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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예측 가능한 통상규범 절실…CPTPP도 선택지”

✦ WEBTOON PILOT

2026.08.31 15:40

한경협 “예측 가능한 통상규범 절실…CPTPP도 선택지”

대외연 공동 국제 세미나 개최정부 가입 논의에 재계 힘실어정부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2025년 5월 31일, 서울. 한국 재계와 정부가 한자리에 모였다.

2025년 5월 31일, 서울. 한국 재계와 정부가 한자리에 모였다.

B: 일본·캐나다·멕시코… 우리랑 협정도 있는 나라들 아닌가요? A: 10개국은 그래요. 근데 일본·멕시코랑은 없어요.

B: 일본·캐나다·멕시코… 우리랑 협정도 있는 나라들 아닌가요? A: 10개국은 그래요. 근데 일본·멕시코랑은 없어요.

B: 협정이 있어도 규율 범위가 제각각이라는 거잖아요. A: 그러니까 포괄적으로 묶어줄 틀이 없다는 거죠.

B: 협정이 있어도 규율 범위가 제각각이라는 거잖아요. A: 그러니까 포괄적으로 묶어줄 틀이 없다는 거죠.

A: 공급망이 흔들리면 기업이 제일 먼저 타격받잖아요. B: 그래서 재계가 직접 나선 거군요.

A: 공급망이 흔들리면 기업이 제일 먼저 타격받잖아요. B: 그래서 재계가 직접 나선 거군요.

A: 정부도 27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공론화 착수를 선언했어요. B: 농축산업계는 반발할 텐데, 그 목소리도 수렴한다고요?

A: 정부도 27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공론화 착수를 선언했어요. B: 농축산업계는 반발할 텐데, 그 목소리도 수렴한다고요?

A: 가입 절차 자체가 불투명하고 개별 심사 방식이라 한계도 있대요. B: 그래서 사무국 설치 같은 제도 보완이 먼저라는 거고요.

A: 가입 절차 자체가 불투명하고 개별 심사 방식이라 한계도 있대요. B: 그래서 사무국 설치 같은 제도 보완이 먼저라는 거고요.

A: 공급망 리스크 완화에다 글로벌 통상 규범을 우리가 만드는 쪽에 설 수 있어요. B: 따라가는 게 아니라 판을 짜는 거네요.

A: 공급망 리스크 완화에다 글로벌 통상 규범을 우리가 만드는 쪽에 설 수 있어요. B: 따라가는 게 아니라 판을 짜는 거네요.

기회와 도전을 모두 안고, 한국의 선택이 시작됐다.

기회와 도전을 모두 안고, 한국의 선택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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