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317화

BDC·세컨더리 펀드 추진…투자회수 길 넓어지나

✦ WEBTOON PILOT

2026.09.10 19:38

BDC·세컨더리 펀드 추진…투자회수 길 넓어지나

[제조업 G3 지금이 기회다] 세제개편안에 BDC 과세특례 포함 1개 그친 BDC 상품 늘어날 듯 금투협, 구주거래 투자에 1조 조성

투자는 됐다. 문제는 회수다. 돈이 묶이면 다음 투자는 없다.

투자는 됐다. 문제는 회수다. 돈이 묶이면 다음 투자는 없다.

B: IPO 말고는 빠져나올 구멍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A: 그러니 VC들이 투자를 해도 회수를 못 하면 다음 펀드가 안 만들어지죠.

B: IPO 말고는 빠져나올 구멍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A: 그러니 VC들이 투자를 해도 회수를 못 하면 다음 펀드가 안 만들어지죠.

A: BDC가 그 구멍을 뚫으려는 거예요. 일반 투자자 돈으로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공모펀드거든요. B: 근데 지금 나와 있는 게 한 개뿐이잖아요.

A: BDC가 그 구멍을 뚫으려는 거예요. 일반 투자자 돈으로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공모펀드거든요. B: 근데 지금 나와 있는 게 한 개뿐이잖아요.

A: 세제개편안에 전용 계좌로 BDC에 넣으면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고 나왔어요. B: 혜택이 생기면 운용사들이 상품을 만들 이유가 생기는 거죠.

A: 세제개편안에 전용 계좌로 BDC에 넣으면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고 나왔어요. B: 혜택이 생기면 운용사들이 상품을 만들 이유가 생기는 거죠.

B: 펀드 만기가 다가오면 팔기 싫어도 팔아야 하잖아요. 기업이 아직 덜 컸어도. A: 그래서 컨티뉴에이션 펀드예요. 자산을 새 펀드로 옮겨서 투자 기간을 늘리는 거거든요.

B: 펀드 만기가 다가오면 팔기 싫어도 팔아야 하잖아요. 기업이 아직 덜 컸어도. A: 그래서 컨티뉴에이션 펀드예요. 자산을 새 펀드로 옮겨서 투자 기간을 늘리는 거거든요.

A: 금투협은 세컨더리 투자로 3년에 1조 원을 풀겠다고 했어요. 기존 투자자 지분을 사주는 거죠. B: 증권사들이 직접 6185억, 공동펀드로 3000억. 숫자는 크네요.

A: 금투협은 세컨더리 투자로 3년에 1조 원을 풀겠다고 했어요. 기존 투자자 지분을 사주는 거죠. B: 증권사들이 직접 6185억, 공동펀드로 3000억. 숫자는 크네요.

B: 결국 회수가 돼야 다음 투자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게 안 됐던 게 지금까지였고. A: BDC·컨티뉴에이션·세컨더리 — 세 개를 동시에 여는 게 이번 전략이에요.

B: 결국 회수가 돼야 다음 투자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게 안 됐던 게 지금까지였고. A: BDC·컨티뉴에이션·세컨더리 — 세 개를 동시에 여는 게 이번 전략이에요.

B: 제도가 생겨도 실제로 돈이 도는지는 또 다른 문제예요. A: 그건 저도 아직 모르겠어요. 시장이 반응해야 알 수 있죠.

B: 제도가 생겨도 실제로 돈이 도는지는 또 다른 문제예요. A: 그건 저도 아직 모르겠어요. 시장이 반응해야 알 수 있죠.

다음 화

얼라인, JB·BNK 합병 검토 요구 접었다 [시그널]

← 이전 화: 청년고용정책 대상, 29세→34세 이하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