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중형 평형, 올해 100채 중 4채뿐이라고?마포 신축 84㎡ 입주권 31억8000만 원, 강남 가격표와 겹쳤다고?

부동산 · 부동산일반4가지 시선

청약 경쟁률 반토막이라고? 서울은 63대 1이었네요 🏢

서울 경쟁률 63.1대1 ‘전국 최고’ 공공분양 19대1…민간 4.4대1 3기 신도시·분상제 단지에 몰려

AI LENS 편집팀입력 2026.10.07 14:18약 3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올해 1~9월 전국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5.6대 1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2대 1의 절반 수준입니다.
  2. 일반공급 물량은 34% 늘었지만 1순위 청약 접수는 26.6% 줄어 평균이 내려갔습니다.
  3. 서울은 전국 일반공급 물량의 2.8%만으로 전체 접수의 31.9%를 흡수하며 평균 63.1대 1을 기록했습니다.
  4.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10.8대 1, 미적용 단지는 3.7대 1로 약 2.9배 차이가 났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청약 경쟁률 반토막이라고? 서울은 63대 1이었네요 🏢

⏱️ 1분 요약

올해 1~9월 전국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5.6대 1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2대 1의 절반 수준입니다.

일반공급 물량은 34% 늘었지만 1순위 청약 접수는 26.6% 줄어 평균이 내려갔습니다.

서울은 전국 일반공급 물량의 2.8%만으로 전체 접수의 31.9%를 흡수하며 평균 63.1대 1을 기록했습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10.8대 1, 미적용 단지는 3.7대 1로 약 2.9배 차이가 났습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주말에 모델하우스 다녀오셨나요? 번호표 받고 한참 기다렸는데, 옆 단지는 미달이라는 얘기도 들려요. 같은 시기에 분양한 단지인데 왜 이렇게 다른지, 오늘 숫자로 정리해 뒀어요.

01/ 03📉 숫자 확인경쟁률이 정말 반으로 줄었나요?

직방이 올해 1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입주자모집공고를 낸 단지를 분석했어요. 전국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5.6대 1. 지난해 같은 기간 10.2대 1의 절반 수준이에요. 그런데 물량은 오히려 늘었어요. 일반공급 8만 5,321가구로 전년보다 34% 증가. 반면 1순위 청약 접수는 47만 5,009건으로 26.6% 줄었죠. 분모는 늘고 분자는 줄었으니 평균이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02/ 03🧭 쏠림 확인그 많던 청약자는 어디로 갔을까요?

서울로 갔어요. 서울 1순위 평균 경쟁률은 63.1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요. 서울 일반공급 물량은 전국의 2.8%뿐인데, 1순위 접수는 15만 1,473건으로 전체의 31.9%를 가져갔어요. 서초구 아크로서초는 30가구 모집에 3만 2,973명이 몰려 1,099.1대 1. 올해 전국 최고 기록이에요. 공공분양도 강세였어요. 평균 19대 1로 민간분양(4.4대 1)의 4배를 웃돌았고, 남양주왕숙2지구 A3는 126.8대 1이었죠.

03/ 03⚖️ 두 개의 갈림같은 해 분양인데 왜 성적이 갈렸나요?

가격 규제 적용 여부가 선이 됐어요.

분양가상한제 적용

평균 경쟁률 10.8대 1을 기록했어요.

정부가 분양가 상한선을 정해 그 이하로만 분양하게 하는 제도라,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 매겨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미적용

평균 3.7대 1에 그쳤어요.

적용 단지의 약 2.9배 차이예요.

지역 안에서도 갈렸어요. 경기도는 지난해 11.4대 1에서 올해 5.3대 1로 떨어졌는데, 그 안에서 민간분양은 1.6대 1, 공공분양은 21.1대 1이었어요.

🔎 더 보기: 세 자릿수와 미달이 같은 해에 나왔어요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구 범어역파크드림디아르가 101.5대 1로 유일하게 세 자릿수를 기록했어요. 반면 제주와 강원, 부산, 울산 등은 평균 경쟁률이 1대 1에도 미치지 못했죠. 인천은 반대 방향이었어요. 송도와 검단 주요 단지에 수요가 몰려 지난해 3.2대 1에서 올해 6.4대 1로 올랐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전국 평균 5.6대 1은 어느 지역도 대표하지 못하는 숫자예요. 신보연 세종대 부동산AI학과 교수는 "지금은 전국 평균치가 어느 지역도 대표하지 못하는 국면"이라며 "청약시장 침체보다는 '선별 청약의 정착'"이라고 말했어요.

✍️ 에디터 노트

저도 경쟁률 반토막이라는 숫자만 보고 청약 열기가 식었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숫자를 하나씩 뜯어보니 접수는 줄었어도 서울 한 단지에 3만 명이 몰린 해였더라고요. 평균이라는 말이 이렇게 많은 걸 가릴 수 있다는 걸 다시 배웠습니다.

🗳️ 투표 청약, 어디를 보시나요?

① 서울·수도권 핵심만

② 분양가상한제 단지

③ 공공분양 위주

④ 아직 안 봐요

다 읽었어요

약 3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부동산 더 보기

10% 수익 장담하던 공기업 투자, 290억 날렸다고?건설업계 · 2026.10.07 14:32부동산 전체 보기

관련 기사

많이 읽은 기사

  1. 10% 수익 장담하던 공기업 투자, 290억 날렸다고?10월 7일 수요일
  2. 마포 신축 84㎡ 입주권 31억8000만 원, 강남 가격표와 겹쳤다고?10월 7일 수요일
  3. 청약 경쟁률 반토막이라고? 서울은 63대 1이었네요 🏢10월 7일 수요일
  4. 공공임대 중형 평형, 올해 100채 중 4채뿐이라고?10월 7일 수요일
  5. 15년 키운 반도체 인력이 2.9년 만에 떠난 이유, 뭐길래?10월 7일 수요일
  6. 기업은행 좀비기업 대출, 4년 새 15조 늘었다고?10월 7일 수요일
  7. 해외 거래소로 코인 보내면 이제 한국은행에 기록이 남는다고?10월 7일 수요일
  8. AI 해커는 72분에 뚫는데, 보안 인력은 19명이라고?10월 7일 수요일
  9. 보안 점검용 AI가 은행을 털었다고?10월 7일 수요일
  10. 기아 노조원 5000명 정보, 교육업체 서버에서 새어나갔다고?10월 7일 수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