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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 뭉쳐 ‘분산에너지 시스템’ 실증…지역 특화 비즈니스 발굴
호남권이 뭉쳐 분산에너지 시스템 실증 연구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광주·전남·전북·제주는 지역 분산 자원의 효율적 통합 운영과 계통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지역 특화형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대응과 탄소중립·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지역 실현…
기아 '세계 올해의 차' 2년 연속 석권
기아(000270)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상인 ‘2025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자동차(WCOTY)’를 2년 연속 석권했다. 기아는 ‘2025 월드카 어워즈’에서 EV3가 ‘세계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아의 EV3는 경쟁 대상 52…
조국 옥중서신 "민주당 대선 후보, 혁신당 후보라 생각해달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옥중서신을 통해 “민주당 후보가 결정 나면 혁신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돕자”고 전했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20일 공개한 조 전 대표의 편지에 따르면, 조 전 대표는 “조국혁신당이 더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노선을 취하고 있음은…
김상욱 “당원 아닌 한덕수 후보로 미는 국힘…원칙 어디갔나”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원칙이 사라졌다고 지적하며 “원칙과 방향성을 갖춘 경선이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보수는 원칙을 준수하고 포용과 품위가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이 이번 경선과 관련…
"단돈 만원 빼돌렸는데"…29년치 퇴직금 1억 넘게 날린 버스기사, 무슨 일?
일본 교토의 한 버스 기사가 승객 요금에서 1000엔(약 1만원)을 빼돌렸다가 29년간 쌓아온 퇴직금 1200만엔(약 1억2000만원)을 모두 잃는 사태가 발생했다. 17일 마이니치신문과 AFP통신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 제1 소법정은 교토 시영버스 운전기사 A씨(5…
"中, 10개 화살로 과녁 노리는데 韓은 1개쏴 10점 맞혀야 할 판"
“중국은 충분한 인적자원과 자본을 바탕으로 10개 화살을 쏴서 여러 과녁을 동시에 노리지만 한국은 화살 1개를 쏴서 10점에 맞혀야 하는 처지입니다.” 신민재 카이진 대표는 20일 “한국의 바이오 기술이 글로벌 시장으로 최대한 많이 나갈 수 있게 정부가 교두보를 놓아야…
日 "2040년까지 투자 두 배 늘려 GDP 60% 확대"
일본 경제산업성이 2040년까지 국내 설비 투자를 현재의 약 두 배 수준인 200조 엔(약 2000조 원)으로 확대하는 성장 시나리오를 수립했다. 이를 통해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1000조 엔(약 1경 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20일 요미우리신문은 이같은…
檢, ‘계열사에 일가 소유 회사 김치·와인 강매’ 혐의 이호진 태광 前 회장 무혐의
일가족이 소유한 회사에서 생산한 김치와 와인을 계열사에 강매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수사하던 검찰이 재차 혐의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용식 부장검사)는 지난달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전…
학생이 뭘 잘못했길래…"야 이 XX 노트북 닫으라고" 강의 중 폭발한 대학교수
인천 모 대학에서 교수가 수업시간 중 학생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학교 인권센터가 조사에 들어갔다. 20일 대학가에 따르면 이달 15일 인천 모 대학교에서 A교수는 강의 중 한 학생에게 고성을 지르며 욕설을 내뱉었다. 당시 A교수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학생 B…
"신분당선 타는 여성들 조심"…경찰, 바지 지퍼 내린 군복남 추적 중
지하철에서 군복 차림으로 신체 중요 부위를 내놓은 남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신분당선 타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제보자 B씨가 보내온 영상과 피해 내용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군복을 입은…
충남 아산 소재 2만8000마리 규모 토종닭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인
충남 아산시 소재의 한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닭 2만8000여 마리를 길러온 충남 아산시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농장주가 폐사하는 닭이 늘어나자 방역기관에 신고했으…
"달 밝은 밤 운동할 2030 모여라"…중구, 8주 운동 프로그램
중구가 대사증후군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한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8주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5~6월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20~30대 중구민과 생활권자 30명이 대상이다. 구는 연령대 별 대상자를 모집하고 참여자에게는 대사증후군 검진과 상담을 실…
대전 정림동서 깊이 1.5m 싱크홀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도로 꺼짐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도로에서도 싱크홀이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 50㎝, 세로 1.2m,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 위에 주차돼…
"아들 동성애자" 윤여정 고백에…"2000년 홍석천 이후 처음" 예일대 교수가 한말
배우 윤여정 씨가 첫째 아들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며 눈길을 끈 가운데,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 나오면서 대중에 이름을 각인한 나종호 예일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0일 나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에서 가…
"'양치 333법칙'만 믿고 따랐는데 이럴수가"…밥 먹고 양치질 '이때' 해야
“양치질은 하루 3번, 식사 후 3분 이내, 3분 동안 해야 한다.” 잘 알려져 있는 '양치질 333법칙’을 뒤집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식후 곧바로 양치질을 할 경우 치아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미국 건강·생활 전문 매체 ‘롤링아웃(Rolling…
프란치스코 교황, 부활절 미사 깜짝 등장…"가자 즉시 휴전 촉구"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최대 축일인 부활절 미사에 깜짝 등장해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휴전을 거듭 촉구했다. 20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야외 미사 후반부에 성 베드로 대성전 2층 중앙 '강복의 발코니'에 모습…
만약에
2025년 말 코스피(4,214p)에 100만원을 넣었다면
지금은 약 1,655,895원 (코스피 2026-08-14 종가 6,978p 기준, 1.7배)
코스피 2025년 말 종가 4,214p, 2026-08-14 종가 6,978p — 실측치
2025년 말 비트코인(개당 $87,508.8)에 100만원어치를 사뒀다면
지금은 약 719,973원 (비트코인 2026-08-16 시세 $63,004 기준, 0.7배)
비트코인 2025년 말 시세 $87,508.8, 2026-08-16 시세 $63,004 — 실측치
그날 로또 한 장(1,000원)을 샀다면
1등 당첨 확률은 1/8,145,060 — 역대 평균 1등 당첨금은 2,014,003,760원이었어요.
같은 1,000원을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 약 1,656원이 됐을 거예요.
동행복권 공식 통계(1등 확률·역대 평균 당첨금) — 실측치
그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 4,700원) 한 잔 값을 안 쓰고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은 약 7,783원 (1.7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2025년 가격 4,700원 — 실측치, 코스피 수익률과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