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147화

삼성 휴머노이드 개발 진용 갖췄다…내년 CES 출격 [biz-플러스]

✦ WEBTOON PILOT

2026.09.08 08:48

삼성 휴머노이드 개발 진용 갖췄다…내년 CES 출격 [biz-플러스]

윤장현 DX부문 CTO RX사업실 개발팀장 겸임 총괄조직 지휘체계 완성 내년 CES서 시제품 공개 中, 올해 시장 97% 선점

2025년 7월,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개발 지휘 체계를 완성했다.

2025년 7월,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개발 지휘 체계를 완성했다.

A: 올 상반기에만 전 세계에서 2만 대 가까이 팔렸대요. B: 그 97%를 중국이 가져갔고요.

A: 올 상반기에만 전 세계에서 2만 대 가까이 팔렸대요. B: 그 97%를 중국이 가져갔고요.

A: 단순 전시용도 아니에요. 자동차 조립 라인에 이미 들어갔어요. B: 양산 국면이라는 거잖아요?!

A: 단순 전시용도 아니에요. 자동차 조립 라인에 이미 들어갔어요. B: 양산 국면이라는 거잖아요?!

A: 그래서 삼성이 RX사업추진실을 만들었어요. 올 7월에요. B: 뒤늦게 컨트롤타워를 세운 건데, 이미 늦은 거 아닌가요.

A: 그래서 삼성이 RX사업추진실을 만들었어요. 올 7월에요. B: 뒤늦게 컨트롤타워를 세운 건데, 이미 늦은 거 아닌가요.

A: 윤장현 CTO한테 HW랑 AI SW 개발을 동시에 맡겼어요. B: SW 전문가가 몸체 설계까지요? 이례적이긴 하네요.

A: 윤장현 CTO한테 HW랑 AI SW 개발을 동시에 맡겼어요. B: SW 전문가가 몸체 설계까지요? 이례적이긴 하네요.

B: 뼈대 먼저 만들고 AI를 얹으면 왜 안 되는 건가요. A: AI가 너무 빨리 바뀌어요. 설계부터 알고리즘에 맞춰야 따라잡을 수 있대요.

B: 뼈대 먼저 만들고 AI를 얹으면 왜 안 되는 건가요. A: AI가 너무 빨리 바뀌어요. 설계부터 알고리즘에 맞춰야 따라잡을 수 있대요.

A: 2022년 상표권, 2024년 고관절 특허, 올 4월 로봇손 특허까지 쌓아왔어요. B: 그럼 CES가 진짜 첫 공개 무대가 되는 거군요.

A: 2022년 상표권, 2024년 고관절 특허, 올 4월 로봇손 특허까지 쌓아왔어요. B: 그럼 CES가 진짜 첫 공개 무대가 되는 거군요.

삼성의 답은 하나다 — 설계부터 AI 두뇌까지, 전부 내재화.

삼성의 답은 하나다 — 설계부터 AI 두뇌까지, 전부 내재화.

CAR-T 부작용에 임상중단…면역반응 제어 플랫폼에 주목

다음 화

CAR-T 부작용에 임상중단…면역반응 제어 플랫폼에 주목

← 이전 화: K-브랜드 해외 출격…중기부, 188개 기업 수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