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09:12
AI 특화 계약학과 2030년 30개로 확대 광양·전주에 중기연수원 신설해 인력 양성

2025년, 중소 제조현장에 AI 전환 바람이 불고 있다.

A: AI 솔루션 투입 인력이 우리 같은 중소기업엔 없잖아요. B: 그래서 올해 600명 뽑는 걸 내년엔 1,600명으로 늘립니다.

A: KAIST까지요?! B: 4대 과학기술원이 중소 제조현장 AX 전문인력 500명을 따로 키웁니다.

B: 연수원에 제조AI 교육센터 생기면 재직자 1만 명이 매년 실습 교육을 받아요. A: 현장 사람들이 직접 배우는 거군요. 그게 더 빠르겠다.

B: AI 특화 계약학과도 올해 10개 신설해서 2030년엔 30개까지 늘립니다. A: 신입 채용 루트가 생기는 거네요. 지금은 그 루트 자체가 없으니까.

A: 지방 공장은 연구인력 뽑기가 더 힘든데요. B: 채용 지원에서 비수도권 비중을 기존 50%에서 60%로 높였어요.

A: 결국 사람이 없어서 AX를 못 했던 거잖아요. B: 맞아요. 기술보다 인력이 먼저였어요. 그게 이번 계획의 출발점이고요.

중기부 제5차 인력지원 기본계획 — 5년간 중소 제조현장의 AI 전환을 인력부터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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