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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447화

이형일 “금투세, 시장 안정되면 검토… 상속세 완화는 더 논의해야”

✦ WEBTOON PILOT

2026.09.13 20:45

이형일 “금투세, 시장 안정되면 검토… 상속세 완화는 더 논의해야”

상속·증여세 개편 “심도 깊은 논의 필요” 효과 낮은 법인세 비과세·감면은 정비 “경제 구조적 문제 대응...적극 재정 필요”

2025년 6월 13일, 이형일 재경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을 국회에 제출했다.

2025년 6월 13일, 이형일 재경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을 국회에 제출했다.

A: 금투세 입장이 제일 궁금했는데, 뭐라고 했어요? B: 시장이 안정된 뒤에 검토할 사안이래요. 사실상 보류죠.

A: 금투세 입장이 제일 궁금했는데, 뭐라고 했어요? B: 시장이 안정된 뒤에 검토할 사안이래요. 사실상 보류죠.

B: 가상자산 과세는 내년부터 예정대로 간대요. A: 기준도 없이요?!

B: 가상자산 과세는 내년부터 예정대로 간대요. A: 기준도 없이요?!

B: 그래서 구체적 기준을 올해 안에 국세청 고시로 공표하겠다고 했어요. A: 납세자 입장에선 그게 제일 급하긴 하죠.

B: 그래서 구체적 기준을 올해 안에 국세청 고시로 공표하겠다고 했어요. A: 납세자 입장에선 그게 제일 급하긴 하죠.

A: 상속세는요? 재계에서 인하 요구가 거센데. B: 완화 필요론과 형평성 반대론 둘 다 인정하면서, 사회적 합의가 먼저래요.

A: 상속세는요? 재계에서 인하 요구가 거센데. B: 완화 필요론과 형평성 반대론 둘 다 인정하면서, 사회적 합의가 먼저래요.

B: 법인세는 첨단산업·지방 성장 세제 지원은 유지하면서, 효과 낮은 감면은 정리한대요. A: 성장 지원이랑 세입 확충을 동시에? 쉽지 않을 텐데.

B: 법인세는 첨단산업·지방 성장 세제 지원은 유지하면서, 효과 낮은 감면은 정리한대요. A: 성장 지원이랑 세입 확충을 동시에? 쉽지 않을 텐데.

B: 재정은 적극적으로 쓰되, 국가채무 급증을 막을 지속 가능성 장치도 필요하다고 했어요. A: 결국 다 신중하게 가겠다는 거잖아요. 어느 것 하나 확실한 게 없네.

B: 재정은 적극적으로 쓰되, 국가채무 급증을 막을 지속 가능성 장치도 필요하다고 했어요. A: 결국 다 신중하게 가겠다는 거잖아요. 어느 것 하나 확실한 게 없네.

6월 15일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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