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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터널 안에 갇힌 사람들은 살아 있을까
2026.08.30 18:35
외국인 등 실종자 3000명 넘어수력발전소 터널에 수백명 고립추가 홍수 경보에 구조작업 난항中·네팔 물 데이터 공유 확대 방침
홍수 발생 닷새째. 히말라야 접경 지역.
실종 3,044명
23개국 261명
발전소 11곳+
터널 상부 관통
공기 주입 시작
100여 명 생존 가능성
네팔·중국, 실시간 수문 자료 공유 합의. 경보는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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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왜 취업도 못 하고, 취업해도 가난해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