탁'이라는 이름을 지웁니다.
  2.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셋증권은 1일, 엠스탁을 '맵스'로 바꿔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3. 기존 엠스탁은 주식 거래가 중심이었습니다. 사고팔고 끝나는 구조였습니다.
  4. 손에 잡히는 변화 하나. 장중 흐름을 2시간 간격으로 한 문장씩 요약하는 AI '마켓나우'가 들어갑니다. 미래에셋증권 발표입니다.
  5. 회사가 내세우는 그림은 더 큽니다. 박현주 회장은 내부에서 "미래에셋 3.0은 AI 기반 테크회사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해왔다고 전해집니다.
  6. 맵스에는 '디지털자산' 메뉴가 신설됐습니다. 시장·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디지털자산 거래까지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7. 목표는 로빈후드 너머입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로빈후드의 혁신을 한 단계 뛰어넘는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8. 다음 무대는 미국 등 전 세계. 다만 디지털자산 거래 개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엠스탁에서 맵스로, 쓰던 주식 앱 이름이 바뀌었다고?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주식 앱을 열지 않아도, 내 자산이 관리되고 있다면. 그게 편한 일일까요, 아니면 조금 불편한 일일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10월 1일, 어제 발표된 내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3. 한 번 상상해 보시겠어요. 주말 아침, 커피 한 잔 들고 휴대전화를 켭니다. 주식 앱 하나, 미국 주식 보는 앱 하나, 코인 시세 보는 창 하나. 앱 사이를 오가면서 숫자를 머릿속으로 더해 봅니다.

  4. 내 돈이 다 합쳐서 얼마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5. 미래에셋증권이 어제,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의 이름을 바꿨습니다. 엠스탁에서 맵스로. 이름만 바꾼 건 아니라고 합니다.

  6. 회사 설명으로는, 지금까지의 앱은 주식을 사고파는 창구였습니다. 거래 중심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내 자산 전체를 들여다보고, 판단까지 돕는 쪽으로 바꾸겠다는 겁니다.

  7. 왜 하필 지금일까요. 거래 수수료만으로 승부를 보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는 판단이 깔려 있습니다.

  8. 주식, 채권 같은 전통적인 금융상품에 디지털자산까지 한 앱에 담겠다는 구상입니다. 미래에셋은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도 인수했습니다. 그 연결을 염두에 둔 행보로 읽히죠.

  9. 이게 한 회사의 앱 개편으로만 끝날 이야기는 아닙니다.

  10. 맵스는 지난 6월 홍콩에서 먼저 선보였습니다. 한국이 두 번째입니다. 그다음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이라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11. 나라마다 다른 앱, 다른 화면, 다른 로그인. 그걸 하나로 묶겠다는 거죠. 해외 주식 하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바로 아실 겁니다.

  12. 박현주 회장은 내부적으로 미래에셋 3.0은 미래에셋이 AI 기반의 테크회사로 전환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증권사가 스스로를 테크회사라고 부르는 겁니다.

  13. 그런데 여기서 성격이 좀 달라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14. 새 앱에는 마켓나우라는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두 시간 간격으로 그날 장중 흐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줍니다. 여기까진 정보 요약입니다. 익숙하죠.

  15. 다만 회사가 중장기 목표로 제시한 건 그보다 한 단계 나아갑니다. 에이전틱 자산관리라고 부릅니다.

  16. 고객이 투자 목표와 조건을 정해두면, AI가 시장 변화를 스스로 감지해서 행동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회사 설명으로는, 고객이 앱에 접속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와 담당 어드바이저가 한 팀으로 자산을 관리합니다.

  17. 중요한 판단과 실행은 고객이 한다고 선을 그어뒀습니다. 그래도 성격이 다르죠. 내가 들여다볼 때만 움직이던 앱이, 내가 안 볼 때도 뭔가를 보고 있는 겁니다.

  18. 남는 질문은 여기입니다.

  19. 제안을 받는 쪽은 언제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루에 몇 번씩, 근거를 갖춘 제안이 도착하면 어떻게 될까요. 매번 다 따져보고 결정할 수 있을까요.

  20. 통제권을 고객이 쥔다는 건 설계상 맞는 말입니다. 실제로 그 통제권을 행사할 여력이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21.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국 투자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플랫폼 로빈후드의 혁신을 한 단계 뛰어넘는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빈후드는 거래를 쉽게 만든 회사였습니다. 쉬워진 거래가 모두에게 좋았는지를 두고는 미국에서도 평가가 갈렸죠.

  22.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23. 증권사 앱이 거래 창구에서 판단 조력자로 넘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바뀐 게 아니라, 역할이 바뀌는 중입니다. 그 역할을 어디까지 맡길지는 쓰는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24. 새 기능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면, 보통 뭘 할 수 있게 됐는지를 먼저 봅니다. 한 가지 더 보셔도 좋겠습니다. 내가 어디까지 결정하고, 어디서부터 따라가게 되는지.

  25.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엠스탁에서 맵스로, 쓰던 주식 앱 이름이 바뀌었다고?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프로테오믹스 신약 개발, 약이 왜 듣는지를 단백질로 증명한다 🧬다음 기사 →대미 투자 2000억 달러, 원전주 상한가까지 밀어올린 두 글자 ⚛️
#시그널#증권일반

시그널 더 보기

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해외증시 · 2026.10.16 10:24
아이엘 최대주주, 1억 1800만 원어치 또 직접 샀네요국내증시 · 2026.10.16 08:59미국 모기지 금융사가 1000억원 들고 거래정지 3년 종목을 삿네요IB&Deal · 2026.10.16 08:53
시그널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손실이 사흘 넘으면 PTSD라고요? 3억 2000만 원 잃은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이유가 있네요 📡2026.10.14 08:03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2026.10.12 08:07기아 노조원 5000명 개인정보, 교육 업체 서버에서 새나갔다고?2026.10.08 08:35기아 노조원 5000명 정보, 교육업체 서버에서 새어나갔다고?2026.10.07 12:42

최신 기사

  1. 1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2. 2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3. 3애플 신임 CEO, 중국산 메모리를 '모든 선택지'에 올려뒀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4. 4대한항공 분기 매출 신기록, 통합 후 20조 달성의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5. 5미국 디벨로퍼가 25억 달러 규모 신도시에 K아파트를 요청했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6. 6[단독] 환급 신청 60% 장악한 세무플랫폼…국세청 SOS에도 재경부 ‘외면’10월 16일 금요일
  7. 7KB캐피탈 중고차 대출 4건 중 1건이 연 16% 이상이거든요, 1년 새 두 배 뛰었어요 📋10월 16일 금요일
  8. 8[단독] 은행 빗장 걸자 보험사로…생애최초 대출 1.3조 몰렸다10월 16일 금요일
  9. 9환율 3.4% 내렸어도 유가 28.1% 오르면 수입물가는 결국 뒤집히네요 🛢️10월 16일 금요일
  10. 10휘발유 소비량, 3월 이후 처음 반등했는데 차량 등록 대수는 줄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