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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309화

한미약품, 로슈 비만약 개발 가속에 수혜…목표가 12%↑[Why 바이오]

✦ WEBTOON PILOT

2026.09.10 17:17

한미약품, 로슈 비만약 개발 가속에 수혜…목표가 12%↑[Why 바이오]

HM17321 출시 5년차 매출 2.3조 전망 FDA 승인 위한 임상적 근거 확보는 과제

2025년 6월,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 후보물질을 로슈에 넘겼다. 계약 규모 최대 3조 2000억 원.

2025년 6월,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 후보물질을 로슈에 넘겼다. 계약 규모 최대 3조 2000억 원.

B: 로슈가 왜 굳이 한미 걸 사 간 거예요? A: 비만 시장에서 후발주자거든요. 차별화 포인트가 절박한 거죠.

B: 로슈가 왜 굳이 한미 걸 사 간 거예요? A: 비만 시장에서 후발주자거든요. 차별화 포인트가 절박한 거죠.

A: HM17321은 근육을 보호하면서 살을 빼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에요. B: 기존 GLP-1이랑 같이 쓸 수도 있겠네요.

A: HM17321은 근육을 보호하면서 살을 빼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에요. B: 기존 GLP-1이랑 같이 쓸 수도 있겠네요.

A: 로슈는 아밀린 계열 페트렐린타이드 임상 3상도 돌리고 있어요. B: 그럼 HM17321은 거기에 얹는 카드인 거네요.

A: 로슈는 아밀린 계열 페트렐린타이드 임상 3상도 돌리고 있어요. B: 그럼 HM17321은 거기에 얹는 카드인 거네요.

A: KB증권은 출시 5년 차 매출을 약 2조 3000억 원으로 봤어요. B: 노인성 질환으로 적응증 넓히면 그것도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A: KB증권은 출시 5년 차 매출을 약 2조 3000억 원으로 봤어요. B: 노인성 질환으로 적응증 넓히면 그것도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A: 문제는 근감소 비만 치료제의 FDA 승인 기준 자체가 아직 안 잡혔어요. B: 기준도 없는 시장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게 더 어렵지 않나요?

A: 문제는 근감소 비만 치료제의 FDA 승인 기준 자체가 아직 안 잡혔어요. B: 기준도 없는 시장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게 더 어렵지 않나요?

A: 진짜 가치 반영은 내년 1분기 임상 1상 MAD 결과 나올 때예요. B: 3조 계약보다 그 데이터가 더 중요하단 거네요.

A: 진짜 가치 반영은 내년 1분기 임상 1상 MAD 결과 나올 때예요. B: 3조 계약보다 그 데이터가 더 중요하단 거네요.

A: KB증권은 목표주가 65만 원으로 올리고 매수 유지했어요. B: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출시에 추가 기술이전까지, 변수가 한둘이 아니네요.

A: KB증권은 목표주가 65만 원으로 올리고 매수 유지했어요. B: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출시에 추가 기술이전까지, 변수가 한둘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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