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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2화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 WEBTOON PILOT

2026.08.27 15:30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도산대로 PFV 설립 후 개발 추진물류 센터 AMC 선정되며 존재감삼성·한화 등 기업 파트너십 구축오피스·호텔에서도 경쟁력 확대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1

2025년 말부터 2026년 여름까지. 한 운용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2

A: 오피스 개발만 세 곳이에요. 동시에요. B: 개발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을 쌓는 거죠.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3

A: 성수 오피스는 준공도 전에 팔았다고요?! B: 평당 190만 원 프리미엄. 사고 팔 타이밍을 미리 잡은 거예요.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4

B: 여주 물류센터 AMC 선정이 올해 첫 딜이에요. A: 로지스포인트까지 사들였으니 개발이랑 매입을 동시에 가는 거잖아요.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5

A: 삼성물산, 한화까지. 파트너가 왜 이렇게 많아요? B: 기획·시공은 빌려 쓰고, 금융·운용은 자기가 쥐는 구조예요.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6

B: G-Valley에 4성급 호텔도 인수했어요. 201실. A: 14만 명 상주하는 클러스터면 출장 수요가 끊길 일이 없겠네요.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7

A: 섹터도 거래 구조도 안 가린다는 게 강점인 건가요, 리스크인 건가요? B: 그건 아직 안 나왔어요. 2029년 준공 이후에 알 수 있겠죠.

한 운용사가 오피스·물류·호텔을 동시에 치고 나가는 게 가능한 이유는 뭔가 컷 8

오피스·물류·호텔·파트너십. 박형석 대표 취임 이후 마스턴투자운용의 전방위 확장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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