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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영풍·MBK, 의결권 자문사들 반대에 일방적 주장 반복”

✦ WEBTOON PILOT

2026.08.28 18:55

고려아연 “영풍·MBK, 의결권 자문사들 반대에 일방적 주장 반복”

임시 주총 앞 MBK측 감사위원 반대 많아“출자한 펀드의 투자에 개입 안해” 반박도회계 오류 지적에는 “후속 절차로 소명”

2025년 1월,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선이 형성됐다.

2025년 1월,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선이 형성됐다.

B: ISS, 글래스루이스, 한국의결권자문… 전부 반대를 냈어요. A: 글로벌 양대 자문사까지 한 방향이면 이례적인 거죠.

B: ISS, 글래스루이스, 한국의결권자문… 전부 반대를 냈어요. A: 글로벌 양대 자문사까지 한 방향이면 이례적인 거죠.

B: 근거도 없이 추정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거잖아요. A: 고려아연 입장이 그래요. 객관적 근거 없이 왜곡하고 있다고.

B: 근거도 없이 추정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거잖아요. A: 고려아연 입장이 그래요. 객관적 근거 없이 왜곡하고 있다고.

B: 그럼 영풍·MBK는 왜 저 후보를 계속 미는 건데요? A: 감사위원 자리 하나가 이사회 판도를 바꿀 수 있으니까요.

B: 그럼 영풍·MBK는 왜 저 후보를 계속 미는 건데요? A: 감사위원 자리 하나가 이사회 판도를 바꿀 수 있으니까요.

B: 원아시아파트너스 건은요? 회장 일가 투자 뒤에 펀드가 따라 들어갔다는 거잖아요. A: 회사는 출자자(LP)일 뿐, 개별 투자 결정은 운용사가 독립적으로 했대요.

B: 원아시아파트너스 건은요? 회장 일가 투자 뒤에 펀드가 따라 들어갔다는 거잖아요. A: 회사는 출자자(LP)일 뿐, 개별 투자 결정은 운용사가 독립적으로 했대요.

B: 금융위 회계 지적까지 겹쳤는데, 소명이 가능한 건가요? A: 추정·평가 영역에서 판단이 달랐다고 설명하겠다는 거죠. 아직 결론 난 건 아니에요.

B: 금융위 회계 지적까지 겹쳤는데, 소명이 가능한 건가요? A: 추정·평가 영역에서 판단이 달랐다고 설명하겠다는 거죠. 아직 결론 난 건 아니에요.

B: 결국 자문기관들이 반대한 후보를 주총에서 통과시키려는 거잖아요?! A: 그래서 여론전이 중요한 거예요. 표는 주주들이 쥐고 있으니까.

B: 결국 자문기관들이 반대한 후보를 주총에서 통과시키려는 거잖아요?! A: 그래서 여론전이 중요한 거예요. 표는 주주들이 쥐고 있으니까.

자문기관의 반대 의견도, 회사의 반박도 모두 2월 9일 주총장에서 숫자로 말해야 한다.

자문기관의 반대 의견도, 회사의 반박도 모두 2월 9일 주총장에서 숫자로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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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영풍·MBK, 의결권 자문사들 반대에 일방적 주장 반복”

임시 주총 앞 MBK측 감사위원 반대 많아“출자한 펀드의 투자에 개입 안해” 반박도회계 오류 지적에는 “후속 절차로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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