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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3주년’ 조선혜 지오영 회장 "익숙함 깨는 도전 필요"
창립 23주년을 맞은 국내 1위 의약품 유통 기업 지오영의 조선혜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담대한 변화’를 주문했다. 조 회장은 1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2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제약사 직접판매 확대와 유통 마진 구조 변화 등 기존 의약품 유통 생태계의 균…
예탁원, 부산지역 창업·사회적기업 지원 위해 8.8억원 후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으로 누적 총 8억 8000만 원을 출연했다고 1일 밝혔다. BEF는 부산지역 사회적 기업과 창업·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조성된 민관 협력기금으로, 예탁원을 포함한 부산 소재 9개 기관이 출연한 누적 금액…
농협, 베트남과 협력방안 논의…강호동 회장 "다각적 지원"
농협중앙회가 강호동 회장이 7월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도반찌엔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양국의 농업 분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강 회장은 “베트남은 농협의 중점 협력국 중 한 곳”이라며 “현재 현지에 은행과 무역·증권 등 7개…
9조 규모 K2 전차 2차 계약 완료
약 65억달러(약 9조원) 규모의 K2 전차 2차 이행계약이 완료됐다. 국방부는 안규백 국방장관이 1일 폴란드 글리비체에서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악-카미슈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함께 K2 전차 2차 이행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K2 전차 2차 계약에는 전차…
"생지옥"이라던 尹, 구속 중 395시간·348명 접견…'특혜 의혹' 확산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 중 접견 기록을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특위는 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윤 전 대통령의 전체 구속 기간에 변호인 등을 접견한 시간은 총 395시간 18분이며 접견 인원은 348명”이…
"북한 무인기 침투 숨기려 했나"…백령도 방공레이더 '야간 중단' 정황
북한 무인기 침투를 탐지할 수 있는 백령도의 국지방공레이더가 지난해 하반기 일정 기간 동안 비정상적으로 운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군이 해당 레이더를 비정상적으로 운용한 정황이 군 내부 제보로 확인되면서 북한 도발을 유도해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려…
李대통령 첫 휴가지는 '거제도 저도'…역대 대통령들의 휴가지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첫 하계휴가에 들어간다. 이 대통령이 선택한 휴가지는 경남 거제에 있는 섬 '저도'다. 대통령의 첫 여름휴가는 단순한 개인적 휴식을 넘어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가다듬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역대 대통령들 역시 휴가 기간…
李대통령 만난 김동연 지사,” 포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건의
이재명 대통령,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인사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인사하고 있다. 2025.8.1 hi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360도 회전하던 놀이기구가 순식간에 '쿵'"…23명 다친 아찔한 사고, 무슨 일?
사우디아라비아 놀이공원에서 대형 놀이기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우디 국영 언론 아랍뉴스 등에 따르면 사우디 제다 인근 타이프 지역 놀이공원에서 전날 놀이기구가 추락해 최소 23명이 다쳤다. 사고가 난 놀이기구는 '360 빅 펜듈럼'으로…
캄차카 강진 뒤 화산 줄줄이 폭발…“빙하와 만년설 녹으면 생기는 일은"
규모 8.8의 강진이 강타한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여진과 화산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강진 이후 지난 하루 동안 캄차카에서 규모 3.5~6.7의 여진이 약 120회 발생했다”고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美 고용 위험 신호…7월 고용, 예상 크게 밑돈 7만3000명 증가
미국의 7월 고용이 예상을 크게 밑돌며 노동시장에 이상 신호가 켜졌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7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 3000명 늘었다고 1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이는 6월의 14만 7000명과 올해 평균치인 13만 명의 거의 절반 수…
슬로베니아, 이스라엘과 무기거래 금지…EU선 처음
슬로베니아가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처음으로 이스라엘과의 모든 무기거래를 금지하기로 했다. 1일(현지시간) 유럽 매체 유락티브에 따르면 슬로베니아 정부는 전날 밤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 인도적 지원이 (이스라엘에 의해) 체계적으로 거부되고 있다”며 무기거래 금지를…
'2차 비피해 막자' 경기도, 3일 오후 7시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경기도가 8월 첫 주 도 전역에 또다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3일 오후 7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는 등 본격 대응에 돌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각 시군에 “지난 달 20일 경기도에 내린 많은 비로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또 다시 다시…
“내 인생 망한 거잖아!” 외친 서부지법 난동 ‘투블럭남’, 징역 5년 선고
“소년범 전과 하나 없는데 저한테 왜… 내 인생 망한 거잖아요!”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당시 서울서부지법에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이른바 ‘투블럭남’ 심모(19)씨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법정에서 이같이 고함을 질렀다. 서부지법 난동 사건 관련 피고…
덥다고 찬물 '벌컥벌컥' 했다간 큰일…물 대신 우유 마시는 게 더 좋다?
