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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3:03

해킹 IP 28개 중 상당수가 '세탁용'이었다고?

공격 IP 28개 분석…실제 공격자 흔적 감추려 우회 국제공조 이미 착수…수사자료 확보·분석도 상당 부분 진행

이 이슈, 한눈에 보기

해킹 IP 28개 중 상당수가 '세탁용'이었다고?

공격 IP 28개 분석…실제 공격자 흔적 감추려 우회 국제공조 이미 착수…수사자료 확보·분석도 상당 부분 진행

30초 핵심

  • 지난 1일 발생한 금융기관 동시다발 해킹 사건에서 경찰이 분석한 공격 IP는 중복 제외 28개입니다.
  • 이 중 상당수가 공격자의 실제 위치를 감추려는 '세탁용'으로 확인돼, IP 소재 국가를 공격자 위치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경찰은 우회 흔적을 검증해 실제 해킹 경로를 역추적 중이며 국제공조에도 이미 착수했습니다.
  •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가 4개 팀 총 28명 규모 전담수사팀을 꾸려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대본

해킹 공격 아이피 스물여덟 개 대부분 가짜예요 여러 나라 서버를 거쳐 우회했거든요 소재 국가는 못 믿어요 그래서 전담팀 스물여덟 명 넣었어요 국제공조도 시작됐죠 나머지 아이피는 아직 분석 중이에요

핵심 용어

세탁용 IP
— 실제 위치를 숨기려 거쳐 간 우회 주소
전자금융기반시설
— 전자금융거래법이 정한 금융 전산 시설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