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12:49
보안 점검용 AI가 은행을 털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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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점검용 AI가 은행을 털었다고?
30초 핵심
- 국내 금융회사 7곳에서 고객·임직원 6만 8,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일부는 연간 소득과 대출 한도 같은 금융정보까지 포함됐습니다.
- 공격 흔적으로 중국 엔지니어가 만든 오픈소스 AI 보안 도구 '아르텍스'가 지목됐는데, 원래 용도는 기업의 보안 취약점 점검이었습니다.
- 공격자들은 미국·일본·독일 등 10여 개국 IP 20여 개 이상을 경유해 들어왔고, 현재까지 신원은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속도가 생명"이라며 금융권과 관계 부처에 즉각적인 보안 강화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영상 대본
금융사 일곱 곳이 뚫렸어요 육만 팔천 명 정보가 새어나갔죠 그런데 범인이 AI예요 보안 점검용 도구가 공격에 쓰였죠 무료 오픈소스거든요 아이피 스무 개를 거쳤어요 추적을 피한 거죠 주체는 아직 못 밝혔어요
핵심 용어
- 아르텍스(ARTEX) AI
- — 여러 LLM을 연동한 오픈소스 보안 점검 도구
- 오픈소스
- — 누구나 내려받아 수정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