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47
SK하이닉스 손자회사, 미국 증시 데뷔 준비한다고?
“골드만, 모건스탠리 선정”
이 이슈, 한눈에 보기
SK하이닉스 손자회사, 미국 증시 데뷔 준비한다고?
“골드만, 모건스탠리 선정”
30초 핵심
- 블룸버그통신은 2026년 10월 7일(현지 시간)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내년 미국 기업공개를 위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 기업공개를 통한 조달 규모는 약 100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확정 금액이 아닌 전망치입니다.
- 보도에 인용된 소식통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세부 사항이 바뀔 수 있고, 주관사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계획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입니다.
영상 대본
100억 달러 조달이 거론돼요 주인공은 손자회사 솔리다임인데요 그런데 상장은 미국 증시에서 내년에 해요 주관사는 두 곳이에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두 곳이거든요 문제는 이게 다 블룸버그 보도라는 거죠 회사는 확정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어요 100억 달러는 아직 숫자일 뿐이에요
핵심 용어
- IPO(기업공개)
- — 비상장 기업이 주식을 일반 투자자에게 처음 공개하고 증시에 상장하는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