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10:57
유로화 1.1161달러, 17개월 만에 가장 싼 값이 됐다고? 🧨
프랑스 재정악화·스페인 조기총선 여파 日 이탈에 佛 10년물 7%까지 오를수도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유로화 1.1161달러, 17개월 만에 가장 싼 값이 됐다고? 🧨
프랑스 재정악화·스페인 조기총선 여파 日 이탈에 佛 10년물 7%까지 오를수도
30초 핵심
- 2026년 10월 5일 유로화는 유로당 1.1161달러까지 떨어져 2025년 5월 이후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 프랑스 10년물 국채와 독일 국채의 금리 격차는 152bp로, 2011년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다.
- 프랑스 국채 최대 보유국인 일본 투자자들은 올해 7월 기준 약 23조 엔(약 195조 원)을 들고 있고, 이들의 매도세가 금리 격차 확대로 이어졌다.
- 스페인이 다음달 조기 총선을 치를 예정이라는 보도가 겹치면서, 재정·정치 불안이 프랑스에서 다른 유로존 국가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커졌다.
영상 대본
유로화가 십칠 개월 만에 최저예요 원인은 프랑스예요 독일과 금리 격차가 백오십이 비피예요 2011년 이후 최대 문제는 일본이 팔고 있어요 내년 발행은 사상 최대예요 스페인도 조기 총선 불안은 유로존으로 번지는 걸까요
핵심 용어
- 위험 프리미엄
- — 위험 자산 보유 대가로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
- bp(베이시스포인트)
- — 금리 차이 단위, 1bp는 0.01%포인트
- 스프레드
- — 특정국 국채와 기준 국채의 금리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