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248화

LX판토스, 전세기로 계란 1120만개 들여왔다

✦ WEBTOON PILOT

2026.09.09 16:32

LX판토스, 전세기로 계란 1120만개 들여왔다

전세기 10회 투입해 신선란 운송 특수 포장·적재 노하우도 활용

2025년 7월. 계란이 비행기를 탔다.

2025년 7월. 계란이 비행기를 탔다.

B: 계란을 전세기로 실어온다고요? A: 조류인플루엔자가 터지면 배 기다릴 시간이 없어요.

B: 계란을 전세기로 실어온다고요? A: 조류인플루엔자가 터지면 배 기다릴 시간이 없어요.

A: 농식품부랑 aT가 긴급 수입 정책을 짰고, 저희가 운송을 맡은 거예요. B: 그럼 6월부터 시작한 거네요.

A: 농식품부랑 aT가 긴급 수입 정책을 짰고, 저희가 운송을 맡은 거예요. B: 그럼 6월부터 시작한 거네요.

A: 보잉747 두 편에 150톤. 4일에 인천에 내렸어요. B: 그 무게를 두 대로 채웠다는 거잖아요.

A: 보잉747 두 편에 150톤. 4일에 인천에 내렸어요. B: 그 무게를 두 대로 채웠다는 거잖아요.

B: 근데 흔들리면 다 깨지는 거 아닌가요? A: 특수 포장에 온도 관리까지, 생산지부터 유통까지 콜드체인을 끊지 않아요.

B: 근데 흔들리면 다 깨지는 거 아닌가요? A: 특수 포장에 온도 관리까지, 생산지부터 유통까지 콜드체인을 끊지 않아요.

A: IATA 신선화물 인증까지 받았으니까요. 그냥 운송사가 아니에요. B: 그 인증, 아무 데나 주는 게 아니죠.

A: IATA 신선화물 인증까지 받았으니까요. 그냥 운송사가 아니에요. B: 그 인증, 아무 데나 주는 게 아니죠.

B: 6월부터 열 번을 날았는데, 결국 다 해낸 거네요. A: 수급이 불안할 때 빠르게 채워넣는 게 핵심이었으니까요.

B: 6월부터 열 번을 날았는데, 결국 다 해낸 거네요. A: 수급이 불안할 때 빠르게 채워넣는 게 핵심이었으니까요.

A: 추가 물량이 생기면 또 지원할 거예요. B: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인지는 두고 봐야죠.

A: 추가 물량이 생기면 또 지원할 거예요. B: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인지는 두고 봐야죠.

‘N% 성과급’ 현금 지급 늘릴까…SK하이닉스 임단협, 3주 만에 재투표

다음 화

‘N% 성과급’ 현금 지급 늘릴까…SK하이닉스 임단협, 3주 만에 재투표

← 이전 화: 고려아연, 독립이사 4인 선임…崔회장 측 2명, MBK·영풍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