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12:04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팹 증설로 2040년 전력 수요가 최대 165GW까지 늘어난다. 재생에너지만으로는 감당이 어려워 원전 19기 추가·LNG 발전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에 반도체 팹을 추가 건설한다.

A: 2040년까지 전력 수요가 165GW에 이를 거라고요. B: 기존 예측보다 20%나 늘었네요.

A: 이 수요를 감당하려면 원전이 19기 더 필요할 거래요. B: 재생에너지로는 부족하다는 거군요.

A: 반도체 팹과 AI 센터는 24시간 가동되니까요. B: 그렇죠, 안정적인 전력이 필수죠.

A: LNG 발전소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요. B: 효율적인 열병합발전을 할 수 있으니까요.

A: 송전망 건설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하네요. B: 발전원 입지 후 전력망 구축은 어렵겠죠.

A: 결국 원전과 LNG가 답일까요? B: 재생에너지도 늘리지만, 무탄소 발전원도 필요하겠죠.

호남 반도체 팹 증설과 전력 수급 방안은 미래 산업의 핵심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