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14:14
유 대표, 투자 및 투자처 관리 강 총괄은 해외 투자 발굴 운영 조직 강화 방안도 발표

2025년 6월 4일, VIG파트너스가 조직 재편을 공식 발표했다.

A: BCG에서 영입한다는 게 이례적 아닌가요? B: 도이치뱅크·롤랜드버거까지 거친 사람이에요. 딜 실행 경험이 두텁죠.

A: 강성욱 총괄은 GE헬스케어, 시스코까지 아태 총괄을 맡았던 분이잖아요. B: PEF가 전문경영인 출신을 영입하는 건 해외 확장 포트폴리오가 늘었다는 신호예요.

A: 그런데 외부 인재만 뽑은 게 아니잖아요? B: 10년 이상 있던 상무 세 명이 투자 발굴을 직접 주도하게 됐어요.

B: 강기정·김규명·배종현 상무가 신 대표, 유 부대표와 한 팀이 되는 거죠. A: 외부 영입이랑 내부 승진을 동시에 하는 건 흔치 않은데요?!

B: 손덕수 부장도 있어요. KAIST 출신에 맥킨지, 스타트업 창업까지 했고 VIG 경험도 있고요. A: 산업분석 쪽을 두텁게 한다는 게 그 얘기군요.

B: 신 대표가 직접 말했어요. '특정 개인이 아닌 팀의 역량으로 성과를 낸다'고. A: 스타 플레이어 한 명에 기대지 않겠다는 거네요.

외부 영입과 내부 성장을 동시에 — VIG파트너스가 택한 팀 중심 운용 체계다.
최신 화까지 다 보셨어요.
전체 목록 보기VIG파트너스, 유신혁 부대표·강성욱 총괄 영입 [시그널]
유 대표, 투자 및 투자처 관리 강 총괄은 해외 투자 발굴 운영 조직 강화 방안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