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13:11
중수청장 인선 논란, 대통령이 "사심 버려라"라고 한 겁니다 🪑
검찰개혁 여권 강경파에 연일 쓴소리 추미애 “비루한 침묵보다 진실” 반발 李 “사심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강조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중수청장 인선 논란, 대통령이 "사심 버려라"라고 한 겁니다 🪑
검찰개혁 여권 강경파에 연일 쓴소리 추미애 “비루한 침묵보다 진실” 반발 李 “사심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강조
30초 핵심
-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0월 5일 SNS에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올렸어요.
- 당 일각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에 반발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돼요.
-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가 법률로 완성됐고 남은 과제는 중수청·공소청의 정착이라고 밝혔어요.
- 추미애 경기지사는 김 후보자를 검찰 세력으로 규정하며 임명 반대 입장을 이어갔어요.
영상 대본
대통령이 작심 비판했어요 검찰개혁 관련 엑스 글입니다 그런데 누구 겨냥일까요 중수청장 인선에 반발했거든요 대통령은 복수가 아니라 분리라고 했죠 제도는 완성됐는데요 남은 건 제대로 운영하는 일이에요
핵심 용어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 — 행안부 소속으로 수사를 맡는 신설 기관
- 공소청
- — 법무부 소속으로 기소와 공소유지를 맡는 신설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