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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406화

4000만 개가 새기 전에, 취약점은 이미 알려져 있었다

✦ WEBTOON PILOT

2026.09.11 21:21

4000만 개가 새기 전에, 취약점은 이미 알려져 있었다

李대통령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책임 물어야” “보안 취약 알고도 조치 안해…이익보다 부담 높여야”

2025년 6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2025년 6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A: 보안 취약점을 미리 알았다고요? B: 알고도 조치를 안 한 거예요. 그게 더 문제고요.

A: 보안 취약점을 미리 알았다고요? B: 알고도 조치를 안 한 거예요. 그게 더 문제고요.

B: 통신사, 금융, 유통, 플랫폼까지. 이제 안전한 곳이 없어요. A: AI로 해킹 수법도 고도화되고 있다고 하던데.

B: 통신사, 금융, 유통, 플랫폼까지. 이제 안전한 곳이 없어요. A: AI로 해킹 수법도 고도화되고 있다고 하던데.

B: 대통령이 이걸 국가 안보 문제로 규정했어요. A: OTT 해킹이 안보 얘기까지 가는 거예요?

B: 대통령이 이걸 국가 안보 문제로 규정했어요. A: OTT 해킹이 안보 얘기까지 가는 거예요?

A: 국내외 기업 막론하고라고 콕 집어 말한 게 눈에 띄던데요. B: 쿠팡이 '차별 규제'라며 미국 정부에 로비 중이거든요. 그 맥락이에요.

A: 국내외 기업 막론하고라고 콕 집어 말한 게 눈에 띄던데요. B: 쿠팡이 '차별 규제'라며 미국 정부에 로비 중이거든요. 그 맥락이에요.

B: 보안 소홀로 얻는 이익보다 제재 부담이 훨씬 크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A: 그래야 기업들이 비용으로 안 보겠죠.

B: 보안 소홀로 얻는 이익보다 제재 부담이 훨씬 크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A: 그래야 기업들이 비용으로 안 보겠죠.

B: 범부처 종합 대응책을 조속히 수립하라고 지시했어요. 2차 범죄 예방도요. A: 지시는 나왔는데, 제도가 실제로 바뀌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죠.

B: 범부처 종합 대응책을 조속히 수립하라고 지시했어요. 2차 범죄 예방도요. A: 지시는 나왔는데, 제도가 실제로 바뀌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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