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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397화

3거래일 만에 7,000선이 사라졌다

✦ WEBTOON PILOT

2026.09.11 18:46

3거래일 만에 7,000선이 사라졌다

3거래일만 종가 기준 7000선 반납 삼전·하닉 등 대형주 일제히 내려 코스닥도 1.95% 하락 ‘동반 약세’

11일,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0선을 반납했다.

11일,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0선을 반납했다.

B: 개장하자마자 230포인트 넘게 빠졌어요. A: 그나마 오후에 버텨서 6900선은 지켰죠.

B: 개장하자마자 230포인트 넘게 빠졌어요. A: 그나마 오후에 버텨서 6900선은 지켰죠.

A: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장악했대요. B: 호르무즈에 홍해까지. 에너지 공급로가 양쪽에서 막힌 거예요.

A: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장악했대요. B: 호르무즈에 홍해까지. 에너지 공급로가 양쪽에서 막힌 거예요.

B: WTI가 배럴당 102달러를 넘었어요. A: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따라오고, 금리 인상 압박이 커지죠.

B: WTI가 배럴당 102달러를 넘었어요. A: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따라오고, 금리 인상 압박이 커지죠.

A: ECB는 어제 금리를 0.25%p 올렸고요. B: 연준도 이달 FOMC에서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은 보고 있어요.

A: ECB는 어제 금리를 0.25%p 올렸고요. B: 연준도 이달 FOMC에서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은 보고 있어요.

A: AI 기대감에 많이 올라온 종목들이 더 크게 빠졌어요. B: 올라간 만큼 내려올 빌미가 있었던 거죠.

A: AI 기대감에 많이 올라온 종목들이 더 크게 빠졌어요. B: 올라간 만큼 내려올 빌미가 있었던 거죠.

B: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까지. 시총 상위가 다 빠졌어요. A: 결국 유가·금리·지정학 리스크가 한꺼번에 터진 거예요.

B: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까지. 시총 상위가 다 빠졌어요. A: 결국 유가·금리·지정학 리스크가 한꺼번에 터진 거예요.

A: 이달 FOMC 결과가 나와봐야 방향이 잡힐 것 같아요. B: 그전까지는 중동 상황이 변수예요.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

A: 이달 FOMC 결과가 나와봐야 방향이 잡힐 것 같아요. B: 그전까지는 중동 상황이 변수예요.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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