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09:28
에스토니아서 ‘K9 유저클럽’ 개최 화력유도 드론과 연계해 운용 강화 디지털 군수지원 TSP로 가동률 향상 美·스페인 등 수출 다변화 동력으로 전력 현대화 수요 지역 수주에 총력 천무 포함해 패키지 수출 전략 추진

2025년 7월 2일, 에스토니아. 역대 최대 규모의 K9 유저클럽이 열렸다.

A: 이번엔 드론이랑 묶었다고요? B: 공중에서 표적 잡고, K9이 바로 쏘는 거예요. '센서 투 슈터' 시간을 줄이는 거죠.

B: 사격 후 탄착 관측, 피해 평가까지 드론이 일괄 수행해요. A: 이동표적도 잡힌다는 거잖아요.

B: 거기다 부품 수요를 AI로 미리 예측하는 군수지원 체계도 붙였어요. A: 쏘는 것만이 아니라 유지까지 패키지로 파는 거네요.

A: 미군이 국산 자주포를 산 건 처음 아닌가요?! B: 네. 최대 2억 6천만 달러 규모예요. 차륜형에 완전 자동화 포탑을 얹은 K9MH로요.

B: 스페인 인드라시스템즈와도 약 1조 원 규모 실행계약을 맺었어요. 도입국이 11개국이 됐고요. A: 방산 강국들이 버티던 서유럽 본토에요.

A: 드론 연계, 차륜형, AI 군수까지… K9이 플랫폼 자체가 된 거잖아요. B: 천무 유저클럽도 내년에 열려요. K9 따라 천무까지 묶어서 파는 거죠.

포병 전력이 노후화된 나라들이 줄을 서고 있다. K9의 다음 목적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신 화까지 다 보셨어요.
전체 목록 보기K9 수출 속도 내는 한화…드론 연계해 정밀 타격한다 [biz-플러스]
에스토니아서 ‘K9 유저클럽’ 개최 화력유도 드론과 연계해 운용 강화 디지털 군수지원 TSP로 가동률 향상 美·스페인 등 수출 다변화 동력으로 전력 현대화 수요 지역 수주에 총력 천무 포함해 패키지 수출 전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