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부동산
←서울 전세, 두 건 중 한 건은 "그냥 여기 살겠습니다" 🧳→8,000건이던 서울 아파트 거래가 석 달 만에 3,466건으로 내려앉았습니다 🧊 2026년 4월과 5월,

이 글의 구간

1 / 5

부동산 · 정책4가지 시선

등록임대 아파트, 내년 말까지 안 팔면 중과가 돌아옵니다 ⏳

■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거주주택 1주택 특례는 5년 유지 상생임대 거주요건 면제 연말 종료 지방 미분양 세제지원 내년까지 연장 한미전략투자기금 출연금 증여세 비과세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09.30 09:32 · 약 4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등록임대 아파트, 내년 말까지 안 팔면 중과가 돌아옵니다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재정경제부는 2026년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소득세법 등 4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고, 2026년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2. 2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양도하는 경우에만 인정돼, 기한 없이 유지돼온 기존 방식과 달라진다.
  3. 3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자의 1세대 1주택 특례 기간은 종전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들며, 2026년 8월 3일까지 취득하거나 계약금을 낸 경우는 3년이 유지된다.
  4. 4상생임대주택 특례는 2026년 12월 31일 종료되고, 이후에는 임대기간 종료 후 1년 내 처분한 경우만 최대 2029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등록임대 아파트, 내년 말까지 안 팔면 중과가 돌아옵니다 ⏳

2027년 12월 31일. 조정대상지역에 매입임대 아파트를 가진 등록 임대사업자에게 이 날짜가 새로 생겼습니다. 이날까지 팔면 지금까지 받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를 그대로 받습니다. 하루라도 넘기면 받지 못합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날짜가 아예 없었습니다.

01/ 05그동안 없던 날짜가 생겼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소득세법·법인세법·종합부동산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8월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후속 조치이고, 시행일은 2026년 10월 1일입니다. 핵심은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와 법인세 추가 과세 배제를 2027년 12월 31일까지 양도하는 경우에만 인정합니다.

02/ 05지금은 말소돼도 혜택이 계속된다

현재 구조를 보면 이 변화가 왜 큰지 보입니다. 등록임대주택은 의무임대기간을 채우면 등록이 말소됩니다. 그런데 말소된 뒤에도 관련 세제 혜택이 계속 적용되고 있습니다. 기한이 없었던 겁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시한을 둡니다. 재정경제부 설명대로 임시 특례를 정상화하는 방향입니다. 혜택을 없애는 게 아니라, 언제까지인지를 정하는 쪽입니다.

03/ 05아직 의무가 남았다면 예외가 있다

두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첫째, 2027년 1월 1일 현재 의무임대기간이 남아 있다면 등록말소일부터 1년까지 기존 혜택을 받습니다. 둘째, 2027년 말 이전에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이나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면 이전 고시일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특례가 이어집니다. 두 요건에 모두 해당하면 더 늦은 날이 기준입니다. 본인이 살던 집은 그대로입니다. 등록임대주택이 말소된 뒤에도 5년 동안, 자신이 거주한 주택을 팔 때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본인이 거주하던 주택은 등록임대주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4/ 05상생임대는 연장되지 않는다

상생임대주택 세제 특례는 2026년 12월 31일 예정대로 종료됩니다. 상생임대주택은 임대료 인상률을 5% 이내로 유지하면서 2년간 임대한 집을 말합니다. 지금은 이 조건을 지킨 집주인에게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기 위한 2년 거주요건을 면제해줍니다. 종료 이후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상생임대 기간이 끝난 뒤 1년 안에 주택을 처분해야 거주요건 면제를 받습니다. 적용 가능한 최종 시점은 2029년 12월 31일입니다. 2026년 말 이전에 상생임대차계약 임대기간이 끝난 주택은 2027년 말까지 양도하면 기존 혜택을 받습니다.

