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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1:09

10년 만에 대통령 친인척·측근 밀착 감시…독립성 확보가 관건

■특별감찰관 부활…李, 與 추천 최길수 변호사 지명특수부장·고검 감찰부 등 역임중요경제범죄조사단서도 근무靑 “공직사회 신뢰 높일 적임자”李 반부패·기강확립 의지 반영기존 감시기구와 역할배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