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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722화

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국내 증설' 전략은 아직 유효한가

✦ WEBTOON PILOT

2026.09.03 22:15

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국내 증설' 전략은 아직 유효한가

■전방위 압박받는 K반도체…CXMT D램 점유율 10% 돌파 中, HBM·차세대 D램 바짝 추격 초정밀 장비 등 공급망 독립 가속 美 고율관세 엄포·현지증설 압박 日, 비용 절반 파격 인센티브 제시 팹 경쟁 격화에 韓투자유인 떨어져 호남팹 등 국내 증설계획 차질 우려

2025년, 중국 메모리가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2025년, 중국 메모리가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A: CXMT가 D램 10%를 넘었어요. 중국 기업이요. B: 숫자보다 속도가 문제죠. 격차가 2~3년으로 좁혀졌으니까.

A: CXMT가 D램 10%를 넘었어요. 중국 기업이요. B: 숫자보다 속도가 문제죠. 격차가 2~3년으로 좁혀졌으니까.

A: 2028년엔 생산능력이 지금의 두 배래요. B: SK하이닉스 현재 규모랑 거의 같아지는 거예요.

A: 2028년엔 생산능력이 지금의 두 배래요. B: SK하이닉스 현재 규모랑 거의 같아지는 거예요.

B: 낸드 3위 YMTC도 내년부터 D램 시장 들어온대요. A: 앞당겨 올해 양산 가능성도 있고요.

B: 낸드 3위 YMTC도 내년부터 D램 시장 들어온대요. A: 앞당겨 올해 양산 가능성도 있고요.

B: 삼성·SK도 용인 클러스터 완공을 앞당겼잖아요. A: 그런데 미국이 관세 카드를 꺼냈어요. 현지 생산 압박이요.

B: 삼성·SK도 용인 클러스터 완공을 앞당겼잖아요. A: 그런데 미국이 관세 카드를 꺼냈어요. 현지 생산 압박이요.

A: 일본은 공장 지으면 운영비까지 합쳐 비용을 반으로 낮춰준대요. B: 최 회장이 일본 공장 검토 중이라고 직접 말했으니까요.

A: 일본은 공장 지으면 운영비까지 합쳐 비용을 반으로 낮춰준대요. B: 최 회장이 일본 공장 검토 중이라고 직접 말했으니까요.

B: 호남 팹이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A: 중국·미국·일본이 동시에 조이는데, 국내 증설만 답이라고 하기 어렵죠.

B: 호남 팹이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A: 중국·미국·일본이 동시에 조이는데, 국내 증설만 답이라고 하기 어렵죠.

한국 메모리의 '국내 집중' 전략이 세 방향에서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한국 메모리의 '국내 집중' 전략이 세 방향에서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회계 의견 거절 하나가 어떻게 회사의 주인을 사라지게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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