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빅카인즈 보관본 · 발행 시각 정보 없음
그날 지면에서 23건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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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넘었었는데 지금은 7억"…집값·전셋값 뚝 떨어진 '이 도시' 어디?
세종시가 올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가장 큰 폭의 부동산 가격 하락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기준 세종시 아파트값은 -6.36%, 전셋값은 -4.85%의 누적 변동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서울의 아파트값은 4.49% 올…
갤럭시 살 때 '57만원'보다 더 할인…단통법 폐지 효과는?
공시 금액 이상의 지원금 지급을 금지한 단통법 폐지로 휴대폰 구매 보조금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단통법 폐지 전 갤럭시 S24 5G(256G) 제품(출시가격 115만 5000원)의 최대 지원금은 57만 5000원이었는데 단통법 폐지로 소비자의 구매 부담이 더 줄어들…
하나금융, 인사·조직개편…미래성장 부문 신설
하나금융그룹이 연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하나금융은 26일 미래성장 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전략 부문과 디지털 부문, 브랜드 부문, 지원본부를 미래성장 부문 산하로 재편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한 복합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전략적 선택과 집중을…
65세 이상 90%가 연금 수급받지만…매달 손에 쥐는 돈은 ‘42만원’
한국 고령인구(65세 이상)의 연금 수급 현실이 암울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통계청 통계개발원이 '통계플러스 겨울호'를 통해 발표한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연금을 얼마나 받을까' 보고서에 따르면 연금 수급자 대부분이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연금을 받…
민주, 한덕수 직무유기 고발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 의뢰 미이행"
더불어민주당이 2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내란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 의뢰를 이행하지 않은 것과 관련 직무유기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하기로 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내일 직무유기로 한 권한대행을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란 상설특검안은 지…
[김광덕 칼럼] 지금은 개헌이 아닌 개혁을 해야 할 때다
12·3 계엄 사태 이후 헌법이 화두로 떠올랐다. ‘정치 박물관’에 박제돼 있는 줄 알았던 ‘계엄’이 느닷없이 재등장한 것이 계기가 됐다. 헌법 읽기 열풍까지 부는 가운데 헌법 개정론이 분출하고 있다. “대통령제는 미국 국경을 넘는 순간 민주주의에 대한 ‘죽음의 키스’…
마용주 대법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與 불참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6일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23·24일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이어 이번에도 불참했다. 청문회에선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을 듣는 질의가 주…
'간장게장' 맛 알았나…푸른 꽃게에 골치 앓는 이탈리아, "다 먹어버리자"
이탈리아에서 조개 양식 등 전통 어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외래종 '푸른 꽃게'(블루크랩)를 새로운 식재료로 활용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동부 항구도시 베네치아에서 레스토랑을…
러시아, 비트코인으로 무역 결제…달러 패권 흔드나
러시아가 대외 무역 결제에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서방의 금융 제재에 맞서 생존을 모색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달러 패권을 위협하기 위한 시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25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톤 실루아노프 재무장관은 이날 러시아 TV 채널인 러시아2…
러시아 "북한과 상호 일반여행 합의 논의 중"
러시아가 북한과 일반인들의 양국 여행과 관련한 상호 협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알렉세이 클리모프 러시아 외무부 영사국장은 이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 인터뷰에서 북·러간 비자 제도가 완화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현재 러시아와 북한은 양국 시민의 상호…
‘성탄 전야의 기적’… 딸 주치의로 나선 산부인과 의사, 손녀 품에 안다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이달 24일, 경남 창원에 있는 창원한마음병원 산부인과에서 한 가족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이 찾아왔다. 경력 30년이 넘는 산부인과 전문의 장석용 교수가 딸의 분만 주치의로 나서 직접 손녀를 받아낸 것이다. 26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력 30년…
남태령 시위 "견민, 바퀴벌레 XX들" 조롱한 경찰 블라인드 글 결국…
