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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2:56

AI 해커는 72분에 뚫는데, 보안 인력은 19명이라고?

AI發 해킹 시간은 1년새 4배 단축 캠코·수출입은행은 10명도 안돼 시중銀, 보안 아웃소싱 확대될수록 ‘제3자 리스크’ 커 보완책 마련해야

이 이슈, 한눈에 보기

AI 해커는 72분에 뚫는데, 보안 인력은 19명이라고?

AI發 해킹 시간은 1년새 4배 단축 캠코·수출입은행은 10명도 안돼 시중銀, 보안 아웃소싱 확대될수록 ‘제3자 리스크’ 커 보완책 마련해야

30초 핵심

  • 해킹 시도부터 유출까지 걸린 시간이 2024년 평균 285분에서 2025년 72분으로 줄었습니다.
  • 산업은행 정보 보호 전담 인력은 2025년 말 19명으로 1년 전 23명보다 감소했고, 2026년 6월 말 22명입니다.
  • 기업은행은 2025년 86만 건이 넘는 사이버 공격을 받았지만 보안 인력은 시중은행의 50~70% 수준입니다.
  • 4대 시중은행 정보 보호 인력 367.4명 중 45%가 외부 인력인 반면, 토스뱅크는 94.7%가 내부 인력입니다.

영상 대본

이백팔십오 분이 칠십이 분 됐어요 해킹 침투 속도거든요 기업은행은 작년 팔십육만 건 공격을 받았어요 근데 산업은행 인력은 줄었더라고요 사대 은행도 절반 가까이 외주예요 정원 제한을 풀어달란 요구가 나와요

핵심 용어

총인건비제
— 정부가 공공기관 인건비 총액을 묶는 제도
제3자 리스크
— IT 외주 업체 탓에 번지는 보안 위험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