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08:06
프로테오믹스 신약 개발, 약이 왜 듣는지를 단백질로 증명한다 🧬
질병 진행과정·약물 원리 파악 암젠 등도 기술 도입계약 체결
이 이슈, 한눈에 보기
프로테오믹스 신약 개발, 약이 왜 듣는지를 단백질로 증명한다 🧬
질병 진행과정·약물 원리 파악 암젠 등도 기술 도입계약 체결
30초 핵심
-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프로테오믹스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 프로테오믹스는 세포·조직의 단백질 양과 활성 변화를 총체적으로 분석해 약물 작용 원리를 파악하는 기술이다.
- 한미약품이 2026년 8월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한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전임상 연구에 국내 기업 베르티스의 이 기술이 쓰였다.
- 글로벌 프로테오믹스 시장은 2025년 384억 달러에서 2033년 977억 달러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그랜드뷰리서치 추정).
영상 대본
5만 명이 50만 명 됐어요 근데 이게 단백질 데이터예요 단백질 변화를 보면 약 작용 경로가 보이거든요 국내도 썼어요 기술수출 규모가 최대 23억 달러죠 실험실 단위 분석이 돈이 된 거예요 시장은 53조에서 134조로 커진다는데요 약이 왜 듣는지, 이제 보여요. 지금까지 에이아이렌즈였습니다.
핵심 용어
- 바이오마커
- — 약에 반응할 환자를 미리 가려낼 생물학적 지표
- 전임상
- — 사람에게 투여하기 전 동물·세포로 하는 시험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