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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1:13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청장 자리가 빈 채로 문을 열었다고? 📄

[중수청 내일 출범] 차장 전종민·서울청장에 최재민 전산 문제로 檢사건 이관 어려워 경찰 ‘킥스’와 연결도 아직 안돼 각종 영장 종이로 신청해야 할 판 본청·서울청은 내년 초까지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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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청장 자리가 빈 채로 문을 열었다고? 📄

[중수청 내일 출범] 차장 전종민·서울청장에 최재민 전산 문제로 檢사건 이관 어려워 경찰 ‘킥스’와 연결도 아직 안돼 각종 영장 종이로 신청해야 할 판 본청·서울청은 내년 초까지 공사

30초 핵심

  • 중대범죄수사청이 2026년 10월 2일 개청했지만 초대 청장 자리는 아직 비어 있어요.
  • 개청 시점 인력은 전체 정원의 66.1%인 1,900여 명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시작해요.
  •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은 12월 초에야 완전 개통될 예정이라 그 전까지는 필수 기능만 돌아가요.
  • 검찰에서 중수청으로 넘어온 사건은 아직 한 건도 없고, 상품별 이송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어요.

영상 대본

중수청 문 열었는데, 청장이 없어요 그런데 직원도 정원의 66%뿐이에요 1900여 명이요 문제는 전산망이 아직 안 열렸다는 거예요 영장은 종이로요 청사 공사는 이제 막 시작했거든요 개청 전날 청사는 이랬더라고요 수사는 누가 받게 되는 걸까요. 지금까지 에이아이렌즈였습니다.

핵심 용어

1급 수사관
— 중수청 차장·지방청장 등 최상위 수사직 직급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