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뉴스로

2026.10.07 07:14

해킹에 뚫리는 시간 285분→72분, 그런데 보안 인력은 그대로네요

정보 탈취에 72분...4배 빨라졌는데 기업銀 전담인력 NH농협의 60% 캠코 등 10명 안돼 경찰 ‘금융사 해킹’ 전담수사팀 구성

이 이슈, 한눈에 보기

해킹에 뚫리는 시간 285분→72분, 그런데 보안 인력은 그대로네요

정보 탈취에 72분...4배 빨라졌는데 기업銀 전담인력 NH농협의 60% 캠코 등 10명 안돼 경찰 ‘금융사 해킹’ 전담수사팀 구성

30초 핵심

  • 한국산업은행의 정보 보호 전담 인력은 1년 전 23명에서 19명으로 줄었고, 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수출입은행(각 9명)과 신용보증기금(8명)은 최근 1년간 변화가 없었습니다.
  • IBK기업은행은 46명으로 외주를 포함해도 72.5명인데, 규모가 비슷한 NH농협은행(118명)의 60% 수준입니다.
  • 팔로알토네트웍스 집계로 해킹 시도부터 유출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은 2024년 285분에서 2025년 72분으로 줄었습니다.
  • 경찰은 10월 6일 금융사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28명 규모 전담수사팀을 꾸렸습니다.

영상 대본

해킹, 이제 칠십이 분이에요 근데 사람은 줄었어요 산업은행은 스물세 명에서 열아홉 명 기업은행은 농협의 육십 퍼센트거든요 외주를 다 더해도 칠십이 점 오예요 경찰은 스물여덟 명 수사팀을 꾸렸고요 보안 예산 우선순위, 바뀔까요

핵심 용어

정보 보호 전담 인력
— 보안 업무만 맡는 정규 인력, 외주는 별도 집계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