연일 ‘찜통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찬물이나 건강음료 대신 우유를 마시는 게 체내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영양학자 매네이커 박사는 “우유는 수분 보충에 효과적인 균형 식품”이라며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등 전해질이 풍부해 더위로…
"고려대 기숙사 뒤집혔다"…샤워실서 여학생 불법 촬영한 20대 男 검거
대학교 기숙사에서 샤워 중이던 여학생을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대학 기숙사 샤워실의 여성을 카메라로 몰래 찍은 혐의(성폭력처벌법 위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이혜정의 교육이데아] AI 시대, 거꾸로 가는 교육
수업 중 스마트기기 금지법이 최근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 내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 적용된다. 교원과 학부모들은 일제히 환영했고 언론도 비판이 없다. 인공지능(AI)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대통령실에 AI미래기획수석까지 신설된 마당에 교내 스마트기기를 법으로…
금호강 물길과 궁산 능선 사이로…대구 역세권 라운드 명소[파크골프 내비게이션]
파크골프의 매력은 푸른 자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전국 각지에는 잘 꾸며진 구장들이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유혹하고 있다. 파크골프 전문지 ‘어깨동무 파크골프’는 독자 여러분께 전국의 이름난 구장을 소개하는 시리즈를 연재한다. 금호강 물줄…
소비쿠폰으로 통조림, 라면 긁더니…냉장고 '한가득' 채우고 떠난 주민 정체
경남 거창군에서 한 주민이 민생소비쿠폰을 통해 구입한 생필품을 익명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1일 거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공유냉장고에 한 주민이 익명으로 생필품을 채워놓았다. 해당 주민은 기부할 즉석밥, 통조림, 라면,…
"어떻게든 살아남아라"…떼죽음 당하느니 눈물의 방류, 무슨 일
전남 여수에서 폭염 탓에 수온이 크게 오르자 어민들이 양식하던 우럭 등 어류를 바다에 긴급 방류했다. 양식 어류의 떼죽음을 막기 위한 조치다. 여수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화정면과 돌산읍 해역에서 조피볼락(우럭) 4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가족 간 50만원 이체도 증여세?…'국세청, 개인 계좌 감시한다' 소문, 진실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국세청이 8월 1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의 새로운 시스템을 가동해 전 국민의 계좌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가족 간 50만원 이상 거래에도 증여세를 부과한다는 소문이 빠르게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국세청은 해당 내용…
LG전자, 中 애지봇 투자 단행…휴머노이드 글로벌 협력 가속
LG전자(066570)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기업인 애지봇(AGIBot)에 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 기술의 차세대 전장으로 휴머노이드가 떠오르며 국내 전자 업계가 글로벌 미래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1일 업계에…
"에? 운전자 다리가 왜 거기에?"…다리 올리고 한손 운전, 고속도로 '휘청'
마을버스 운전자가 다리를 운전대 옆에 올린 채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4시 40분께 경기 수원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청바지를 입은 남성이…
광복절에 기모노?사무라이 축제?… 서경덕 "국민 정서 위배"
광복절 당일 한국에서 일본 전통문화 축제가 열려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행사는 "국민적 정서를 위배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나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8월 15일 광복절에 경기도의 한 테마파크에서 일본식 축제…
김영성·이광복·조재량 씨,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보유자 된다
전통 건축의 맥을 잇고자 힘써온 장인 목수들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가 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대목장(大木匠)’ 보유자로 김영성·이광복·조재량 씨를 각각 인정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이 정식 인정될 경우 2000년 최기영 보유자 이후 25년 만에 대목장 분…
“인류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혜를 ‘참조’하면서 진화”
“역사란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입니다. 인류는 서로를 참조하며 진화해왔죠. 그것이 제가 말하는 ‘호모레퍼런스’입니다.” 인류사의 본질을 ‘참조(referenc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호모레퍼런스’의 저자 김문식 한양대 국제관광대학원 겸임교수는 1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이글 비’ 쏟아진 오로라월드…‘장타 8위’ 고지우 막판 이글 잡고 11위, ‘비거리 118위’ 박결도 ‘2온 이글’로 극적 컷 통과
‘오로라월드’에 더위를 씻겨줄 ‘이글 비’가 쏟아졌다. 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글 9개가 쏟아졌다. 첫 날 나온 8개까지 포함하면 이틀 동안 이글 17…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 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획득 불발
세계선수권대회 2연속 메달 획득을 노렸던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결승에서 5위에 그치며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우리나라는 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김영범, 김우…
만약에
2025년 말 코스피(4,214p)에 100만원을 넣었다면
지금은 약 1,655,895원 (코스피 2026-08-14 종가 6,978p 기준, 1.7배)
코스피 2025년 말 종가 4,214p, 2026-08-14 종가 6,978p — 실측치
2025년 말 비트코인(개당 $87,508.8)에 100만원어치를 사뒀다면
지금은 약 719,973원 (비트코인 2026-08-16 시세 $63,004 기준, 0.7배)
비트코인 2025년 말 시세 $87,508.8, 2026-08-16 시세 $63,004 — 실측치
그날 로또 한 장(1,000원)을 샀다면
1등 당첨 확률은 1/8,145,060 — 역대 평균 1등 당첨금은 2,014,003,760원이었어요.
같은 1,000원을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 약 1,656원이 됐을 거예요.
동행복권 공식 통계(1등 확률·역대 평균 당첨금) — 실측치
그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 4,700원) 한 잔 값을 안 쓰고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은 약 7,783원 (1.7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2025년 가격 4,700원 — 실측치, 코스피 수익률과 결합
그리고
이 날짜, 누군가의 생일이었을까요?
생년월일로 사주도 풀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