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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227화

韓-佛, 경제협력 판 넓힌다…한경협,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 WEBTOON PILOT

2026.09.09 13:27

韓-佛, 경제협력 판 넓힌다…한경협,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8일 한국-프랑스 재계 총출동 삼성전자·LS·네이버 등 참석 투자협약 등 MOU 3건도 이뤄져

2025년 6월 8일, 파리.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2025년 6월 8일, 파리.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A: 삼성 회장, 네이버 대표, 미스트랄 AI CEO까지 한자리에 모인 거잖아요. B: 정상외교 없었으면 이 멤버 모으기 쉽지 않았죠.

A: 삼성 회장, 네이버 대표, 미스트랄 AI CEO까지 한자리에 모인 거잖아요. B: 정상외교 없었으면 이 멤버 모으기 쉽지 않았죠.

B: AI·양자·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가 너무 넓지 않나요? A: 각 분야에 실제 기업이 붙어 있어요. 네이버-미스트랄, LS-프랑스 전력망, 현대차-미래모빌리티학교.

B: AI·양자·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가 너무 넓지 않나요? A: 각 분야에 실제 기업이 붙어 있어요. 네이버-미스트랄, LS-프랑스 전력망, 현대차-미래모빌리티학교.

A: 네이버와 미스트랄이 '소버린 AI'에서 협력한다는데, 그게 뭔가요? B: 외부 의존 없이 자국 언어·데이터로 돌리는 AI예요. 유럽이 미국 빅테크 안 쓰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고요.

A: 네이버와 미스트랄이 '소버린 AI'에서 협력한다는데, 그게 뭔가요? B: 외부 의존 없이 자국 언어·데이터로 돌리는 AI예요. 유럽이 미국 빅테크 안 쓰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고요.

B: 삼성-미스트랄 투자협약, 코스맥스-로레알 MOU, 한수원-오라노 협력의향서. A: 의향서는 정식 계약 전 단계잖아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닌 거죠?

B: 삼성-미스트랄 투자협약, 코스맥스-로레알 MOU, 한수원-오라노 협력의향서. A: 의향서는 정식 계약 전 단계잖아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닌 거죠?

A: 양자 분야는 어떻게 역할을 나눠요? B: 프랑스가 하드웨어, 한국이 반도체·AI 인프라 쪽이에요. 서로 없는 걸 채우는 구조죠.

A: 양자 분야는 어떻게 역할을 나눠요? B: 프랑스가 하드웨어, 한국이 반도체·AI 인프라 쪽이에요. 서로 없는 걸 채우는 구조죠.

A: 매번 정상외교마다 협약 체결하는데, 이번엔 뭐가 다른가요? B: 삼성-미스트랄은 투자협약이에요. 돈이 붙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A: 매번 정상외교마다 협약 체결하는데, 이번엔 뭐가 다른가요? B: 삼성-미스트랄은 투자협약이에요. 돈이 붙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A: 류진 회장 말대로 프랑스 창의성과 한국 제조력의 결합, 기대해봐도 될까요? B: 협약이 현장 계약으로 바뀌는 속도가 관건이에요.

A: 류진 회장 말대로 프랑스 창의성과 한국 제조력의 결합, 기대해봐도 될까요? B: 협약이 현장 계약으로 바뀌는 속도가 관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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