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163화

19년 만에 서울 찾은 세계폐암학회…루닛·유한 등 출격

✦ WEBTOON PILOT

2026.09.08 15:18

19년 만에 서울 찾은 세계폐암학회…루닛·유한 등 출격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서 개최 국내 의료AI·신약 연구 성과 공개돼

2026년 7월, 서울 코엑스. 세계 폐암 석학들이 19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2026년 7월, 서울 코엑스. 세계 폐암 석학들이 19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A: 19년 전엔 한국이 주목받는 쪽이 아니었잖아요. B: 이번엔 발표하는 쪽이에요.

A: 19년 전엔 한국이 주목받는 쪽이 아니었잖아요. B: 이번엔 발표하는 쪽이에요.

A: 같은 EGFR 폐암인데 아형마다 종양 환경이 다르다고요? B: 그러니까 치료 전략도 달라져야 하는 거죠.

A: 같은 EGFR 폐암인데 아형마다 종양 환경이 다르다고요? B: 그러니까 치료 전략도 달라져야 하는 거죠.

A: AI가 그 단서를 찾아준다는 게 실제로 가능한 건가요? B: 루닛은 초록 3편으로 그걸 증명하러 가는 거예요.

A: AI가 그 단서를 찾아준다는 게 실제로 가능한 건가요? B: 루닛은 초록 3편으로 그걸 증명하러 가는 거예요.

B: 유한양행은 렉라자 다음을 준비하고 있어요. HER2 변이 표적 신약이요. A: 렉라자 다음이라고요?!

B: 유한양행은 렉라자 다음을 준비하고 있어요. HER2 변이 표적 신약이요. A: 렉라자 다음이라고요?!

B: 보로노이 VRN11은 학회 의장이 직접 발표 단상에 서요. A: 연구자가 아니라 학회 의장이요? 무게가 다르네요.

B: 보로노이 VRN11은 학회 의장이 직접 발표 단상에 서요. A: 연구자가 아니라 학회 의장이요? 무게가 다르네요.

A: 글로벌 빅파마 데이터까지 처음 공개되는데, 한국 기업이 같은 무대에 서는 거잖아요. B: 같은 무대가 아니라, 일부는 경쟁 상대예요.

A: 글로벌 빅파마 데이터까지 처음 공개되는데, 한국 기업이 같은 무대에 서는 거잖아요. B: 같은 무대가 아니라, 일부는 경쟁 상대예요.

19년의 간격. 그사이 한국 폐암 연구는 발표를 듣는 자리에서 발표하는 자리로 이동했다.

19년의 간격. 그사이 한국 폐암 연구는 발표를 듣는 자리에서 발표하는 자리로 이동했다.

“이러다 한국처럼 될라” 빚내서 주식 샀다가 와르르…中·日도 ‘빚투 폭탄’ 경고등

다음 화

“이러다 한국처럼 될라” 빚내서 주식 샀다가 와르르…中·日도 ‘빚투 폭탄’ 경고등

← 이전 화: GDP 디플레이터 21.9%…45년 만에 최고, 명목 GDP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