경찰로 추정되는 이들이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난 주말 ‘남태령 시위’ 참석자들을 향해 모욕적인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남태령 시위에 참석한 20·30대 여성들을 '견민', '바퀴벌레'라고 비하한 블라인드…
쾌변 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金만큼 좋다는 '이것' 뭐길래
푸룬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NHS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세계 연간 의료비용이 70억 파운드(약 12조8620억 원)에 달한다.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은 ‘저밀도 지단백(LDL)’…
경찰, '고공농성' 건설노조 압수수색…지휘부 조직·기획 여부 수사
경찰이 한 달간 여의도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 농성을 벌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에 대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건설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목록은 사무실 내 PC와…
"1970년대인 줄 알았다"…취약층 덮친 ‘후진국 질병’ 뭐길래
감염성 피부질환 '옴'이 전국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시니어층이 집중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요양병원에서 관리 부실로 인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입수한 자료…
서울과기대, 수능 100% 선발…단과별 자유전공학부 신설
서울과기대는 정시에서 수능 100%(예·체능 제외)로 총 798명을 선발한다. 정시 가, 나, 다군의 선발 인원은 각각 264명, 303명, 231명이다. 올해 가장 큰 특징은 단과별로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한 것이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해 활용하고 한국사…
대법, 의대정원 증원 효력정지 가처분 최종 기각
대입 수험생과 의대생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를 상대로 제기한 의대 증원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이 대볍원의 최종 기각 결정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26일 의료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해당 소송에 대해 지난 24일 심리불속행 기각 결…
연세대 자연계열 수시합격 포기자 1046명
2025학년도 수시 전형 추가 합격자 발표가 26일 마무리된 가운데 연세대학교 자연계열 수시 전형 합격자 중 1046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연세대 자연계열 수시 모집 인원(1047명)의 99.9%에 해당하는 규모다. 26일 종로학원이 이날 오후 2시…
보성군민의 판단은 옳았다 '김철우'…믿음·신뢰…범접불가 청렴도시 세우고 100년 기반 '착착'
청렴도 바닥에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 도시 경쟁력 저하…. 전남 보성군에 새로운 리더가 필요했다. 민선 7기. 보성군민들은 ‘김철우’를 선택한다. 믿음과 신뢰…. ‘오로지 보성 발전’이라는 김철우 군수는 고강도 청렴시책을 바탕으로 행정 혁신을 진두지휘 한다. 변화는 빨…
'워라밸' 가장 좋은 지역은 공무원 많은 '세종'…꼴찌는 '이곳'이라는데 어디?
전국에서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이 가장 좋은 지역은 세종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에서 워라밸이 가장 뒤떨어진 지역은 제주였다. 고용노동부는 25일 '2023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지수'를 발표했다. 정부는 2017년부터 워라밸 관련 20여개 지표를 평가해…
"이렇게 쉽게 지워지는데 54억?"…동덕여대 복구비 '갑론을박' 여전
남녀공학 전환 문제로 촉발된 동덕여대 사태의 핵심 쟁점인 피해 복구 비용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여전하다. 학교 측은 캠퍼스 곳곳이 래커 스프레이로 훼손됐다며 “최소 24억 4434만원에서 54억 4434만원에 이르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반면 학생들은 시위…
만약에
2024년 말 코스피(2,399p)에 100만원을 넣었다면
지금은 약 2,908,687원 (코스피 2026-08-14 종가 6,978p 기준, 2.9배)
코스피 2024년 말 종가 2,399p, 2026-08-14 종가 6,978p — 실측치
2024년 말 비트코인(개당 $93,425.0)에 100만원어치를 사뒀다면
지금은 약 674,381원 (비트코인 2026-08-16 시세 $63,004 기준, 0.7배)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했던 그해.
비트코인 2024년 말 시세 $93,425.0, 2026-08-16 시세 $63,004 — 실측치
그날 로또 한 장(1,000원)을 샀다면
1등 당첨 확률은 1/8,145,060 — 역대 평균 1등 당첨금은 2,014,003,760원이었어요.
같은 1,000원을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 약 2,909원이 됐을 거예요.
동행복권 공식 통계(1등 확률·역대 평균 당첨금) — 실측치
그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 4,500원) 한 잔 값을 안 쓰고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은 약 13,089원 (2.9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2022년 가격 4,500원 — 실측치, 코스피 수익률과 결합
그리고
이 날짜, 누군가의 생일이었을까요?
생년월일로 사주도 풀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