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08:52
■ 8일 국회 문체위 국가유산청 국감 11월 기준 발표·내년 1월 적용서 일정 ‘미정’으로 계획안 변경돼 종묘 앞 고층개발 두고 여야 또 격돌…허민 청장 “영향평가 받아야” 中 ‘발해 유적 등재’ 등 동북공정 및 日 사도광산 대응 부족 지적도
■한미 ‘에페’ 이르면 이달 출시 국내 45번째 신약 승인받아 위고비보다 30% 저렴할 듯 전용앱 연계, 장기 체중관리 “한국인 맞춤형 치료제 공급”
보건의료인력 보수 조사, 의사 평균이 2억 8518만 원이라고? 🩺
보건의료인 중 의사 평균 보수 1위 병원 의사 연평균 3억 5427만 원 대법관 연 보수는...1억 9700만 원
영화 '암살자(들)' 논란, 유족이 아직 살아 있는 사건을 어디까지 다룰 수 있나 🎬
유영하, 박정희 前 대통령 친필편지 공개 영화 제작진엔 공개 사과·상영중단 촉구 장동혁 “상상력이라 비켜갈 수준 넘어” 주진우, 영화제에 개막작 선정 철회 서한 민주 “영화는 영화로 ”…국힘 공세 맞불
30대 남성 10명 중 6명, 1년 만에 비만으로 넘어갔습니다 🍚
■질병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발표 30대 남성 비만율 59%…3050 절반 이상 비만 50대도 당뇨·고혈압·고콜레스테롤 일제히 상승 2030세대, 음주 줄었지만, 흡연·지방 섭취 늘어
156만 명이 본 영화 한 편이 국정감사 증인석까지 갔습니다 🎬
국힘 “표현의 자유로 정당화 못해” 제작진 “특정 인물 배후 규정 안 해” 허진호 감독 국감 출석까지 추진 개봉 닷새 만에 관객 156만 돌파
1500만 명 돌파, 작년보다 두 달 빨랐습니다 🛄
1500만 돌파, 두 달 앞당겨져 관광 카드소비도 14조 역대최고
150마력은 평범한데, 한 번 주유로 860km를 달린다니요 🌀
■골프 8.5세대 2.0 TDI 민첩한 반응성으로 매끄러운 주행 감각 복합연비 17.3m/ℓ…독보적 수준
국민 한 사람이 작년에 쓴 의료비 418만 6000원, 1년 만에 22만 원 늘었습니다 🧾
경상의료비 216.6조…전년比 6.5% 증가 개인의료비 7.1% 늘어난 201.5조 ‘첫 200조’ 1인당 의료비 418.6만원…5년 평균 증가율 GDP 웃돌아 올해 경상의료비 225.3조 전망…증가세 지속
캐시백 이틀 만에 인천 주말 결제액이 46억에서 282억이 됐네요 🧅
추석 한도 100만 원 확대… 이틀간 282억 원 결제 결제 57% 생활업종 쏠림… 두 달간 매출 공백 입증
도수치료비 페이백, 적발 건수가 11년간 0건이라니요 🧾
20년 15조 6000억 → 24년 21조 8000억 40% ↑ 혼합진료로 건보 진료비 총액도 한해 90조로 불어 입법조사처 “관리급여론 한계, 실손보험 구조개편”
초등학생 독감 의심환자가 1,000명당 79.6명이나 되네요 🎒
전년의 4.6배…7~12세서 가장 높아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21일부터 접종 가능 6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연령별 순차 접종
코로나 입원 환자, 100명 중 63명이 65세 이상입니다 — 이제 매년 접종합니다 💉
65세 이상·면역저하자·감염취약시설 대상 70세 이상부터…독감 백신 동시접종 가능 모더나·화이자 XFG 백신 484만 회분 활용
“임신중지, 약으로도 가능”…미프진 도입에 기대와 반발 정면충돌
내년 1분기 국내 도입 추진…임신 9주 이내 사용 가능 초기 2년간 원내 처방·조제…안전 관리·모니터링 강화 여성계 “선택권 확대” 기대…천주교 “생명 경시” 반발
임신 중지 약물이 이르면 내년 1분기 국내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약국에서는 받을 수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헌법불합치 7년만에 미프진 도입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이 선결과제 지연 땐 원내처방 2년서 추가 연장 의료진 역량·약물 확보 등도 관건 산부인과의사회 “형사처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