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빅카인즈 보관본 · 발행 시각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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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원 넘어도 살래요"…세계 최초 '하늘 나는 전기자동차' 사전판매 예약
세계 최초 하늘을 나는 전기자동차가 미국에서 시험 비행에 나선다. 미국 자동차·항공기업 알레프 에어로노틱스(Alef Aeronautics)는 최근 실리콘밸리의 홀리스터 공항과 하프문베이 공항과 협약을 맺고 자사 비행자동차 '모델 A'의 시험 비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집에서 즐기는 '셰프의 손맛'…롯데호텔, 프리미엄 김치찌개 간편식 출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호텔 셰프의 레시피를 담은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롯데호텔 김치찌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제품은 발효가 진행될수록 감칠맛이 깊어지는 롯데호텔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영양산 고춧가루와 국내산 육젓, 황석어젓, 생새우 등…
9월 LPG 국내 공급가격 4개월 연속 인하…"국제 가격·환율 고려"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4개월 연속 낮췄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9월 프로판 가격을 ㎏당 1204.81원으로 전달 대비 70원 내렸다. 부탄 가격은 L당 902.02원으로 전달보다 40.88원 인하했다. E1도 가정·상업용 프…
EU, 사상 첫 對러시아 무역 흑자 “에너지 의존도 확 줄인 영향"
유럽연합(EU)이 올해 2분기 사상 처음으로 러시아에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교역량이 급감한 가운데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를 크게 줄인 영향이다. 유로뉴스는 유럽통계기구 유로스타트 자료를 인용해 올해 2분기 EU의 대러시아 수출액이 75억유로,…
李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완성도 높은 정책 발전시킬 것"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정기획위원회가 마련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토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서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등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를 재정비하고, 미래로 힘차게…
통일교와 '인사만 했다'는 권성동…민주당 “국민 우롱”
2022년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방문과 인사는 사실이지만 금품을 받은 일은 없다’는 해명을 내놓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사무총장에 정희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정책위의장·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 인선을 마무리했다. 신임 정책위의장에는 4선의 김도읍 의원이, 사무총장에는 재선의 정희용 의원이 내정됐다. 9월 1일 정기국회 개원을 앞두고 본격적인 대여 투쟁에 나서기 전 인선을 매듭지어 당 전열 정비를…
"사흘간 관광객 4명 잇따라 사망"…태국 푸껫 바다, '지옥'으로 변한 까닭은
태국 관광지 푸껫에서 사흘간 10대부터 60대까지 외국인 관광객 4명이 잇따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변가 안전 요원의 공백과 경고체계 미흡 등이 도마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간) 타이이그재미너와 방콕포스트 등 태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달 20일 푸껫 까따 비치…
세계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1위 어딘지 보니…한국은 41위·꼴찌는 러시아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1위로 아이슬란드가 꼽혔다. 한국은 41위, 북한은 149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NN방송이 30일(현지시간) 보도한 호주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IEP)의 '세계평화지수 2025'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아이슬란드는 올해 평가…
트럼프 보란듯 '망루 연대'… 사상 첫 북중러 3자 정상회의 관측도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은 반미 동맹의 정치적인 무대이자 무기 세일즈의 장(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은 총 70분간 진행되는 열병식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스텔스 드론과 무인 잠…
러 "트럼프가 우크라 평화 노력하는데 유럽이 방해"
러시아 측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반면 유럽이 이를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31일(현지 시간)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중국 톈진에서 개막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
[동십자각] 중국이 트럼프를 따라한다면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이 하루가 다르게 강도와 폭을 더해가며 글로벌 정치·경제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데이비드 라이 미 육군전쟁대 교수는 미국과 중국의 전략을 각각 체스와 바둑에 비유했다. 그에 따르면 체스는 힘과 기술의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의 급소를 겨냥한 전투…
'킴 카다시안도 엄지척' K피부과…외국인 환자 15년간 117배 급증
우리나라 피부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최근 15년간 117배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해 피부과 진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는 총 70만544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동대문구, 15일 IB 교육 특강…"주도적 학습자 기른다"
동대문구는 다음 달 15일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관내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동대문이 묻고, IB가 답하다’ 특강을 개최한다. IB는 1968년부터 운영되어 온 국제 공인 교육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지식·…
'SKY' 중도탈락생 2481명으로 '역대 최대'
지난해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을 ‘중도탈락’한 학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탈락은 자퇴, 미등록, 미복학, 유급 등으로 학교에 복귀하지 않은 경우를 뜻한다. 31일 종로학원이 대학정보공시 ‘대학알리미’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건강한 혈관을 위해"…광진구, 레드서클 캠페인
광진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다음 달 4일 광진구청 앞마당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한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번 캠페인은 고혈압·당뇨병·심근경색·뇌졸중과 같은 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맨홀 사고 막는다…서울시, 현장서 실습교육
서울시가 9월 한 달 간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밀폐공간 현장 책임자와 공사담당 공무원이다. 현장과 행정 분야 전반에서 밀폐공간 작업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도록 해 안…
[신조어 사전] 슬립맥싱
젊은층이 숙면에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더 빠르게, 오래, 깊이 잠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수면 관련 신조어다. 최근 슬립맥싱(sleepmaxxing) 트렌드가 젊은층 사이에 확산되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숙면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공유되고 있다. 대표적인…
"이 더위에 나만 빼고 다 여행 갔나보네"…너도나도 '여기' 찾더니 결국
9월에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운대 해수욕장이 9월 중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해운대 해수욕장은 내달 14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다만 송정, 송도, 광안리, 다대포·일광·임랑 해수욕장은 31일 오후 6시 폐장한다.…
"저게 다 물고기야?" 좋아할 일 아니었다…36만마리 집단 폐사, 왜?
