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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440화

혐의는 인정됐는데 재판은 없었다

✦ WEBTOON PILOT

2026.09.12 21:30

혐의는 인정됐는데 재판은 없었다

2024년 수사팀, 김승원 의원 기소 의견 尹 계엄 이후 기소유예 최종 처분 대검은 ‘문제 생긴다’ 취지 반대 제넨셀 대표 1심 “청탁 단정 어려워” 판결 영향도

2024년 8월, 서울서부지검 수사팀은 대검에 기소 의견을 올렸다. 그리고 12월, 결론은 달랐다.

2024년 8월, 서울서부지검 수사팀은 대검에 기소 의견을 올렸다. 그리고 12월, 결론은 달랐다.

A: 수사팀이 확인한 게 청탁 전달에 후원금 약속까지잖아요. B: 그러니까 기소 의견이 나온 거죠. 징역 8개월로요.

A: 수사팀이 확인한 게 청탁 전달에 후원금 약속까지잖아요. B: 그러니까 기소 의견이 나온 거죠. 징역 8개월로요.

A: 근데 대검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돌려보냈다고요? B: 기소 대신 기소유예를 제안했다고 알려졌어요.

A: 근데 대검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돌려보냈다고요? B: 기소 대신 기소유예를 제안했다고 알려졌어요.

B: 구공판이든 약식기소든 계속 지휘부와 상의했대요. A: 결국 기소 의견은 관철 안 됐고요.

B: 구공판이든 약식기소든 계속 지휘부와 상의했대요. A: 결국 기소 의견은 관철 안 됐고요.

B: 강 씨 1심에서 '청탁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나왔거든요. A: 그 판결 8일 만에 기소유예. 타이밍이 묘하네요.

B: 강 씨 1심에서 '청탁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나왔거든요. A: 그 판결 8일 만에 기소유예. 타이밍이 묘하네요.

계엄 12.3 / 탄핵 12.14

계엄 12.3 / 탄핵 12.14

A: 대검 관계자가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다'고 했다면서요. B: 부인도 아니고, 인정도 아닌 거예요. 말을 아낀 거죠.

A: 대검 관계자가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다'고 했다면서요. B: 부인도 아니고, 인정도 아닌 거예요. 말을 아낀 거죠.

A: 기소유예가 정당한 지시였는지, 눈치보기였는지— B: 그건 수사팀과 지휘부 말이 다른 한 계속 물음표예요.

A: 기소유예가 정당한 지시였는지, 눈치보기였는지— B: 그건 수사팀과 지휘부 말이 다른 한 계속 물음표예요.

아파트에 이사 온 6명 모두 1990년생 …“월세 더이상 못버텨” 빚내서 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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