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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35화

무신사, 상장 예비심사 청구

✦ WEBTOON PILOT

2026.09.07 22:01

무신사, 상장 예비심사 청구

2025년 7월 7일, 무신사가 한국거래소 문을 두드렸다.

2025년 7월 7일, 무신사가 한국거래소 문을 두드렸다.

A: 코스닥도 아니고 코스피예요? B: 요건이 더 까다롭죠. 그만큼 자신 있다는 거고요.

A: 코스닥도 아니고 코스피예요? B: 요건이 더 까다롭죠. 그만큼 자신 있다는 거고요.

B: 올 상반기 매출이 역대 최대예요. 전년보다 22.5% 올랐고요. A: 그러니까 지금이 타이밍이라고 본 거네요.

B: 올 상반기 매출이 역대 최대예요. 전년보다 22.5% 올랐고요. A: 그러니까 지금이 타이밍이라고 본 거네요.

A: 공모 주식은 전체의 일부만 푸는 거잖아요. B: 맞아요. 경영권은 지키면서 자금만 끌어오는 구조죠.

A: 공모 주식은 전체의 일부만 푸는 거잖아요. B: 맞아요. 경영권은 지키면서 자금만 끌어오는 구조죠.

B: 대표 포함 27인이 절반 넘게 쥐고 있어요. 상장 후에도 흔들리기 어렵죠.

B: 대표 포함 27인이 절반 넘게 쥐고 있어요. 상장 후에도 흔들리기 어렵죠.

A: 직원이 2천 명이 넘는데, 상장 자금을 글로벌 확장에 쓴다는 거죠? B: 그게 무신사 측 공식 설명이에요. 아직 계획이지 확정은 아니고요.

A: 직원이 2천 명이 넘는데, 상장 자금을 글로벌 확장에 쓴다는 거죠? B: 그게 무신사 측 공식 설명이에요. 아직 계획이지 확정은 아니고요.

A: 그럼 이번 심사 통과하면 바로 상장되는 건가요? B: 아니요. 요건 되는지 확인하는 단계예요. 실제 상장은 그 다음 얘기죠.

A: 그럼 이번 심사 통과하면 바로 상장되는 건가요? B: 아니요. 요건 되는지 확인하는 단계예요. 실제 상장은 그 다음 얘기죠.

무신사는 지금 문을 열어달라고 두드린 게 아니다. 열 수 있는지 먼저 재고 있다.

무신사는 지금 문을 열어달라고 두드린 게 아니다. 열 수 있는지 먼저 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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