적조 특보가 내려진 경남 해역에서 양식어류 집단 폐사로 인한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적조(유해 조류가 비정상적으로 번식해 바닷물 색깔이 붉게 변하는 현상)로 인한 피해는 6년 만이다. 경남도는 이달 26일부터 31일 오후 4시까지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남해군, 하…
강릉은 가뭄에 난리인데, 멸종위기종 '가시연'은 활짝 웃었다…무슨 일?
강원 강릉시가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경포가시연습지에서는 멸종위기종 가시연이 역대 가장 많이 꽃을 피워 아이러니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가시연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식물로, 강릉이 북방한계선으로 알려져 있다. 긴 꽃대 끝에…
'저수율 15% 붕괴'…햇볕 아래 마른 저수지에 비는 마음
"양양은 비가 오는데 강릉은 어쩜 이렇게 가뭄이 계속되는지…" 강원도 강릉 일대에 유례없는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31일, 강릉 지역의 주요 식수원인 오봉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었다. 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쉼터에 모인 사찰 신도들은 물과 술 등 준비해 온 음료…
천안서 차량 3대 충돌 대형 사고…2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천안에서 차량 3대가 충돌해 심정지 상태 2명과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서 택시와 팰리세이드, SM6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팰리세이드 안에 있던 70대 탑승자…
성북구, '찾아가는 현장부서 간담회'…신속한 민원 처리
성북구가 환경순찰 현장민원의 효율적 해결과 효과적인 순찰체계 구축을 목표로 현장민원 담당 주요부서와 동주민센터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현장부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간담회는 반복적이고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현장민원을 신속…
"빙하 계속 녹는데 이러다 큰일 날라"…'인체 감염 가능성' 빙하 속 미생물
기후 변화로 전 세계 빙하가 녹고 있는 가운데, 남극 빙하에서 깨어난 미생물 중 일부는 인체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극지연구소는 남극 빙하 속에서 최대 20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미생물을 분석한 결과 인체 감염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
“회계감사에 AI 에이전트 도입…심층 분석 가능해지죠”
“인공지능(AI)이 회계 데이터를 빠르게 정리한 덕분에 감사인이 과거에 할 수 없던 심층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손동춘 EY한영 감사부문 파트너(전무)는 8월 29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에서 진행된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년부터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본격 도…
4일 만에 입 열었다…BTS 지민 측 "송다은과 수년전 교제, 현재는 아냐"
최근 배우 송다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수년 전 송다은과 교제한 사실이 있으나 현재는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3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민과 송다은의 열애설과 관련해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강동구, 美 앤아버 도서관과 맞손…온·오프라인 국제 교류
강동구는 29일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공공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공공도서관과의 문화 교류를 공식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미국 공공도서관과 직접 맺은 최초의 사례로, 앞으로 양 기관은 도서·자료 교환 및 인적 교류, 온·오프라…
서대문구,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가을 밤 음악을"
서대문구가 다음 달 5일 오후 5시부터 신촌 스타광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 Still Summe’를 개최한다. 인디밴드 너드커넥션을 메인 출연자로 해 여러 인디음악 아티스트가 공연하며 다양한 시민참여 부스도 운영된다. 이날 오프닝 공연은 서대…
만약에
2025년 말 코스피(4,214p)에 100만원을 넣었다면
지금은 약 1,655,895원 (코스피 2026-08-14 종가 6,978p 기준, 1.7배)
코스피 2025년 말 종가 4,214p, 2026-08-14 종가 6,978p — 실측치
2025년 말 비트코인(개당 $87,508.8)에 100만원어치를 사뒀다면
지금은 약 719,973원 (비트코인 2026-08-16 시세 $63,004 기준, 0.7배)
비트코인 2025년 말 시세 $87,508.8, 2026-08-16 시세 $63,004 — 실측치
그날 로또 한 장(1,000원)을 샀다면
1등 당첨 확률은 1/8,145,060 — 역대 평균 1등 당첨금은 2,014,003,760원이었어요.
같은 1,000원을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 약 1,656원이 됐을 거예요.
동행복권 공식 통계(1등 확률·역대 평균 당첨금) — 실측치
그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 4,700원) 한 잔 값을 안 쓰고 코스피에 넣었다면
지금은 약 7,783원 (1.7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2025년 가격 4,700원 — 실측치, 코스피 수익률과 결합
그리고
이 날짜, 누군가의 생일이었을까요?
생년월일로 사주도 풀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