05/ 053년이 2년으로 줄어든 사람들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자의 양도세·종부세 1세대 1주택 특례 기간은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됩니다. 일시적 2주택은 기존 집을 가진 상태에서 새 집을 사고 일정 기간 안에 종전 집을 처분하면 1세대 1주택으로 봐주는 제도입니다. 양도세는 2026년 8월 4일 이후 새 주택을 취득하고 2026년 10월 1일 이후 종전 주택을 파는 경우부터 2년 기준이 적용됩니다. 종부세는 2026년 8월 4일 이후 취득하고 2027년 6월 1일 기준으로 납세의무가 성립하는 경우부터입니다. 2026년 8월 3일까지 이미 주택을 취득했거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냈다면 기존 3년 규정이 유지됩니다.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과 2027년 12월 31일, 두 개입니다. 8월 4일은 일시적 2주택 3년이 2년으로 바뀌는 분기점이고, 2027년 말은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 양도세 중과 배제가 끝나는 날입니다. 계약금을 낸 날짜가 8월 3일 이전인지, 의무임대기간이 2027년 1월 1일에 남아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주택의 종부세·양도세 주택 수 제외 특례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됐습니다. 한미전략투자공사에 설치된 한미전략투자기금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에 새로 들어갑니다.

다 읽었어요

약 4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등록이 말소된 뒤에도 세금 혜택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그 혜택에 마감일이 붙습니다.
29일 국무회의에서 소득세법 등 네 개 법의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시행은 다음 달 1일입니다.
지금까지는 의무임대기간만 채우면 등록이 사라진 뒤에도 혜택이 그대로 따라왔습니다.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팔아야 중과 배제가 인정됩니다. 재정경제부 확인입니다.
본인이 살던 집은 등록임대주택과 관련이 적다고 재경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거주주택 특례는 말소 뒤 5년 그대로입니다.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올해 말 종료됩니다.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는 3년에서 2년으로 단축.
8월 세제개편안의 후속 조치입니다. 기한 없이 이어져 온 임시 특례에 마감일을 붙이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예외도 남았습니다. 의무기간과 재건축 절차, 비수도권 미분양 연장까지 각자 다른 날짜.

웹툰 대사 전문

  1. 등록이 말소된 뒤에도 세금 혜택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그 혜택에 마감일이 붙습니다.
  2. 29일 국무회의에서 소득세법 등 네 개 법의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시행은 다음 달 1일입니다.
  3. 지금까지는 의무임대기간만 채우면 등록이 사라진 뒤에도 혜택이 그대로 따라왔습니다.
  4.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팔아야 중과 배제가 인정됩니다. 재정경제부 확인입니다.
  5. 본인이 살던 집은 등록임대주택과 관련이 적다고 재경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거주주택 특례는 말소 뒤 5년 그대로입니다.
  6.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올해 말 종료됩니다.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는 3년에서 2년으로 단축.
  7. 8월 세제개편안의 후속 조치입니다. 기한 없이 이어져 온 임시 특례에 마감일을 붙이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8. 예외도 남았습니다. 의무기간과 재건축 절차, 비수도권 미분양 연장까지 각자 다른 날짜.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등록임대 아파트, 내년 말까지 안 팔면 중과가 돌아옵니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 오늘은 9월 29일에 국무회의를 통과한 부동산 세제 시행령 개정안 이야기입니다. 당장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됩니다.

  3. 상상해봅시다.

  4. 주말 아침, 식탁에 서류 봉투 하나가 올라와 있어요. 아파트 계약서, 임대사업자 등록증, 그리고 몇 년 전에 받은 안내문. 그 안내문을 다시 읽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5. 왜 다시 읽을까요.

  6. 이 사람은 몇 년 전에 나라가 권하던 방향으로 움직인 겁니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세금 혜택을 준다고 했으니까요. 대신 조건이 있었죠. 정해진 기간 동안은 못 팔고, 임대료도 마음대로 못 올린다.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7. 그리고 그 기간이 끝났어요. 등록은 말소됐는데, 혜택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8. 이번에 바뀐 건 그 지점입니다.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매입임대 아파트는, 내년 12월 31일까지 팔아야 기존 혜택이 인정됩니다. 그 뒤에는 안 됩니다.

  9. 정부 설명은 간단합니다. 원래 임시로 만든 특례였는데 시한이 없어서 계속 굴러왔다, 이제 끝을 정하겠다.

  10. 말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걸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다르죠. 몇 년치 계획을 짜놓은 상태에서, 그 계획의 마지막 페이지가 갑자기 앞으로 당겨진 겁니다.

  11. 그럼 이게 임대사업자만의 일일까요.

  12. 아니거든요.

  13. 집을 사서 옮기려는 사람도 걸립니다. 새 집을 사고 예전 집을 아직 못 팔았을 때, 일시적으로 두 채가 되는 기간이 있잖아요. 그동안은 한 채로 봐주는 기간이 3년이었어요. 이제 2년입니다.

  14. 1년이 사라진 겁니다.

