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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297화

SK하이닉스 성과급 현금 40→50%…주식 비중은 ‘직접 선택’

✦ WEBTOON PILOT

2026.09.10 13:41

SK하이닉스 성과급 현금 40→50%…주식 비중은 ‘직접 선택’

현금·자사주 비율 50대 50으로 조정 자사주은 50~100%까지 10% 단위 선택 지난해 이연 성과급도 앞당겨 지급하기로 이달 15~16일 조합원 총투표서 최종 결정

2025년 6월 25일. SK하이닉스 임단협 첫 잠정합의안이 단 25표 차로 부결됐다.

2025년 6월 25일. SK하이닉스 임단협 첫 잠정합의안이 단 25표 차로 부결됐다.

B: 주가가 떨어지면 성과급이 그냥 녹는 거잖아요. A: 그게 반발의 핵심이었어요. 실제 수령액이 불확실하니까.

B: 주가가 떨어지면 성과급이 그냥 녹는 거잖아요. A: 그게 반발의 핵심이었어요. 실제 수령액이 불확실하니까.

A: 수정안 나왔어요. 현금 비중을 40에서 50으로 올렸고요. B: 그것만 바꾼 거예요?

A: 수정안 나왔어요. 현금 비중을 40에서 50으로 올렸고요. B: 그것만 바꾼 거예요?

A: 자사주 비중도 본인이 고를 수 있어요. 50에서 100까지. B: 현금 더 원하면 50:50, 주식 믿으면 100까지 올리는 거고.

A: 자사주 비중도 본인이 고를 수 있어요. 50에서 100까지. B: 현금 더 원하면 50:50, 주식 믿으면 100까지 올리는 거고.

B: 내년·내후년 이연분을 미리 준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A: 지난해 실적으로 계산했는데 나눠 주려던 걸 한꺼번에 당기는 거예요.

B: 내년·내후년 이연분을 미리 준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A: 지난해 실적으로 계산했는데 나눠 주려던 걸 한꺼번에 당기는 거예요.

A: 주택대출 지원 대상도 한부모 가정까지 넓혔어요. B: 성과급 말고 다른 데서도 양보를 받아낸 거네.

A: 주택대출 지원 대상도 한부모 가정까지 넓혔어요. B: 성과급 말고 다른 데서도 양보를 받아낸 거네.

B: 25표 차였으니까.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가 바뀌죠. A: 선택권 준 게 그 25표를 설득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에요.

B: 25표 차였으니까.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가 바뀌죠. A: 선택권 준 게 그 25표를 설득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에요.

B: 가결되면 3주 만에 마무리되는 건데. A: 투표함 열리기 전까진 아무도 몰라요.

B: 가결되면 3주 만에 마무리되는 건데. A: 투표함 열리기 전까진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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