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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11화

‘10兆 데카콘’ 무신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 [시그널]

✦ WEBTOON PILOT

2026.09.07 19:05

‘10兆 데카콘’ 무신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 [시그널]

이르면 연말 IPO 돌입한 뒤 증시 입성은 내년 초에 할듯 성장성 입증, 흥행 핵심변수

2026년 9월, 무신사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026년 9월, 무신사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A: 10조 원이요. 국내 패션 플랫폼 최초 아닌가요? B: 현재 실적만 보면 높다는 게 IB 쪽 얘기예요.

A: 10조 원이요. 국내 패션 플랫폼 최초 아닌가요? B: 현재 실적만 보면 높다는 게 IB 쪽 얘기예요.

A: 그래도 매출은 1년 새 22.5% 늘었잖아요. B: 영업이익도 2년 연속 반기 500억 돌파고요. 성장은 맞아요.

A: 그래도 매출은 1년 새 22.5% 늘었잖아요. B: 영업이익도 2년 연속 반기 500억 돌파고요. 성장은 맞아요.

B: 해외 플랫폼 거래액이 1분기에 143% 뛰었어요. 13개국이고요. A: 숫자는 좋은데, 1년치 추세가 더 있어야 설득이 되죠.

B: 해외 플랫폼 거래액이 1분기에 143% 뛰었어요. 13개국이고요. A: 숫자는 좋은데, 1년치 추세가 더 있어야 설득이 되죠.

A: 중국은 안타스포츠랑 손잡고 올해만 14개 매장이래요. B: 2030년 100개 목표요. 그게 지금 밸류에이션에 들어가 있는 거고.

A: 중국은 안타스포츠랑 손잡고 올해만 14개 매장이래요. B: 2030년 100개 목표요. 그게 지금 밸류에이션에 들어가 있는 거고.

A: 메가스토어 성수는 외국인 비중이 44%예요. 킥스는 70% 넘고요. B: 오프라인이 글로벌 인지도 증거가 되는 구조네요.

A: 메가스토어 성수는 외국인 비중이 44%예요. 킥스는 70% 넘고요. B: 오프라인이 글로벌 인지도 증거가 되는 구조네요.

B: 결국 이 성장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걸 시장이 믿어야 해요. A: 예심 통과하면 연말이나 내년 초에 수요예측이 답을 내겠죠.

B: 결국 이 성장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걸 시장이 믿어야 해요. A: 예심 통과하면 연말이나 내년 초에 수요예측이 답을 내겠죠.

10조 원짜리 질문의 답은 시장이 낸다. 수요예측 일정은 연말~내년 초.

10조 원짜리 질문의 답은 시장이 낸다. 수요예측 일정은 연말~내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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