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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30화

李대통령 “5년간 영화·영상산업에 8000억씩 투자”…‘뤼미에르 선언’ 채택

✦ WEBTOON PILOT

2026.09.07 23:16

李대통령 “5년간 영화·영상산업에 8000억씩 투자”…‘뤼미에르 선언’ 채택

■뤼미에르 서밋 개막연설 “로컬과 글로벌 상생, 영화·영상산업 제1원칙으로” 마크롱 “AI, 가능성과 동시에 우려…두려워해선 안돼”

2025년 7월 7일, 프랑스 생폴드방스. 세계 영화·영상산업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5년 7월 7일, 프랑스 생폴드방스. 세계 영화·영상산업이 한자리에 모였다.

A: 한국이 먼저 제안하고 프랑스가 받았대요. 각각 5억 유로씩. B: 왜 하필 지금?

A: 한국이 먼저 제안하고 프랑스가 받았대요. 각각 5억 유로씩. B: 왜 하필 지금?

A: 극장 관객은 줄고, 알고리즘이 뭘 볼지 대신 골라주는 세상이잖아요. B: 그게 어제오늘 얘기야?

A: 극장 관객은 줄고, 알고리즘이 뭘 볼지 대신 골라주는 세상이잖아요. B: 그게 어제오늘 얘기야?

A: 마크롱도 그 말 했어요. 생성형 AI가 이미지 신뢰 자체를 흔든다고. B: 창작자 입장에선 기회인지 위협인지 아직 모르겠고요.

A: 마크롱도 그 말 했어요. 생성형 AI가 이미지 신뢰 자체를 흔든다고. B: 창작자 입장에선 기회인지 위협인지 아직 모르겠고요.

B: 돈을 쏟는다고 로컬 콘텐츠가 세계로 나가나요? A: 공동제작이 핵심이에요. 투자만이 아니라.

B: 돈을 쏟는다고 로컬 콘텐츠가 세계로 나가나요? A: 공동제작이 핵심이에요. 투자만이 아니라.

A: 독립영화·다양성·극장 위기까지 의제로 올렸어요. B: 선언이 많을수록 실행은 흐릿해지더라고요.

A: 독립영화·다양성·극장 위기까지 의제로 올렸어요. B: 선언이 많을수록 실행은 흐릿해지더라고요.

A: 마크롱이 딱 잘랐어요. 어떤 나라도 혼자 미래를 만들 수 없다고. B: 그 말만큼은 틀리지 않네요.

A: 마크롱이 딱 잘랐어요. 어떤 나라도 혼자 미래를 만들 수 없다고. B: 그 말만큼은 틀리지 않네요.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창작물을 구체화한다 — 뤼미에르 서밋, 2025.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창작물을 구체화한다 — 뤼미에르 서밋, 2025.

“국민연금 가점 받자” 전주행 줄잇지만…운용사 사무실은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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