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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하동 LNG복합발전소 EPC 사업 6658억원에 수주

✦ WEBTOON PILOT

2026.09.01 23:34

두산에너빌, 하동 LNG복합발전소 EPC 사업 6658억원에 수주

남부발전과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 체결 상세설계부터 기자재 공급·시공까지 한번에

경남 하동. 수십 년간 전력을 공급해온 석탄화력발전소가 문을 닫기 시작했다.

경남 하동. 수십 년간 전력을 공급해온 석탄화력발전소가 문을 닫기 시작했다.

B: 1호기가 올해부터 멈추고, 6호기까지 차례로 폐쇄예요. A: 그러면 이 지역 경제가 통째로 흔들리는 거잖아요.

B: 1호기가 올해부터 멈추고, 6호기까지 차례로 폐쇄예요. A: 그러면 이 지역 경제가 통째로 흔들리는 거잖아요.

B: 그래서 같은 자리에 LNG 복합발전소를 짓는 거예요. A: 빈자리를 메우는 거군요. 용량도 같고요?

B: 그래서 같은 자리에 LNG 복합발전소를 짓는 거예요. A: 빈자리를 메우는 거군요. 용량도 같고요?

계약 규모 6658억 원

계약 규모 6658억 원

A: 원래는 설계, 기자재, 시공을 따로 발주했거든요. B: 그러다 공정 간섭이 생기고 책임 떠넘기기가 나오죠.

A: 원래는 설계, 기자재, 시공을 따로 발주했거든요. B: 그러다 공정 간섭이 생기고 책임 떠넘기기가 나오죠.

A: 이번엔 가스터빈·변압기를 먼저 확보해뒀어요. 1월에요. B: 착공이 2027년 1월이면 시간이 빠듯하니까 선제 움직인 거네요.

A: 이번엔 가스터빈·변압기를 먼저 확보해뒀어요. 1월에요. B: 착공이 2027년 1월이면 시간이 빠듯하니까 선제 움직인 거네요.

A: 준공이 2029년이면, 폐쇄 공백을 그나마 메울 수 있어요. B: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냐는 결국 그 2년에 달린 거죠.

A: 준공이 2029년이면, 폐쇄 공백을 그나마 메울 수 있어요. B: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냐는 결국 그 2년에 달린 거죠.

탈석탄의 충격을 완화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 하동의 실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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