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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20화

“참정권 보호 막중한 책임감”…선관위 12개 의혹 원점 수사

✦ WEBTOON PILOT

2026.09.07 21:45

“참정권 보호 막중한 책임감”…선관위 12개 의혹 원점 수사

■선관위 특검 출범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검증 추진 8일 서민위 대표 소환조사 예정 법무부와 검사 5명 추가파견 협의

2025년 7월 7일. 서울 서초구, 이태한 특별검사팀 현판식.

2025년 7월 7일. 서울 서초구, 이태한 특별검사팀 현판식.

A: 투표용지 부족만이 아니에요. 통계 조작 의혹에 부정 채용까지, 수사 대상이 12개래요. B: 그게 다 한 선관위 얘기죠.

A: 투표용지 부족만이 아니에요. 통계 조작 의혹에 부정 채용까지, 수사 대상이 12개래요. B: 그게 다 한 선관위 얘기죠.

A: 합수본 수사기록은 이미 넘겨받았잖아요. 그냥 이어가면 안 되나요? B: 특검이 '기초자료일 뿐'이라고 했어요. 합수본 결론은 전제하지 않겠다고.

A: 합수본 수사기록은 이미 넘겨받았잖아요. 그냥 이어가면 안 되나요? B: 특검이 '기초자료일 뿐'이라고 했어요. 합수본 결론은 전제하지 않겠다고.

A: 그럼 20일 준비 기간에 뭘 한 거예요? B: 기록 분석하면서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 보존을 요청했어요. 직접 보겠다는 거죠.

A: 그럼 20일 준비 기간에 뭘 한 거예요? B: 기록 분석하면서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 보존을 요청했어요. 직접 보겠다는 거죠.

B: 내일 첫 소환 조사가 있어요.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등을 고발한 시민단체 인물. A: 고발인부터 불렀다는 건, 의혹 제기 측 진술을 먼저 듣겠다는 거네요.

B: 내일 첫 소환 조사가 있어요.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등을 고발한 시민단체 인물. A: 고발인부터 불렀다는 건, 의혹 제기 측 진술을 먼저 듣겠다는 거네요.

A: 디지털 포렌식팀도 자체 꾸렸고, 국과수 지원도 받는다고요? B: 검사도 5명 더 협의 중이에요. 규모를 계속 키우는 거죠.

A: 디지털 포렌식팀도 자체 꾸렸고, 국과수 지원도 받는다고요? B: 검사도 5명 더 협의 중이에요. 규모를 계속 키우는 거죠.

B: 10월에 중수청 개청하면 거기에도 수사관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래요. A: 단기 수사가 아니라는 거네요. 합수본 결론을 뒤집을 수도 있다는 얘기고요.

B: 10월에 중수청 개청하면 거기에도 수사관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래요. A: 단기 수사가 아니라는 거네요. 합수본 결론을 뒤집을 수도 있다는 얘기고요.

특검은 '확인되지 않은 의혹에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 증거로 사실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특검은 '확인되지 않은 의혹에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 증거로 사실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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