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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732화

지난 1년 증시 호황이 앞으로도 이어질까

✦ WEBTOON PILOT

2026.09.03 23:39

지난 1년 증시 호황이 앞으로도 이어질까

뉴욕증시 고수익 뒤 눈높이 낮춰야 국채금리 급등, 증시 경계감 확산 골드만 “내년 수익률 한 자릿수”

2025년 1월 2일, 골드만삭스가 세계 증시에 경고를 날렸다.

2025년 1월 2일, 골드만삭스가 세계 증시에 경고를 날렸다.

B: 올해 시작부터 12%요. 작년도 이 정도였고. A: 그러니까 골드만이 나선 거겠죠.

B: 올해 시작부터 12%요. 작년도 이 정도였고. A: 그러니까 골드만이 나선 거겠죠.

A: 향후 12개월은 한 자릿수 중반~후반이 될 거라고요. B: 반토막은 아닌데, 기대치는 꺾으라는 얘기네.

A: 향후 12개월은 한 자릿수 중반~후반이 될 거라고요. B: 반토막은 아닌데, 기대치는 꺾으라는 얘기네.

B: 그럼 증시가 빠진다는 건가요? A: 아니요. 경기 확장이 이어지는 한 추가 상승 여지는 열려 있대요.

B: 그럼 증시가 빠진다는 건가요? A: 아니요. 경기 확장이 이어지는 한 추가 상승 여지는 열려 있대요.

A: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요.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치예요. B: 금리 오르면 대출 이자도 다 같이 오르니까.

A: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요.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치예요. B: 금리 오르면 대출 이자도 다 같이 오르니까.

B: 일본도 30년 만에 3%를 뚫었어요?! A: 영국 30년물은 5.92%까지 올랐고요. 미국만의 얘기가 아니에요.

B: 일본도 30년 만에 3%를 뚫었어요?! A: 영국 30년물은 5.92%까지 올랐고요. 미국만의 얘기가 아니에요.

A: 모기지, 자동차 대출, 카드 금리까지 다 여기서 결정돼요. B: 국채 금리 하나가 실생활 전체를 조이는 거구나.

A: 모기지, 자동차 대출, 카드 금리까지 다 여기서 결정돼요. B: 국채 금리 하나가 실생활 전체를 조이는 거구나.

호황이 계속될지보다, 얼마나 낮아질지를 물어야 할 때다.

호황이 계속될지보다, 얼마나 낮아질지를 물어야 할 때다.

노조가 파업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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