  15. 부동산은 원래 사고 싶을 때 사고 팔고 싶을 때 파는 물건이 아니에요.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나야 팔리는 거죠. 그 1년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16. 저는 이 대목이 좀 걸렸어요.

  17. 그런데 제가 흥미롭게 본 건 다른 데 있습니다.

  18. 이번 개정안에서 하나는 그대로 뒀어요. 임대사업자가 실제로 살던 집이요. 그 집을 팔 때 받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19. 재정경제부 설명이 이랬어요. 본인이 거주하던 주택은 등록임대주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는 점을 고려했다.

  20. 투자용으로 굴린 집과, 자기가 실제로 숨 쉬고 자던 집을 구분한 겁니다.

  21. 정리하자면, 이번 개정안이 던지는 메시지는 그겁니다. 세금 혜택 중에 영원한 건 없다. 그리고 실제로 사는 집과 굴리는 집은 다르게 본다.

  22. 그럼 남는 질문은 이거죠.

  23. 혜택에 시한을 두는 건 정상화입니다. 그건 맞아요. 그런데 그 혜택을 전제로 몇 년치 계획을 세운 사람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줘야 공정한 걸까요.

  24. 내년 말까지. 1년 조금 넘습니다. 짧은 걸까요, 충분한 걸까요.

  25. 저는 잘 모르겠어요. 서류 봉투를 다시 꺼내 읽고 있는 사람이 있고, 이미 계산을 끝낸 사람도 있을 겁니다. 답은 각자 처지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죠.

  26. 오늘 기억하실 건 하나만 하겠습니다.

  27. 혹시 조정대상지역에 임대 등록했던 아파트가 있거나, 집을 옮기는 중에 두 채가 된 상태라면요. 내 경우가 언제 취득한 건지, 언제까지 팔아야 하는지, 그 날짜만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경우마다 예외 조항이 다르게 붙어 있어서, 정확한 건 국세청 상담센터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28. 날짜 하나로 세금이 달라지는 일이니까요.

  29.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등록임대 아파트, 내년 말까지 안 팔면 중과가 돌아옵니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서울 전세, 두 건 중 한 건은 "그냥 여기 살겠습니다" 🧳다음 기사 →8,000건이던 서울 아파트 거래가 석 달 만에 3,466건으로 내려앉았습니다 🧊 2026년 4월과 5월,
#부동산#정책

부동산 더 보기

서울 오피스텔 월세 1.02% 올랐는데 매매가는 오히려 눌려 있거든요부동산일반 · 2026.10.16 11:02
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부동산일반 · 2026.10.16 10:55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부동산일반 · 2026.10.16 10:47
부동산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강남 대출 비중이 1년 만에 40%대에서 20%대로 반토막났다고요 🏗️2026.10.15 09:18서울 정비사업 이주 대책, 수도권 전체로 넓혀야 보인다거든요2026.10.14 08:27연봉 7000만원도 청년주택드림 가입된다고요? 해지 흐름은 다른 문제거든요 🏠2026.10.14 08:25LH 임대주택 4.3만 가구, 6개월 넘게 비어…대구·경북 공실률, 서울의 7배2026.10.12 08:38

최신 기사

  1. 1北 높아진 도발 수위에…美 4대 핵심 ‘정찰자산’ 잇따라 한반도 전개[이현호의 밀리터리!톡]10월 16일 금요일
  2. 2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10월 16일 금요일
  3. 3금융위가 공식 확인한 침해사고인데 고팍스는 열흘째 공지가 없다고요? 🤔10월 16일 금요일
  4. 4서울 오피스텔 월세 1.02% 올랐는데 매매가는 오히려 눌려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5. 5세종 전세심리 125.0 전국 1위, 거래량 56.6% 급증 뒤에 남은 변수 🏘️10월 16일 금요일
  6. 6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요? 오른 곳은 강남 아닌 강북·서남권이라고요 🧭10월 16일 금요일
  7. 7미국·대만 드론 협력 협약 13건, 중국산 걷어낸 자리에 한국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8. 8블랙아웃 전 마지막 발언 기회, 워시 의장이 신호를 안 줄 수도 있거든요10월 16일 금요일
  9. 9코어위브 부실 등급이 오히려 증시 반등을 도왔거든요 🪃10월 16일 금요일
  10. 10앤트로픽 몸값이 1조 5000억 달러에 머무는 조건 🧮10월 16일 금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