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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5:08

은행 7곳 털리자 안랩 주가 21%, 장 열기도 전에

안랩·한컴 등 보안주 주가 급등 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되자 AI 보안 사업 포트폴리오 각광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은행 7곳 털리자 안랩 주가 21%, 장 열기도 전에

안랩·한컴 등 보안주 주가 급등 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되자 AI 보안 사업 포트폴리오 각광

30초 핵심

  • 10월 6일 프리마켓에서 안랩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21.30% 오른 9만 3,300원에 거래됐고, 이는 안랩의 프리마켓 상승폭 중 최대예요.
  •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을 가진 한컴도 같은 시각 12.17% 올라 1만 9,270원에서 거래됐어요.
  • 금융당국 긴급 점검회의 집계로는 피해 금융기관이 총 7곳, 유출 정보가 7만 명에 가까운 규모예요.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를 활용한 해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어요.

영상 대본

안랩 주가가 급등했어요 장 열기도 전이었죠 그런데 이유가 해킹 피해였거든요 피해 금융기관이 일곱 곳이에요 유출 정보는 칠만 명에 가까워요 한컴도 올랐어요 이번엔 에이아이 해킹일 수 있다는데요

핵심 용어

프리마켓
— 정규장 개장 전 이뤄지는 사전 거래 시간대
미토스
— 앤트로픽이 개발한 취약점 탐색·공격 역량 AI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